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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K리그 축덕카드' 출시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27 21:16

KEB하나은행은 지난 26일 2019 하나원큐 K리그 개막에 맞춰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함께 'K리그 축덕카드'를 출시했다. 정춘식 KEB하나은행 개인영업그룹 부행장(사진 오른쪽)이 허정무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은 지난 26일 2019 하나원큐 K리그 개막에 맞춰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함께 'K리그 축덕카드'를 출시했다. 정춘식 KEB하나은행 개인영업그룹 부행장(사진 오른쪽)이 허정무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KEB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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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KEB하나은행은 지난 26일 2019 하나원큐 K리그 개막에 맞춰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함께 'K리그 축덕카드'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K리그 축덕카드는 ‘집에서부터 축구장까지 혜택이 함께하는 단 하나의 카드’를 표방한 국내 유일의 K리그 팬카드(Fan Card)이다.

일반 축구팬들을 대상으로 지난 1월 9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상품 디자인 및 네이밍 공모 이벤트를 진행했다. 공모를 통해 K리그 1·2부 소속 22개 전 구단 서포터를 상징하는 카드 디자인과 대한민국 K리그 축구 마니아를 뜻하는 'K리그 축덕' 네이밍이 최종 선정됐다.

KEB하나은행은 오는 8월 31일까지 K리그 축덕카드로 입장권 구매 시 원정석, 프리미엄석 등을 포함한 K리그 22개 구단 전 경기, 전 좌석 입장권에 대해 신용카드는 장당 5000원, 체크카드는 장당 3000원의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월 2회로 1일 2매 한도다.

또 K리그 축덕카드 발급 손님은 FC서울, 수원삼성 블루윙즈 기념품샵에서 물품 구매시 5% 현장 상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KEB하나은행은 2017년에 K리그 타이틀스폰서 계약을 체결해 2020년까지 K리그 공식후원은행으로 참여한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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