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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통합 3주년 맞이 '더 나눔과 감사 이벤트'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9-02 12:04

KEB하나은행, 통합 3주년 맞이 '더 나눔과 감사 이벤트' / 사진= 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 통합 3주년 맞이 '더 나눔과 감사 이벤트' / 사진= KEB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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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KEB하나은행은 통합은행 출범 3주년을 맞이해 3일부터 10월말까지 2개월간 'The (더) 나눔과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손님 사랑 나눔 이벤트'는 우선 9월 중 신규 출시 예정인 3종의 적금 상품에 대해 KEB하나은행이 가입1좌당 3000원씩을 기부해 총 3억원을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하며, 해당 적금을 1년제 10만원이상 자동이체로 가입하는 손님 중 선착순 3만명에게는 감사의 뜻으로 생수 1박스를 집으로 배달한다.

오는 17일에는 KEB하나은행 임직원들이 수해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라오스 이재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담은 구호상자 333개를 제작해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라오스 현지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11월까지 각 영업본부 단위로 '행복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함으로써 폭염 및 폭우로 피해 입은 지역사회의 소외계층도 지원할 계획이다.

'손님 감사 이벤트'는 '333'이라는 키워드로 진행된다. 우선 통합은행 출범 3주년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10월 19일까지 33일간 최고 3.33%의 특별금리를 제공한다. KEB하나은행의 ‘늘~하나적금’을 이벤트 기간 중에 3년제로 가입하면 기존의 최고금리인 연 2.6%에 특별금리 0.73%포인트를 추가해 최고 연 3.33%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또 국민·공무원·군인·사학연금 등 4대 공적 연금 수급 손님을 대상으로 '3! 3! 3! 이벤트'도 진행한다. 9월과 10월 중 연금수급계좌를 KEB하나은행으로 등록 및 이체하는 매월 333명의 손님에게 선착순으로 국민관광상품권을 증정하며, 이와는 별도로 추첨을 통해 추가로 333명의 손님에게 국민관광상품권을 중복 증정한다. 오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KEB하나은행의 영업점을 방문해 연금 수급 계좌를 변경 신청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폴링 인(Falling in) 환전 이벤트는 10일부터 10월 14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중 해외여행을 계획중인 손님을 위해 실시된다. 하나멤버스 회원이 1Q bank 앱에서 사이버환전을 신청하면 최대 90%, 영업점(공항지점 제외) 및 콜센터를 통해서 환전하면 최대 70%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내 미화 300불 상당액 이상 환전하는 개인손님을 추첨해 △1등 국민관광 여행상품권 100만원(1명) △2등 애플 에어팟(3명) △행운상 3만 하나머니 (133명)를 증정한다.

또 KEB하나은행 모바일 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미화 300불 상당액 이상을 환전하는 손님에게는 최대 10만원의 신라인터넷면세점 적립금 쿠폰을 증정하며, 영업점에서 환전하는 손님에게도 면세점 적립쿠폰과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KEB하나은행은 이외에도 그룹의 손님불편제거위원회 활성화 및 손님 참여 확대를 위해 우수 아이디어를 제안한 손님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

함영주닫기함영주기사 모아보기 KEB하나은행장은 "손님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소외된 이웃과 나누고 작은 불편부터 개선하는 노력을 통해 '손님 중심, 손님이 가장 편리한 은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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