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라스테이, 日 골든위크 특수 각종 프로모션 준비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22 09:53

신라스테이, 日 골든위크 특수 각종 프로모션 준비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최장 10일간의 연휴를 맞는 골든위크 덕분에 국내 관광산업이 일본인 관광객 특수를 맞고 있다.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가 일본 골든위크 기간 동안의 예약률을 살펴본 결과 21일 기준 전년 동기간 대비 15%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골든위크 기간에는 예약률이 일반적으로 평상시 대비 5% 증가하는데 올해는 15%가 증가해 일본인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골든위크는 5월 전후에 여러 공휴일들이 겹쳐 약 4~5일 정도 연속해 쉴 수 있는 휴가 기간으로 일본인들이 해외여행을 많이 떠나는 시기를 일컫는다. 특히 이번 골든위크는 ‘나루히토(德仁) 왕세자(5월 1일) 즉위식으로 인한 임시휴일, ‘헌법기념일(5월 3일)’, ‘식목일(5월 4일)’, ‘어린이날(5월 5일)’등 공휴일이 겹치면서 최장 열흘간 사용이 가능해 최근 들어 가장 긴 연휴다.

이에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는 골든위크를 겨냥해 일본인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 및 프로모션을 진행해 예약률을 높이기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한항공을 이용해 한국을 여행하는 일본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스페셜 플라이트(Special Flight)' 패키지를 출시했다. 스페셜 플라이트 패키지는 대한항공을 이용해 한국을 여행하는 일본인 고객에게 △디럭스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하도록 구성돼 있다. 신라스테이 공식홈페이지 일본어 페이지에서 예약하고 체크인 시 대한항공 탑승권을 제시하면 된다. 패키지 구성은 △디럭스 객실(1박), △뷔페레스토랑 카페(cafe) 조식(2인), △신라스테이 베어(1개)로 구성돼 있으며, 신라스테이 마포와 제주에서는 12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또한 신라인터넷면세점과 함께 신라인터넷면세점 JP몰(일본몰)을 이용하는 일본인에게 기존 패키지 대비 최대 15%까지 추가 할인해 주는 신라스테이 공동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공동 프로모션은 △디럭스 객실(1박), △신라스테이 베어(1개)로 구성되며, 신라스테이 전국 11곳에서 6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예약은 신라인터넷면세점 홈페이지 또는 신라스테이 일본어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 할 수 있다.

신라면세점 회원이라면 해당 신라스테이 공동 프로모션 페이지를 클릭만해도 적립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라인터넷면세점 홈페이지 내 신라스테이 프로모션 페이지 접속 이력이 있는 고객은 ‘적립금 지급’ 버튼을 클릭하면 바로 사용 할 수 있는 적립금(30달러)을 받을 수 있다. 100달러이상 구매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하여 객실 숙박권 1매 및 적립금 1000달러도 증정한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실적 반등’ CJ CGV, 빚 부담 여전…하반기, ‘진짜 턴어라운드’ 시험대 CJ CGV가 올해 상반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달성했다. 단순 상영관 집객에 의존하던 사업모델을 기술특별관(CJ4DPLEX)과 IT서비스(CJ올리브네트웍스) 양대 축으로 재편한 체질 개선 작업이 성과를 나타내는 모습이다. 다만, 재무 상황은 녹록지 않다.상반기 6000억 원 규모의 사모 신종자본증권(영구채)을 발행, ‘빚으로 빚을 갚는’ 방식으로 장부상 부채비율은 낮췄으나, 실질 재무 부담은 변하지 않았다. 결국 올 하반기 본업에서의 흥행과 현금창출력 입증만이 근본적인 재무구조 개선을 이끌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자회사 맹활약에 영업익 310%↑…기초 체력 키웠다9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CJ CGV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2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하노이 시장 만나…신도시·인프라·에너지 투자 확대 대우건설이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 신도시를 발판으로 인프라와 에너지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넓힌다. 잔여 개발을 마무리하는 한편 하노이의 장기 도시계획과 연계한 신규 사업도 모색한다.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최근 방한한 부 다이 탕(Vu Dai Thang) 하노이 시장과 만나 베트남 사업 현황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부 다이 탕 시장은 쩐 타인 만 베트남 국회의장과 함께 지난 6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방한했다. 지난 8일 서울 소공동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인프라 투자 활성화를 주제로 대우건설 등 국내 기업 관계자들과 면담했다.정 회장은 "대우건설은 지난 30여 년간 베트남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현지 3 풀무원 스팀쿡 프라임 에어프라이어, ‘IDEA 2026’ 본상 수상 풀무원의 주방가전 ‘스팀쿡 프라임 에어프라이어 15L’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IDEA 2026’에서 본상을 받았다. 풀무원이 가전사업을 시작한 이후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풀무원은 지난 3월 출시한 스팀쿡 프라임 에어프라이어 15L가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IDEA 2026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IDEA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제품의 디자인 혁신성과 심미성뿐만 아니라 사용자 편의성과 사회적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이번 수상 제품은 15L 용량의 오븐형 에어프라이어로, 에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