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가이즈, 신세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9호점 오픈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를 운영하는 에프지코리아는 17일 경기도 여주에 국내 9번째 매장을 연다. ‘파이브가이즈 여주’는 브랜드 최초로 수도권 도심을 벗어나 교외형 상권에 처음 선보이는 매장이다. ...
2025-11-17 월요일 | 박슬기 기자
‘흥행 신화’ 파이브가이즈 용산, 오픈 2년 만에 ‘글로벌 TOP5’
에프지코리아는 지난달 문을 연 8호점 파이브가이즈 용산이 오픈 첫 주부터 ‘글로벌 TOP5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고 20일 밝혔다. ‘글로벌 TOP5 그룹’은 전 세계 1900여 곳 매장 중 매출 상위 약 0.3%에 해당하는...
2025-08-20 수요일 | 박슬기 기자
파이브가이즈, 11월 신세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9호점 오픈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를 운영하는 에프지코리아는 오는 11월 경기도 여주에 국내 9번째 매장인 ‘파이브가이즈 여주’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파이브가이즈 여주’는 브랜드 최초로 수...
2025-08-07 목요일 | 박슬기 기자
‘파이브가이즈 용산’ 25일 오픈…국내 8번째 매장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를 운영하는 에프지코리아는 25일 서울 용산에 국내 8번째 매장을 연다. 신규 매장은 용산 아이파크몰 리빙파크 3층에 위치하며 총 413.1㎡(약 125평) 규모, 118석으로 조성됐...
2025-07-25 금요일 | 박슬기 기자
“파이브가이즈 장사 잘돼서 매각 고려”
햄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의 매각을 고민 중인 한화갤러리아가 수익성 악화로 인한 매각을 고려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한화갤러리아는 24일 설명자료를 내고 “항간에 국내 파이브가이즈의 수익성...
2025-07-24 목요일 | 박슬기 기자
‘한화 3남’ 김동선의 야심작 파이브가이즈, 2년 만에 매물 ‘왜?’
한화그룹의 3남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야심차게 선보인 미국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가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2023년 첫 선을 보인 뒤 불과 2년 만의 일이다. 전 세계 진출 국가 중 가장 높은 점...
2025-07-17 목요일 | 박슬기 기자
파이브가이즈, 8호점 7월 용산 오픈…교통 요지로 고객 접점 확대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를 운영하는 에프지코리아는 7월 25일 서울 용산에 국내 8번째 매장 ‘파이브가이즈 용산’을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파이브가이즈 용산’은 호남선 KTX의 핵심 거점인 용...
2025-06-26 목요일 | 박슬기 기자
파이브가이즈, 7호점 28일 압구정 오픈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를 운영하는 에프지코리아가 28일 서울 압구정에 국내 7호점을 열었다. ‘파이브가이즈 압구정’은 압구정로데오역 인근 초역세권에 위치한 매장으로 총 400.2㎡(121평) 규모의 2개...
2025-04-28 월요일 | 박슬기 기자
“아쿠아리움 파이브가이즈 효과 톡톡”…갤러리아 광교 ‘핫플’ 주목
갤러리아 광교가 지역 ‘핫플레이스’로 주목 받고 있다. 파이브가이즈, 아쿠아리움 등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이 한데 모이면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면서다. 16일 갤러리아백화점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백화점...
2025-04-16 수요일 | 박슬기 기자
파이브가이즈 6호점, 14일 갤러리아 광교 오픈 ‘세계 최초 아쿠아리움 접목’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를 운영하는 에프지코리아는 갤러리아 광교에 ‘파이브가이즈 광교’를 14일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파이브가이즈 광교’는 국내 여섯 번째 매장이자 갤러리아백화점의 첫...
2025-03-12 수요일 | 박슬기 기자
F&B 키우니 백화점 기운다?…한화갤러리아, ‘명품’ 뚝심은 계속된다
한화그룹의 3남 김동선 부사장이 이끄는 한화갤러리아가 지난해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자회사 에프지코리아가 운영하는 파이브가이즈의 성장으로 매출은 늘었지만, 본업인 백화점 사업의 경쟁력 약화로 영업이...
2025-02-20 목요일 | 박슬기 기자
파이브가이즈 6호점, 갤러리아 광교에 내년 3월 오픈
파이브가이즈를 운영하는 에프지코리아는 파이브가이즈 6호점이 내년 3월 갤러리아 광교에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갤러리아백화점 점포에 파이브가이즈가 들어선 건 이번이 처음이다. 파이브가이즈 광교는 총 면적...
2024-12-13 금요일 | 박슬기 기자
파이브가이즈 판교, 서울 밖 첫 매장 ‘5호점’ 오픈
한국 파이브가이즈가 누적 방문객 2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파이브가이즈를 운영하는 에프지코리아는 9월 서울 외 첫 매장인 판교 오픈 소식을 4일 밝혔다. 5호점은 9월 9일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식품관에 오...
2024-09-04 수요일 | 박슬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