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B손해보험,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기업부문 대상 수상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29 10:18

업계에서 가장 다양한 SNS 운영... 고객과 소통 마케팅 우수

△DB손해보험 내차사랑 블로그 메인화면

△DB손해보험 내차사랑 블로그 메인화면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은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제 11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시상식에서 기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은 SNS를 활용한 고객지향적 소통마케팅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시상하는 행사로 소통지수, 콘텐츠 경쟁력지수, 운영성 3개 부문에서 기업 및 기관의 평가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DB손해보험이 소비자와 가장 활발하게 소통하는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대중의 취향을 파악하고 전문적이면서도 시기적절한 정보로 고객에게 긴밀히 다가가고자 노력한다는 점이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수상의 주요 이유로 꼽혔다.

DB손해보험은 업계에서 가장 다양한 SNS를 운영 중이다. 공식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외에도 자녀보험과 육아 정보를 집중 제공하는 ‘아이사랑 블로그’, 자동차와 운전자보험 정보를 제공하는 ‘내차사랑 블로그’를 운영하며 고객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내차사랑 블로그’는 손보업계 최초 자동차 운전자 전문 블로그로 월평균 30만 명의 방문자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단순 자동차 관련 콘텐츠 이외에도 계절별 여행지 추천, 휴게소 맛집 추천 등 이색적인 주제로 소비자의 니즈를 잘 반영하고 있다.

‘아이사랑 블로그’에서는 건강, 임신, 육아 등 어린이보험 가입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지속 제공하고 있다. 사내 전문 필진들 이외에도 파워블로거로 구성된 서포터즈들과 함께 육아맘들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여 차별화된 휴머니즘 보험기업으로의 면모를 더욱 부각시키고자 노력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에게 큰 도움이 될 다양한 정보 콘텐츠를 제공하여 새로이 변경된 사명처럼 늘 세련되고 트렌디한 방식으로 고객과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DQN농협손보, 손해율 안정에 순익 개선 유일…전산 구축 여파에 하나손보 적자 지속 [2026 1분기 보험사 리그테이블] 올해 1분기 금융지주계 손해보험사들은 보험손익과 투자손익 둔화로 전반적인 수익성 부담이 확대됐다. 금융지주계 자산규모 1위 손보사 KB손해보험은 순이익이 감소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인 반면, 농협손해보험은 손해율 안정과 장기보험 성장에 힘입어 금융지주계 손보사 중 유일하게 전년대비 개선된 순익을 보였다.하나손해보험과 신한EZ손해보험은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사업비 증가와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 등의 영향으로 적자가 지속됐다.12일 한국금융신문이 금융지주계 손해보험사 (KB손해보험·농협손해보험·하나손해보험·신한EZ손해보험)의 2026년 1분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KB손해보험의 당기순이익은 2007억원으로 전년 2 KDB생명, 현장 소통 강화로 '완전판매' 문화 정착 나선다 [보험업계 돋보기] KDB생명이 소비자 중심 경영 강화를 위해 영업 현장과의 소통 확대에 나선다. 영업 조직과 본사 지원 부서 간 협업 구조를 강화해 소비자 보호 체계를 고도화하고, 보험 판매 과정에서 소비자 이해도를 높여 완전판매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전략이다.10일 KDB생명에 따르면, 회사는 소비자 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 ‘간다! 간다! 간다!’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금융당국의 금융소비자 보호 기조에 맞춰 마련됐다. 기존 본사 중심의 일방향 정책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영업 현장의 의견을 경영과 제도 개선에 반영하고, 지원 부서의 역할을 현장 중심으로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KDB생명은 이를 통해 3 길어진 노후, 달라진 보험 전략은…은퇴 전 '변액연금'·은퇴 후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보험돋보기] 향후 10년간 1000만명에 달하는 2차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예상되면서 노후자산 관리 전략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2차 베이비부머 세대는 짧은 일자리 기간과 길어진 노후, 연금 제도의 불균형 등으로 안정적인 노후자금 마련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 만큼, 노후 대비 보험전략도 은퇴 전과 은퇴 후를 나눠 상품을 다르게 가져가야 한다고 강조한다.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1964~1974년생인 이른바 '2차 베이비부머' 세대가 향후 10년간 본격적인 은퇴기에 진입하면서 은퇴 인구가 약 10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보험업계 관계자는 “노후자금 관리는 은퇴 전 자산을 불리는 적립기와 은퇴 후 자산을 활용하는 인출기로 나눠 접근해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