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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펀딩, ‘100만원으로 시작하는 크라우드 펀딩 노하우’ 교육 실시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10 14:15

빅뱅펀딩, ‘100만원으로 시작하는 크라우드 펀딩 노하우’ 교육 실시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빅뱅펀딩(주)는 지난 19일 여의도 빅뱅펀딩(주) 사무실에서 '100만원으로 시작하는 크라우드 펀딩 노하우'를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빅뱅펀딩(주) 사전에 모집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약 1시간 30분 간의 강의와 무제한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

크라우드 펀딩이란 군중을 뜻하는 크라우드(crowd)와 재원 마련을 뜻하는 펀딩(funding)을 합한 단어로, 일반적으로 자금이 부족한 벤처사업가나 예술가, 사회활동가 등이 자신의 아이디어 등을 인터넷에 공개하고 다수로부터 투자받을 때 활용한다.

P2p 대출 시장의 성장속도가 빠른건 기존 은행권에서 대출을 받지 못했던 저신용자가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그간 20~30%대의 저축은행. 대부업체의 고금리 대출을 받아야 했다. 하지만 p2p금융 시장이 도입이 되면서 10%안팎의 중금리로 갈아 탈수 있는 길이 생겼다. 저금리 기조 속에 p2p대출이 중위험 중수익 투자 상품으로 알려지면서 투자자의 관심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연리 10% 안팎의 중금리 개인신용 대출 위주였던 지난해와는 달리 안정성을 확보한 부동산 담보 대출 상품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안전성을 1순위로 두는 투자자들의 요구 하에 개인 신용대출이 위험신호를 나타내자 부동산 관련 상품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빅뱅펀딩은 주로 경매로 배당을 끝내더라도 안전한 자산만을 엄선해서 골라 투자자들에게 소개 하는 상품을 개발 하였다. 주로 투자자들은 40대와 50대의 자산가들이며 20.30대 분들도 심심치 않게 볼수 있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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