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교보증권 ‘해외선물 글로벌 다이렉트 시즌4’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23 14:32

교보증권 ‘해외선물 글로벌 다이렉트 시즌4’
[한국금융신문 김수정 기자] 교보증권은 해외선물 계좌개설 방문 서비스인 ‘글로벌 다이렉트(Global Direct) 시즌4’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한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다이렉트는 해외선물 신규계좌 개설 시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 담당 직원이 방문해 계좌 개설부터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설치, 사용법 및 매매방법 안내 등 서비스를 현장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다.

교보증권은 신청 고객에게 할인수수료(USD 2.99∙HKD29.9∙EUR2.99) 혜택과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무료 데일리 시황서비스를 제공하고 매주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하는 해외선물 릴레이 세미나에 우선 참석권을 부여한다.

세미나는 본사 19층 비전홀에서 진행된다. 이달 세미나는 두 차례 열린다. 오는 24일 오후 7시 서치엠 오성진 대표(전 현대증권 리서치센터장)가 ‘미국 상반기 전망과 미중관계 변화’를 주제로, 오는 29일 전업투자자 장우석씨가 ‘올바른 투자전략’를 주제로 각각 진행한다. 내달 세미나는 3차례다. 13일 전업투자자 이명규씨가 ‘펀더멘탈 분석기법’을, 20일 승부사투자클럽 강태웅 대표가 ‘투자기법 소개’를, 27일 국제선물부 서동호 대리가 ‘해외선물 주요종목 해석과 2019년 전망’을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글로벌 다이렉트 신청은 유선 또는 교보증권 홈페이지 해외선물 이벤트 코너에서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교보증권 국제선물부로 하면 된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가짜 메일 수개월 못 걸렀다"…LS증권 사고, 내부통제 허점 도마 위 LS증권에서 발생한 수십억 원대 무단 자금 인출 사고를 계기로 증권업계의 내부통제 체계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 회사는 자체 전산망 해킹은 없었다고 선을 긋지만, 금융당국은 수개월 동안 가짜 이메일에 따른 거래와 현금 인출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내부 견제 장치가 제대로 작동했는지 초점 맞추고 있다.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LS증권 직원이 해킹된 이메일을 정상 지시로 오인해 외국인 투자자의 주식 매매와 현금 인출 업무를 처리하면서 수십억 원의 자금이 무단 인출된 사건을 수사 중이다.이번 사건은 증권사 전산 시스템이 직접 해킹된 사고라기보다 외국인 투자자의 이메일 계정이 탈취된 뒤 이를 신뢰한 2 공모채 31% 급감…기업들, 조달전략 바꿨다 [26 상반기 리뷰①] 올해 상반기 국내 기업들의 자금조달 전략에 뚜렷한 변화가 포착됐다. 시장금리 상승으로 공모 회사채를 통한 직접조달 부담이 커지면서, 기업들은 신용도와 조달 여건에 따라 은행 대출과 사모 회사채 등으로 조달 창구를 다변화하기 시작한 것이다. 실제로 이 기간 공모 회사채 발행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31.1% 급감하며 전체 회사채 시장 감소폭의 세 배를 웃돌았다. 연초 회복 기대를 모았던 부채자본시장(DCM)에 금리 상승과 잇따른 크레딧 이벤트가 겹치며 조달 환경이 급격히 악화되자, 결국 기업들의 자금조달 전략도 구조적인 변화를 맞이한 것으로 분석된다.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사모채를 포함한 전체 회사채 발행 3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IB업계, 구조화금융 '눈독' 중복상장 규제 강화 방안이 발표되면서 시장이 분주한 모습이다. 기업은 성장을 위한 자금조달 방안을 원점에서 검토해야 하는 반면, 투자은행(IB) 업계는 그간 비주류로 취급됐던 구조화금융을 강화해 기업들이 직면한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크레딧 시장 전반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부동산에 편중된 자산이 다양한 금융자산으로 이동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7일 금융당국은 전일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모회사 이사회에 구체적인 주주충실의무를 부과하고, 상장 시 한국거래소의 심사 강화가 주요 골자다.전자의 핵심은 투자자 보호를 위한 주주동의가 원칙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