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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추석맞이 송편빚기·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나눔

FN뉴스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19 09:41

경남은행, 추석맞이 송편빚기·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나눔
[한국금융신문 대구= 박민현 기자] ​BNK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2017 추석맞이 송편 빚기 및 전통시장온누리상품권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18일 울산농업기술센터(울산 울주군 청량면 소재)에서 진행된 2017 추석맞이 송편 빚기 및 전통시장온누리상품권 나눔 행사에는 손교덕 은행장과 부인 송혜경 여사를 비롯해 울산광역시 김기현닫기김기현기사 모아보기 시장과 부인 이선애 여사ㆍ울산광역시의회 윤시철 의장ㆍ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장광수 회장ㆍ울산여성단체협회 박소숙 회장 그리고 BNK경남은행 울산봉사대ㆍ울산여성단체협회 회원 등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손교덕 은행장은 본격적으로 송편을 빚기에 앞서 전통시장온누리상품권 기탁 증서를 울산광역시 김기현 시장에게 전달했다. BNK경남은행이 울산광역시에 기탁한 70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온누리상품권은 지역 내 소외계층 1400세대에 나눠 지원된다.

자원봉사자들은 반죽된 멥쌀가루에 콩과 깨 등의 소를 채워 정성스레 송편을 빚었다. ​빚은 송편을 그 자리에서 바로 쪄 포장한 뒤 장애인ㆍ노인ㆍ아동ㆍ청소년ㆍ여성 등을 보호하는 지역 복지시설 42곳에 전달했다.

​손교덕 은행장은 "사랑의 송편과 전통시장온누리상품권들이 소외계층들에게 훈훈한 정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FN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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