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금융신문,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 5월 21일 개최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22 00:00

금융 최고 전문가 한 자리에
혁신금융 핀테크 성장 전략 모색

한국금융신문,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 5월 21일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4차 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신기술과 신산업은 융합과 복합에서 나온다. 한국의 미래를 책임질 혁신적 융·복합은 규제혁신 없이 불가능하다.

기존의 경제 체계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정부의 혁신적 지원과 민간의 기술이 핵심이다. 이 둘이 조화를 이뤄야 균형 잡힌 성장이 가능하다.

한국금융신문은 한국 경제의 발전을 위한 규제 혁신 방향과 핵심경쟁력 구축 해법을 찾기 위해 내달 21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을 개최한다.

올해로 4번째를 맞이하는 ‘한국금융미래포럼’은 금융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과 한국의 금융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매년 업계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이번 포럼 주제는 ‘혁신성장, 금융에서 답을 구하다’로, 최종구닫기최종구기사 모아보기 금융위원장의 축사로 막을 연다. 포럼은 2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혁신성장을 위한 금융의 역할과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1세션과 핀테크를 통한 미래 핵심경쟁력 구축 방안을 토론하는 2세션으로 구성됐다.

제1세션에서는 혁신성장 시대에 대한 전문가와 금융당국, 민간에서의 경험적 사례와 입장에 대해 살펴본다.

권대영닫기권대영기사 모아보기 금융위원회 금융혁신기획단 단장이 ‘금융이 확 바뀌는 핀테크 금융정책 방향’, 정유신 서강대학교 경영학부 교수(핀테크지원센터장)가 ‘혁신성장을 위한 금융의 역할과 미래’, 김태훈닫기김태훈기사 모아보기 레이니스트(뱅크샐러드) 대표이사가 ‘스타트업의 현황과 바람직한 지원 방안’으로 주제발표를 맡았다.

주제발표 후 이어지는 2세션에서는 임종룡닫기임종룡기사 모아보기 전 금융위원장 주재로 ‘핀테크를 통한 미래 핵심경쟁력 구축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이 이뤄진다. 참고로 임 전 위원장(현 연세대 경제대학원 특임 교수)은 과거 금융당국 수장 시절 핀테크 지원에 역점을 두었다는 점에서 이번 패럴토론을 주재하며 가장 실질적인 미래 핵심경쟁력 구축방안이 무엇인지를 찾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정유신 서강대학교 교수와 권대영 금융위 금융혁신기획단장, 조영서 신한금융지주 디지털전략팀 본부장, 김태훈 레이니스트 대표이사, 신원근 카카오페이 부사장이 토론 패널로 참여해 우리나라의 혁신금융과 핀테크산업 경쟁력과 관련된 열띤 논의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혁신성장이 국가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기회임을 인식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2019한국금융미래포럼’ 참가자들은 실제 사례와 경험을 통해 법이 있어도 행정이 따르지 못했던 기존 질서의 타개 방법을 모색할 것으로 기대한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김경대 용산구청장, 해방촌 ‘해방위크’ 참석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해방촌 골목상권 현장을 찾아 상인과 주민들을 만났다.김 구청장은 10일 해방촌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주최한 제3회 ‘해방위크’ 개막식에 참석했다.이날 개막식은 ‘용암경로당 마을잔치’로 열렸다. 행사에는 해방촌골목형상점가 상인과 용암경로당·용산2가경로당 어르신, 내빈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김 구청장은 행사장에서 상인과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지역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골목상권 현장의 의견도 들었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해방위크는 10일부터 13일까지 3박 4일간 신흥로 일대에서 진행된다.개막식 이후 영화제와 플리마켓 ‘해방장’, 라이브공연, 거리음악회 등이 이어진 2 손주하 서울 중구의원, 광희동 주차난 해소 대책 촉구 손주하 중구의원이 광희동 일대 주차난 해소를 위한 종합대책 마련을 중구청에 촉구했다.손 의원은 제10대 중구의회 첫 정례회 구정질문에서 광희동 주택가의 주차환경을 집중적으로 짚으며 주차수급 실태조사부터 공유주차 확대, 공공 주차공간 확보까지 단계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중구 전체 주차장 확보율은 183%에 이르지만 주민 생활권을 중심으로 보면 상황이 달라진다는 게 손 의원의 지적이다. 주택가 주차장 확보율은 79%로, 2024년 기준 서울시 최하위 수준으로 나타났다.특히 진양아파트와 진양상가 일대는 주차공간 부족으로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는 지역으로 꼽았다. 손 의원은 중구 전체 주차장 규모보다 광희동 주민 3 박창배 서울 중구의원, 민선 9기 집행부에 중장기 발전전략 주문 박창배 중구의원이 민선 9기 중구의 중장기 발전전략 마련과 어르신 헬스케어센터 권역별 확충을 주문했다.박 의원은 제10대 중구의회 첫 정례회 구정질문에서 민선 8기의 주요 성과를 평가하면서도 재개발·재건축과 교통, 골목상권, 복지 등 주민 생활과 맞닿은 현안을 해결할 구체적인 정책 방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박 의원은 민선 8기 중구가 남산 고도제한 완화와 명동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선정, 남산자락숲길 조성 등을 추진하며 도시환경 개선에 나섰다고 평가했다.주민 생활 분야에서도 어르신 교통비 지원사업과 내편중구 버스, 청년센터, 1인가구 지원센터 등이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도시정비와 생활 인프라 분야에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