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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 단기렌터카 내륙 60%-제주 5000원 할인 등 프로모션 진행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01 12:28

롯데렌터카, 단기렌터카 내륙 60%-제주 5000원 할인 등 프로모션 진행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롯데렌터카는 증가하는 여행수요에 맞춰 국내외 렌터카 이용객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알렸다.

국내 이용객을 대상으로는 롯데렌터카에서 단기렌터카를 대여하고자 하는 고객이 라이프스타일 렌탈 플랫폼 ‘묘미(MYOMEE)’에 신규 가입하면 단기렌터카와 여행용품 렌탈 모두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단기렌터카 할인 쿠폰 2장과 묘미 1만원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롯데렌터카의 단기렌터카 쿠폰은 내륙 단기렌터카 60% 할인과 제주 단기렌터카 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된다. 묘미 할인 쿠폰을 통해서는 휴대형 유모차, 캐리어, 카메라 등 다양한 여행용품 렌탈 서비스에 대한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롯데렌터카는 해외 제휴 파트너인 글로벌 렌터카 브랜드 ‘허츠(Hertz)’, 마리아나 관광청과 함께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사이판 지역의 허츠 렌터카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요금을 제공한다. 중소형(Compact) 차량 기준 미화 48달러(한화 약 5만4000원)에 대여 가능하다. 자차보험, 추가운전자, 카시트 등 다양한 부가 혜택을 추가 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프로모션 기간 동안 롯데렌터카에서 허츠 렌터카를 1일 이상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명에게는 총 150만 원 상당의 사이판 여행상품권과 허츠 무료이용권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미국, 캐나다, 유럽, 호주, 뉴질랜드 지역에서 6일 이상 차량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1일 요금이 무료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롯데렌터카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된다.

롯데렌탈 구범석 마케팅부문장은 “구정 황금 연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봄 나들이, 여행 시즌을 앞두고 있는 만큼 국내외 여행객들의 경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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