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울신라호텔, 프랑스 마크 알레스 셰프 초청 디너 프로모션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16 18:42

서울신라호텔, 프랑스 마크 알레스 셰프 초청 디너 프로모션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서울신라호텔의 프렌치 레스토랑 콘티넨탈이 오는 30일 프랑스 마크 알레스(Marc Alès) 셰프와 협업한 ‘포 핸즈 디너 위드 마크 알레스(Four Hands Dinner with Chef Marc Alès)’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알레스 셰프는 프랑스 최고 장인을 가리는 ‘MOF(un des Meiller Ouvrier de France)’를 수상한 프렌치 셰프다. 파리 명문 요리학교로 꼽히는 페랑디(L'Ecole Gregoire-Ferrandi)의 수석 교수로 후진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번 디너 프로모션의 이름은 콘티넨탈의 윤준식 책임 주방장과 마크 알레스 셰프 등 두 셰프의 손이 함께 준비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콘티넨탈은 지난해 프랑스 관광청이 선정한 ‘라 리스트 2019(La Liste 2019)’에서 선정한 상위 1000위(TOP 1000)에 올랐다. ‘라 리스트 2019’의 프랑스 현지 만찬 행사에서 한국 요리를 선보인 신라호텔이 페랑디 요리학교의 주방 시설을 제공받은 인연으로 이번 프로모션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8가지 코스요리로 구성됐으며 프랑스의 고유한 정찬과 퓨전 한식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 대표 메뉴는 ▲황태 스톡을 진하게 우려낸 감자무슬린 오세트라 캐비어 ▲입맛을 돋궈주는 상큼한 레몬 홀렌다이즈 소스의 가리비 구이 ▲브로콜리 퓨레·랍스터 젤리·레몬 소스·버진 올리브 오일을 곁들인 바닷가재 등이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국민연금 ‘6000억 홈플러스 투자’ 사실상 전액 손실…MBK 책임론 재점화 최근 법원이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하면서 국민연금의 홈플러스 투자 손실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국민연금공단에 MBK파트너스 투자금 회수를 촉구할 방침인 가운데, 국민 노후자금 수천억원이 사실상 회수 불가능한 상태에 놓였다는 비판도 커지고 있다.8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오는 9일 국회에서 국민연금 이사장과 간담회를 열고 MBK에 대한 추가 투자 중단과 회수 가능한 투자금의 조속한 회수를 요구할 예정이다.최근 금융감독원이 MBK에 대해 직무 일부정지를 포함한 중징계를 의결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국민연금도 보다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것이 2 현대건설, 탄소 55% 줄인 조강 콘크리트 기술 녹색인증 획득 현대건설이 콘크리트 시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55% 이상 줄이는 친환경 기술을 확보했다. 나노 입자 기반 조강 콘크리트 기술이 국가 녹색기술 인증을 받으면서 저탄소 건설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현대건설은 ‘일평균 기온 5℃ 이상 조건에서 건설 현장 콘크리트 공사 시 조강형 콘크리트를 적용한 공정 기술’이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녹색기술 인증은 에너지·자원 절감, 온실가스 감축 효과, 환경 개선 기여도, 사업화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친환경 기술에 부여하는 국가 인증 제도다.이번 기술은 HMG건설기술연구원이 삼표산업과 공동 개발했다. 나노 입자 단위로 제조한 C-S-H(칼슘-규산염-수분) 자극제를 3 IPARK현대산업개발, 금천구 독산동서 건강 먹거리 나눔 봉사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사랑의 건강 먹거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주민과 함께 여름철 건강 먹거리를 만들고 이를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 7일 서울 금천구 독산2동주민센터 나눔주방에서 진행됐으며, 금천구청과 금천구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지역 주민과 함께 여름 먹거리 마련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금천구자원봉사센터장과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여름철 보양식과 함께 곁들여 먹을 김치를 직접 만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