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쿠팡, '홈카페 전문관' 새단장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28 10:38

34만개 카페 관련 용품을 한 자리에
'소확행' 트렌드 반영 레시피도 추천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쿠팡이 집에서 즐기는 나만의 카페를 만들 수 있는 '홈카페' 전문관을 새단장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홈카페 전문관은 카페 대신 집에서 '소확행'을 즐기는 홈카페 트렌드에 맞춰 커피용품뿐 아니라 차류/티(Tea)용품, 카페시럽, 티포트 등을 추가하여 제품군을 확대했다. 스타벅스, 네스프레소, 드롱기 등 국내외 유명 커피 및 티용품 관련 브랜드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전문관으로 약 34만개의 상품을 선보인다.

대표상품으로 △네스프레소 에센자 미니 캡슐 커피머신이 있으며 쿠팡가로 9만9000원대이다. 이 밖에도 △사마도요 티포트를 쿠팡가 1만3000원대에, △포트메리온 보타닉가든 티타임 4인조 세트는 쿠팡가 14만5000원대에 구매 가능하다. △트와이닝 레몬 앤 진저 티백 허브차는 쿠팡가 5000원대, △일리 룽고 캡슐 커피는 쿠팡가 1만4000원대이다.

또, 카페에서 즐길만한 음료를 간단하게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추천 레시피를 담았다. 레시피에 나와있는 제품명을 클릭하면 바로 해당 제품으로 연결돼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쿠팡은 전문관 오픈 기념으로 다음달 25일까지 최대 5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3만원, 2만원, 1만원 이상 구매시 각각 5000원, 3000원, 1000원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윤혜영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가정에서 커피를 즐기는 홈카페 열풍이 이어지면서 원두 등 관련 용품에 대한 고객 니즈가 커지고 있어 전문관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전문관들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쿠팡, '홈카페 전문관' 새단장이미지 확대보기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완판보다 50% 계약이 좋다…분양영업팀의 계산법 [분양의 설계자들②]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수요자들이 실제 상품을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공간은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이다. 수백명이 줄을 서고 상담석마다 방문객이 가득한 견본주택을 건설사나 시행사가 직접 운영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는 별도의 분양영업 조직이 모델하우스 운영부터 상담·계약·예비당첨자 관리까지 분양 실무 전반을 맡는 경우가 많다.흔히 '분양대행사'로 불리는 조직도 대부분 이 영업 조직을 가리킨다. 광고·홍보를 담당하는 대행사와 달리 분양영업 조직은 실제 계약 실적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맡는다. 청약 접수 이후 계약 체결 여부에 따라 사업 성패가 갈리는 만큼 현장에서는 계약률 관리가 가장 중요한 업 2 수도권 민간 아파트 1곳만 청약…전국 3910가구 공급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월 셋째 주에는 전국 10개 단지에서 총 3910가구(오피스텔·공공지원 민간임대·통합공공임대·조합원 취소분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수도권에서는 경기 평택시 '평택 고덕 우미 린 프레스티지' 1곳만 민간 아파트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방에서는 충남 천안시 '백석시그니처자이'(1174가구), 부산 수영구 '알티에로 광안'(366가구) 등이 청약 일정을 진행한다.같은 기간 당첨자 발표는 4곳, 정당계약은 8곳에서 예정돼 있다. 견본주택은 경남 양산시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등 2개 단지가 개관할 예정이다.최근 분양시장은 사업 일정 조정과 공급 시기 분산 등의 영향으 3 태광산업, 김재겸 대표 해임 청구 소송…롯데홈쇼핑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 태광산업이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이사를 상대로 해임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달 임시 주주총회에서 김 대표 해임안이 부결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12일 업계에 따르면 태광산업은 지난 10일 서울남부지법에 김 대표에 대한 해임 소송을 제기했다. 태광산업은 롯데홈쇼핑 지분 45%를 보유한 2대 주주다.태광은 지난달 13일 임시 주주총회를 소집하고, 김재겸 대표 해임안을 상정했지만 해당 안건은 부결됐다. 당시 태광산업은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과 해임소송 등 추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후 약 한 달만에 이를 실행에 옮겼다.양사의 갈등은 태광산업이 올 초 롯데홈쇼핑의 계열사 래를 문제 삼으면서 본격화됐다. 태광산업은 이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