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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2019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5년 연속 대상 수상 쾌거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17 15:51

△사진=건강보험공단

△사진=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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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4월17(수)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5년 연속 ‘의료복지서비스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매년 각 부문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국민들이 직접 선정하는 행사로써,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13일까지 총 1,983개 브랜드(기업체 1,396개, 지자체 453개, 공공기관 134개)에 대해 국내 소비자 5만4000여명의 온라인 설문 및 전문가 심사로 선정된다.

건보공단은 ‘의료복지서비스부문’에서82.4점(다른 참여기관 포함 평균점수 59.8점)으로 압도적인 점수 차로 1위를 차지하면서, 같은 부문에서 연속 5회(총 8회) 대상을 수상했다. 공단은 국민보건 향상과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단일 보험자로서 보험급여 및 건강관리(치료, 예방, 건강검진․증진 등)․ 보험료부과․ 4대사회보험 통합징수․ 노인장기요양보험 등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대표브랜드 선정은 보장성 확대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국민 부담을 완화하고 사회적 가치의 실현을 위해 앞장 선 공단의 노력들이사회발전 기여도와 신뢰도 등에서 높은 평가로 연결된 결과이다.

공단은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공공기관 최초로 4년 연속 1위 달성 ▲제11회 대한민국 소셜미디어대상에서 공공기관 최초로 ‘소통 CEO 부문 대상’ 수상 ▲ 2019년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 대상에서 4년 연속 ‘사회적 책임 부문 대상’ 수상 ▲ 공공기관으로서는 유일하게 ‘2018 정책소통 유공 포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등 국민들과의 소통과 책임경영 실천을 인정받았다.

건보공단 김용익 이사장은 “건강보험의 보장성 강화를 선도하여 의료비로 인한 가계파탄 방지 및 국민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도록 노력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책무를 다하기 위해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서 건강보험의 지속 가능성과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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