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라스테이, '봄 꽃 피크닉 패키지' 출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05 08:05

신라스테이, '봄 꽃 피크닉 패키지'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본격적인 피크닉 계절이 다가온 가운데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가 봄 꽃 피크닉 상품인 ‘렛츠 고 온 어 피크닉(Let’s go on a Picnic)’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렛츠 고 온 어 피크닉’ 패키지는 별도 피크닉 준비 없이 호텔에서 마련한 아이템들로 실용적인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먼저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신라스테이에서 특별 제작한 피크닉 매트 또는 실용성이 높은 보냉 가방 중 1개를 증정한다. 와인잔 없이도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원글라스 팩 와인도 제공해 간편하고 분위기 있는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벚꽃 색깔을 연상하게 하는 신라스테이 마스코트 2019년 에디션 핑크 베어도 새롭게 제작해 증정한다.

오랜만의 야외 나들이로 피로해진 피부를 관리해 줄 유기농 성분의 마스크 팩도 증정한다. 피크닉 후 돌아와 편안한 객실에서 지친 피부를 관리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패키지 구성은 △객실 (1박), △신라스테이 피크닉 매트 또는 보냉 가방 중 (1개), △신라스테이 한정판 핑크 미니베어(1개), △원글라스 스위트 와인 (2종), △아로마티카 마스크팩(2매)등이 제공되며, 오는 5월31일까지 신라스테이 전 호텔에서 이용 가능하다.

한편 신라스테이는 신라스테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후 투숙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4월28일까지 펼친다.

경품으로는 △바비브라운 아이섀도우, △립밤, △한스킨 크림, △신라스테이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목걸이, △하또하또 네일핏 네일스티커 등 화사한 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뷰티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선물은 총 30명에게 증정한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현대건설, 탄소 55% 줄인 조강 콘크리트 기술 녹색인증 획득 현대건설이 콘크리트 시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55% 이상 줄이는 친환경 기술을 확보했다. 나노 입자 기반 조강 콘크리트 기술이 국가 녹색기술 인증을 받으면서 저탄소 건설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현대건설은 ‘일평균 기온 5℃ 이상 조건에서 건설 현장 콘크리트 공사 시 조강형 콘크리트를 적용한 공정 기술’이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녹색기술 인증은 에너지·자원 절감, 온실가스 감축 효과, 환경 개선 기여도, 사업화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친환경 기술에 부여하는 국가 인증 제도다.이번 기술은 HMG건설기술연구원이 삼표산업과 공동 개발했다. 나노 입자 단위로 제조한 C-S-H(칼슘-규산염-수분) 자극제를 2 IPARK현대산업개발, 금천구 독산동서 건강 먹거리 나눔 봉사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사랑의 건강 먹거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주민과 함께 여름철 건강 먹거리를 만들고 이를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 7일 서울 금천구 독산2동주민센터 나눔주방에서 진행됐으며, 금천구청과 금천구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지역 주민과 함께 여름 먹거리 마련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금천구자원봉사센터장과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여름철 보양식과 함께 곁들여 먹을 김치를 직접 만들 3 대우건설, 이라크 알포 연결도로 최종 준공…중동 인프라 수행 역량 입증 대우건설이 이라크 남부 알포(Al Faw) 신항과 움카스르(Um Qasr)를 잇는 연결도로 건설사업의 최종 준공 승인을 받았다. 세계 최장 방파제와 침매터널에 이어 연결도로까지 마무리하면서 알포 신항 개발사업의 주요 공정을 모두 수행하게 됐다.대우건설은 이라크 항만청(GCPI)으로부터 총연장 62㎞ 규모의 알포 신항 연결도로 건설사업에 대한 최종 준공승인서(Performance Certificate)를 8일 발급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공사비 4억4000만달러 규모의 설계·시공 일괄(Design & Build)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대우건설이 단독으로 수행했다. 2021년 8월 착공해 2025년 5월 공사를 완료한 뒤 약 1년간의 하자보수기간을 거쳐 최종 준공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