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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한부모가정 특별 대출 '한사랑 전세론' 출시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11 10:15

KEB하나은행은 10일 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 및 사단법인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와 한부모가정의 주거안정을 지원하는 ‘한사랑전세론’ 출시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정춘식 KEB하나은행 개인영업그룹 부행장(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오영나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대표(사진 오른쪽에서 세번째), 윤정한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보증부장(사진 오른쪽에서 다섯번째)등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은 10일 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 및 사단법인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와 한부모가정의 주거안정을 지원하는 ‘한사랑전세론’ 출시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정춘식 KEB하나은행 개인영업그룹 부행장(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오영나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대표(사진 오른쪽에서 세번째), 윤정한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보증부장(사진 오른쪽에서 다섯번째)등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KEB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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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KEB하나은행이 대출 취급 시 평가조건을 완화한 한부모 가정 특별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KEB하나은행은 10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 사단법인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와 한부모가정의 주거안정을 지원하는 ‘한사랑 전세론’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사랑 전세론'은 소득수준과 신용등급이 낮아 전세자금대출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온 한부모 가정들을 위해 대출심사 때 평가요건을 완화하고, 임차보증금의 90% 이내에서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한다.

대출금리 또한 기존 전세자금대출 대비 최대 0.25% 우대 적용되며 보증료도 0.1% 낮게 책정됐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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