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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2017 흥국 스타어워즈' 진행… 60주년 케이크 커팅까지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4-11 10:10

△2017 흥국 스타어워즈 현장 / 사진=흥국생명

△2017 흥국 스타어워즈 현장 / 사진=흥국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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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흥국생명이 지난 10일 강원도에 위치한 강원랜드 컨벤션홀에서 지난 한 해 동안의 영업실적 및 효율, 증원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영업가족을 축하하는 ‘2017 흥국스타어워즈’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시상식은 조병익닫기조병익기사 모아보기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과 영업가족 4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업현장이 존중받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현장 중심의 영업지원을 약속하는 의미로 ‘꽃 길만 걷게 해줄게’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흥국생명의 창립 60주년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의미 있는 기념행사가 치러졌다. 직접 제작한 창립 60주년 기념 케이크를 커팅하고 시상식 참석자들에게 기념 케이크를 전달하는 등 흥국생명의 창립 60주년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아울러 이 날 시상식에는 또 하나의 대기록이 탄생했다. 2014년부터 개인영업부문 챔피언을 수상해 온 충청지역사업부 괴산지점 이옥순 FC가 2017년도 개인영업부문 챔피언을 차지해 4년 연속 챔피언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 밖에도 TM부문 대상에는 광화문HM지점의 이경희 TFC가 선정됐으며, 일생에 단 한번뿐인 신인상에는 FC 신인 금상에 괴산지점 김순식 FC, TM 신인 금상에는 광화문HM지점 이유성 TFC가 각각 선정됐다.

이 날 조병익 대표는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영업가족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올 한해도 힘들고 어려운 보험시장이 예상되지만 영업 가족들의 결의와 다짐이 함께 한다면 반드시 올 해 경영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든다”는 말로 한 해 동안 끊임없이 달려온 영업가족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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