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당에서 김동연 고발 취하하면 신재민 고발 취하 적극 검토할 수 있어 - 홍남기 부총리

장태민

기사입력 : 2019-03-26 15:18

[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DS자산운용, ETF 출사표…'골라야 할 시장' 코스닥 액티브 출격 [ETF 통신] “코스닥은 안 되는 시장이 아니라 골라야 하는 시장입니다. 종목 선별 역량을 바탕으로 성과를 만들어가겠습니다.”DS자산운용은 1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ETF(상장지수펀드) 출시 간담회를 열고, 오는 14일 ‘DS 코스닥 액티브 ETF’를 상장한다고 밝혔다.패시브 ETF 한계 보완…선별 전략 강조 DS자산운용은 2008년 설립 이후 비상장 초기 기업 발굴부터 상장 이후까지 기업의 성장 사이클 전반에 투자해온 운용사다.그간 축적한 운용 노하우를 바탕으로 ETF 시장에 도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김성훈 DS자산운용 대표이사는 “패시브 ETF가 추구하는 게 베타였다면 DS가 시작하는 액티브 ETF는 알파를 추구하는 전략”이라 2 SK하이닉스 미국 상장, 한국 자본시장 '멀티마켓 시대' 여나 SK하이닉스의 미국 상장(ADR) 추진이 한국 자본시장의 국내 중심 구조를 글로벌 자본시장으로 확장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내 대표기업들이 국내 시장 중심의 기업가치 평가와 자금조달 구조에서 벗어나 미국 등 글로벌 자본시장을 동시에 활용하는 '멀티마켓 시대'가 열릴 수 있다는 것이다.시장에선 이번 상장이 SK하이닉스라는 개별 기업을 넘어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대기업들의 해외 상장 전략은 물론 증권사, 한국거래소, 자산운용사 등 자본시장 전반의 사업 구조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1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 ADR 상장의 핵심은 단순한 해외 자금 조달이 아니라 '한국 자본시장의 글로벌 3 DQN커지는 하이닉스 의존도…SK스퀘어의 딜레마 국내 증시가 등락을 반복하는 가운데 SK스퀘어(402340)의 주가 변동폭은 시장 평균을 크게 웃돌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2025년 말 이후 72% 오르는 동안, SK스퀘어 주가는 9일 종가 기준 36만 8000원에서 132만 7000원으로 261% 상승했다. 지난해 6월 말 저점과 비교하면 상승률은 무려 625%에 달한다. 반면 지난 6월 23일 장중 218만 9000원까지 치솟았던 주가는 최고점 대비 40% 가까이 급락했다.상승과 하락을 반복한 배경에는 공통분모가 있다. 투자자들이 SK스퀘어를 사실상 'SK하이닉스 지분 가치에 투자하는 회사'로 평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 기업가치와 실적, 배당, 신용도까지 대부분의 핵심 지표가 SK하이닉스에 집중돼 있다.투자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