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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추석 시즌 맞이 '풀 문 파티' 프로모션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05 10:25

/사진=신세계면세점.

/사진=신세계면세점.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올해 마지막 황금연휴인 추석 시즌을 맞아 보름달처럼 꽉 찬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풀 문 파티(Full Moon Party)’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우선 신세계면세점은 가을 감성을 클래식 선율과 함께 느낄 수 있는 여행상품권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 달 10일까지 오프라인 면세점 1달러 이상 구매 고객 중 총 5명을 추첨해, 1인 동행 가능한 400만원 상당의 오스트리아 비엔나 여행상품권을 증정한다.

그뿐만 아니라 강남점, 명동점을 방문해 제휴 카드로 300달러, 600달러, 150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각각 9만원, 15만원, 27만원의 선불카드를, 인천공항점에서 제휴 카드로 300달러, 600달러, 150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각각 3만원, 6만원, 12만원의 선불카드를 지급한다.

추가로 강남점에서만 15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선불카드 3만원이 추가로 지급 된다. 여기에 최소 400달러부터 최대 25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르누아르전’ 관람권, ‘발레리 게르기예프 & 뮌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초대 교환권 등 다양한 문화 공연 관람권도 추가로 선물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추석 징검다리 연휴를 앞두고, 강남점과 명동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쇼핑 혜택을 준비했다"며 "오스트리아 비엔나 여행상품권부터, 할인 이벤트, 쇼핑 지원금 등 풍성한 혜택과 함께 알찬 쇼핑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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