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푸르덴셜생명, 우수인증설계사 11년 연속 업계 1위 쾌거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6-03 12:06

,△사진=푸르덴셜생명

,△사진=푸르덴셜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은 생명보험협회가 자격을 부여하는 ‘우수인증설계사’ 비율 11년 연속 업계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의 ‘우수인증설계사’ 비율은 30.6%(563명)로 생명보험 업계 평균인 11.7% 보다 약 3배 높다.

‘우수인증설계사’는 생명보험협회가 보험업계 완전판매 문화 확산과 신뢰도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보험설계사 등의 근속기간, 계약유지율, 모집실적, 불완전판매건수 유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발한다. 이 제도는 200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1년째 시행되고 있으며 매해 평균 12,000여 명의 생명보험사 ‘우수인증설계사’가 선발된다.

실제 푸르덴셜생명은 보험 설계사의 우수성을 나타내는 공시 자료에서 모두 높은 수치를 보였다. 설계사정착률(13월차, 48%)과 계약유지율(13월차, 85%)이 설계사 조직을 가진 보험사 중 가장 높았고, 불완전판매비율은 0.07%로 업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러한 결과는 금융 전문가인 푸르덴셜생명의 라이프플래너가 고객에게 정확한 상품 정보를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 밖에도 푸르덴셜생명의 우수인증설계사 평균 연령은 46.01 세이고, 평균 연소득은 9,949만원으로 나타났다. 업계 평균 대비 연령은 5.5세(업계 51.6세) 낮고 소득은 17% (업계 8,471만원)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회 이상 연속 인증자는 97명 (17.23%)이고 11회 이상 연속 인증자는 67명 (11.90%)으로 업계에서 가장 많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푸르덴셜생명의 높은 우수인증설계사 비율은 창립초기부터 3Qs(Quality People, Quality Product, Quality Service)전략으로 우수한 라이프플래너를 통해 상품의 완전판매와 건전한 모집질서를 유지해온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라이프플래너들이 명실상부 업계 최고의 금융 전문가로 고객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수수료 개편안 구체안 마무리했지만…GA업계 7월 시행 불가 지적 [판매수수료 개편안 초읽기] 금융위원회가 유지율 제고를 위해 마련한 보험 판매 수수료 개편안 최종안이 확정됐지만 GA업계에서는 제도 시행을 위한 인프라 마련이 현실적으로 어려워지면서 7월 시행이 불가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14일 GA업계에 따르면, 보험GA협회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등은 판매 수수료 개편안 시행을 위한 최종 구체안 확정을 위해 지난 12일 간담회를 가졌다.GA업계 관계자는 "12일에 보험GA협회,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과 유관기관기 판매 수수료 개편안 세부 사항을 확정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라며 "12일에 확정된 내용을 가지고 15일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사업가형 지점장제도 1200%룰 2 DQN농협손보, 손해율 안정에 순익 개선 유일…전산 구축 여파에 하나손보 적자 지속 [2026 1분기 보험사 리그테이블] 올해 1분기 금융지주계 손해보험사들은 보험손익과 투자손익 둔화로 전반적인 수익성 부담이 확대됐다. 금융지주계 자산규모 1위 손보사 KB손해보험은 순이익이 감소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인 반면, 농협손해보험은 손해율 안정과 장기보험 성장에 힘입어 금융지주계 손보사 중 유일하게 전년대비 개선된 순익을 보였다.하나손해보험과 신한EZ손해보험은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사업비 증가와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 등의 영향으로 적자가 지속됐다.12일 한국금융신문이 금융지주계 손해보험사 (KB손해보험·농협손해보험·하나손해보험·신한EZ손해보험)의 2026년 1분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KB손해보험의 당기순이익은 2007억원으로 전년 3 KDB생명, 현장 소통 강화로 '완전판매' 문화 정착 나선다 [보험업계 돋보기] KDB생명이 소비자 중심 경영 강화를 위해 영업 현장과의 소통 확대에 나선다. 영업 조직과 본사 지원 부서 간 협업 구조를 강화해 소비자 보호 체계를 고도화하고, 보험 판매 과정에서 소비자 이해도를 높여 완전판매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전략이다.10일 KDB생명에 따르면, 회사는 소비자 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 ‘간다! 간다! 간다!’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금융당국의 금융소비자 보호 기조에 맞춰 마련됐다. 기존 본사 중심의 일방향 정책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영업 현장의 의견을 경영과 제도 개선에 반영하고, 지원 부서의 역할을 현장 중심으로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KDB생명은 이를 통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