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윤종원 기업은행장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혁신 지원하고 은행 경쟁력 높여야”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혁신을 지원하고 은행 스스로도 경쟁력을 높여야 합니다.”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으로 간소하게 진행된 ‘2022년 시무식...
2022-01-0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기업은행, 희귀‧난치성 질환 중소기업 노동자 가정에 치료비 5억원 전달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이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노동자 가족 123명에게 치료비 5억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 행...
2021-12-2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기업은행, 모험자본 공급 전년 동기 比 2배↑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올해 3분기 기준 모험자본 공급액 441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공급액 2107억원의 2배 넘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기업은행 관계자는 “창업초기 기업에 관한 지원을 강조...
2021-11-10 수요일 | 임지윤 기자
기업은행, 테니스 유망주 3년간 10억 지원
IBK기업은행이 테니스 유망주에 3년간 1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기업은행은 한국 테니스 발전을 위해 테니스 유망주를 후원하는 ‘IBK 그랜드슬램 주니어 육성팀’을 결성하는 협약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협약식...
2021-09-29 수요일 | 임지윤 기자
기업銀-네이버,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과 네이버가 29일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비대면으로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기업은행의 중소기업 금융 노하우와 네이버의 전자상거래(이커머스) 노하우를 결합한 ‘소상공...
2021-09-29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코로나19 극복 최우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최우선에 두겠습니다”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28일 은행연합회 뱅커스클럽에서 열린 정책금융기관장 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코...
2021-09-28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윤종원 행장, 메타버스로 창업기업과 소통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 윤종원 은행장이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혁신창업기업 대표들과 온라인 소통 시간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메타버스는 현실 세계와 같은 사회‧문화적 활동이 가능한 가상세계를 의미한다. 기업...
2021-09-0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기업은행 60주년...윤종원 행장 “중소기업, 혁신 주체로”
IBK기업은행이 지난 30일 창립 60주년을 맞아 ‘혁신과 포용으로 여는 새로운 60년’을 선언했다고 1일 밝혔다.윤종원 기업은행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중소기업을 미래 혁신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지원하여 경제의 역...
2021-08-01 일요일 | 임지윤 기자
김기문 회장 “60년 버팀목 ‘기업은행’ 감사”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29일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을 방문해 중소기업 금융 지원에 적극 나선 기업은행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기업은행 창립 60주년 축하 방문한 김 회장은 “우리 경제의 성장과정에서...
2021-07-30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하반기 전략 키워드는 디지털전환 · ESG경영 ·건전성 관리"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하반기 주요 전략 방향으로 디지털 전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건전성 관리 등을 제시했다. 윤 행장은 지난 21일 비대면 전국 영업점장 회의에서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도...
2021-07-22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TK 중소기업 지원 약속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대구‧경북 지역 중소기업을 찾아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기업은행은 윤종원 행장이 지난 29일 TK 지역 중소기업을 방문해 기업고객과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윤 행장은 먼...
2021-06-30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호남‧충청지역 찾아 현장 목소리 청취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기업은행이 거래하는 중소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영업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호남과 충청지역을 찾았다.기업은행은 윤종원 은행장이 3일 전북 전주에 있는 친환경 탄소 소재‧부품‧장비...
2021-06-03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