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어린이날 어디갈까?”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 총집합한 곳은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5-04 06:00

스타필드·롯데마트·현대프리미엄아울렛 등
어린이날 맞이 할인행사·팝업스토어 개최

스타필드가 어린이날을 맞아 테마파크로 단장했다. /사진제공=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가 어린이날을 맞아 테마파크로 단장했다. /사진제공=신세계프라퍼티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유통업계가 어린이날 황금연휴를 맞아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테마파크, 디즈니스토어, 인기 애니메이션 팝업스토어 등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행사들로 꾸렸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행사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한 번에 해결 할 수 있도록 했다.

◆스타필드, 오감 자극 ‘테마파크’로 변신

스타필드는 다양한 놀이시설부터 맛집·디저트 카페, 초대형 벌룬 페스티벌·체험 프로그램·팝업 스토어까지 어린이날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특히 점포 별로 각기 다른 콘텐츠를 준비해 취향에 따라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

스타필드 하남에서는 ‘위아 올 스타즈(We’re All Stars)’를 콘셉트로 기획한 ‘제4회 스타필드 벌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200만 게이머를 거느린 인기 슈팅 게임 ‘브롤스타즈’, 남녀노소의 동심을 자극하는 ‘디즈니’, 영유아 인기 애니메이션 ‘브레드이발소’ 속 주인공들이 거대한 풍선으로 등장해 아이들을 맞이한다. 여기에 미니게임, 팬밋업, 컬러링 등 풍성한 즐길거리도 준비했다.

벌룬 페스티벌은 스타필드 하남(~5/6)을 시작으로 고양(5/8~5/21), 안성(5/23~6/6)순으로 진행된다.

스타필드 고양은 국내 최대 보드게임 유통사 ‘코리아보드게임즈’ 팝업(~5/6)을 운영, 과학 보드게임 ‘그래비트랙스’의 11M 대형 플레이트 전시와 연구실 콘셉트의 체험존을 운영한다. 어린이 완구업체 ‘미미월드’는 ‘장난감 마을’ 팝업(~5/6)을 연다. 프린세스 미미 홈파티 포토존에서 사진을 남길 수 있으며, 똘똘이와 함께 노래 부르는 싱어롱 이벤트와 프린세스 미미 포토타임도 운영한다. ‘초이락컨텐츠컴퍼니’도 헬로 카봇과 차징 탑스피너, 터닝 메카드를 만나볼 수 있는 ‘초이락 프렌즈 페스티벌’을 열고 특별 전시 및 체험 등을 진행한다.

스타필드 안성은 ‘레고’와 함께 ‘철들지마 레고들어’ 팝업(~5/6)을 진행, 인기 제품을 할인 판매하고 스타워즈 및 보태니컬 전시존과 레고 시티 및 레고 닌자고 체험존을 선보인다.

스타필드 수원은 ‘레고’와 함께 우주 테마의 ‘스탭 인 투 스페이스(STEP INTO SPACE)’ 팝업(~5/12)을 준비했다. 행성 모양의 대형 테이블에서 브릭을 만들고, 우주선 스캐너를 통해 창작 브릭을 우주 공간으로 내보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4일과 5일에는 스타필드와 스타필드 시티 점포 별로 애니메이션 OST 싱어롱 콘서트, 인형탈 이벤트, 삐에로 공연, 마술쇼, 캐리커쳐 이벤트, 종이 비행기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티니핑 보고싶다면?”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로

롯데마트 토이저러스가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할인혜택과 팝업스토어를 연다. /사진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 토이저러스가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할인혜택과 팝업스토어를 연다. /사진제공=롯데마트

이미지 확대보기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구매 혜택과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 토이저러스는 완구 시장을 선도하는 롯데마트의 완구 전문 매장이다. 유아부터 키덜트족까지 모든 연령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상품과 더불어 산리오 마켓, 디즈니 마켓, 캐치티니핑 브랜드 샵 등 차별화 캐릭터 전문 콘텐츠도 갖추고 있다.

토이저러스 평촌점(~5/6)에서는 ‘오타마톤 팝업 스토어’를 준비했다. ‘오타마톤’은 일본에서 개발된 휴대용 전자악기로 귀여운 디자인과 특이한 소리가 특징이다. 커비, 핑크퐁 등 인기 캐릭터와의 협업을 진행하며 국내 고객들에게 인기몰이 중이다. 토이저러스 파주점(~5/8)은 아이들의 아이돌 ‘캐치티니핑 팝업스토어’가 예정돼 있다. 완구부터 패션의류까지 다채로운 상품과 함께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도 증정한다. 4일부터 6일까지는 티니핑 캐릭터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포토타임도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어린이날 선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할 수 있도록 오는 5일까지 인기 브랜드 완구 약 2500여 품목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어린이날 선물로 수요가 높은 레고 200여개 품목 최대 40% 할인하고, 레고 전 품목 10만원 이상 구매 시 ‘브릭 파우치&키링세트’를 증정한다. 남아 인기 완구 헬로카봇, 터닝메카드는 최대 20%, 쥬라기월드는 최대 60% 할인하며 다양한 신상품들도 선보인다.

여아들에게 오랜기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캐치티니핑의 ‘‘티니핑 새콤달콤 티니핑 빌리지마트’는 5만 7500원에, 대표 영유아 완구 ‘타요 컨트롤 주차타워 디럭스’는 8만 4000원에 각 2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하며, 폴리, 고고다이노, 미미, 콩순이 등 다채로운 캐릭터 완구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

따뜻해진 봄날씨에 야외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마이크로 킥보드 최대 7% 할인 판매하며, 비누방울과 모래놀이 인기 상품들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남양주 “디즈니랜드 대신 디즈니스토어 어때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남양주점에 최대규모의 디즈니스토어가 오픈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남양주점에 최대규모의 디즈니스토어가 오픈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이미지 확대보기
현대백화점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손잡고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위치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 2층에 디즈니 스토어 6호점을 열었다.

매장은 약 180평(591㎡) 규모로, 한복을 입은 ‘미키와 친구들’로 디자인된 한국 디즈니 스토어 익스클루시브 라인을 선비롯해 완구, 라이프스타일 상품과 수집 용품 등 1500여 종의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매장에는 월트디즈니 컴퍼니와 함께 제작한 6.5m 높이의 ‘라푼젤’ 테마 타워와 디즈니 프린세스 ‘신데렐라’, 마블의 ‘스파이더맨’, 스타워즈의 ‘다스베이더’, 겨울왕국의 ‘엘사’ 등을 테마로 한 조각상 등이 들어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체코 원전 ‘팀코리아’ 깨지나…한수원 ‘시공사 교체’ 선언에 대우건설 컨소 ‘반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을 맡아온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컨소시엄)과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했다. 주요 계약조건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한 데 따른 것으로, 한수원은 신규 시공사 선정 준비에 착수했다. 컨소시엄은 일방적인 결렬 선언이라며 재협상을 요구했다.한수원 "필수 업무 직접 수행…주계약 영향 최소화"한수원은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해 오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한수원은 "주요 계약조건에 대한 양측의 이견에 따른 것"이라며 "그동안 실무협상, 이견조정위원회 및 경영진 협상 등을 통해 원만한 합의 도 2 동아오츠카 키 잡은 김준하 사장, 재고 효율화로 현금흐름 살릴까 동아오츠카가 새 사령탑을 맞이했다. 27년간 동아오츠카에서 근무한 ‘원클럽맨’ 김준하 신임 사장이 그 주인공이다. ‘생산통’으로 알려진 그가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재고 부담을 털어내고 회사의 현금흐름 개선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장부는 ‘흑자’ 곳간엔 ‘경고등’…현장 전문가 등판29일 동아쏘시오그룹에 따르면 동아오츠카가 오는 11월 1일 김준하 생산전략실장을 신임 사장으로 맞이한다. 그룹 측은 이번 인사에 대해 “시장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김 사장은 1973년생으로 경기대학교에서 식품가공학을 전공했다. 1999년 동아오츠카에 입사해 2016년 생 3 LF, 1026억 넣은 안양물류센터 매각…임대 흑자에도 이자 부담 LF가 총 1026억 원을 출자한 안양물류센터 개발사업이 자산 매각을 통한 투자금 회수 단계에 들어섰다. 종속회사 코크렙안양이 물류센터를 2700억 원에 매각하기로 하면서다. 코크렙안양은 임대수익 증가에 힘입어 영업흑자로 전환했지만, 영업이익을 웃도는 이자비용은 순손실로 이어졌다.29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LF는 종속회사 코크렙안양이 안양물류센터 토지와 건물을 코람코라이프로지스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회사는 처분 목적에 대해 “부동산 매각을 통한 투자자금 회수”라고 설명했다.설립 출자부터 추가 증자까지…LF 총 1026억원 투입코크렙안양은 안양물류센터 재건축 사업을 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