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S등급' 달성
SR(대표이사 이종국)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4년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S등급을 달성하며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중 최고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공공기관...
2025-04-2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위기청소년 발굴·지원에 앞장
마포구는 지난 12일 홍대입구역 6번 출구 앞 레드로드 발전소 광장에서 캠페인이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유해환경에 노출된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날 캠페인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
2025-03-1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엘리시안리조트, ISMS-P 인증 획득…고객정보 보호·서비스 안정성 입증
엘리시안 리조트(강촌·제주)가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획득하며, 고객 정보와 보안 관리 수준을 한층 더 강화했다고 14일 밝혔다. ISMS-P 인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
2024-11-14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정보보호에 진심인’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디지털시대 ‘정보보호’ 활동 눈길
전세계가 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시대에 접어들었다. 시대가 변화된 만큼, 우리 사회에서 개인정보를 적절히 보호·관리하고 안전한 환경에 힘써야하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정보보호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는...
2024-07-19 금요일 | 주현태 기자
AXA손보 "운전자 10명 중 4명 민식이법 보완 필요 답변"
운전자 10명 중 4명은 '민식이법'으로는 스쿨존에서 어린이들의 안전을 보호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11일 AXA손해보험은 지난해 19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 14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2...
2023-05-11 목요일 | 김형일 기자
농협손보, 2023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 개최
NH농협손해보험이 9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소비자 권익보호 강화를 위한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소비자권익보호위원회는 소비자보호 관련 사회적 이슈 및 분쟁 등에 대해 중립...
2023-05-10 수요일 | 김형일 기자
농협손보, 2023년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 개최
NH농협손해보험이 금융소비자보호법 제정 3년차를 맞아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농협손보는 최문섭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이...
2023-04-11 화요일 | 김형일 기자
DGB생명, ‘2023년 금융소비자 보호 선포식’ 개최
DGB생명이 지속적인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실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3년 금융소비자 보호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서울시 중구 DGB생명 사옥에서 김성한 대표이사와 김순식 금융...
2023-01-27 금요일 | 김형일 기자
하이투자증권, ‘제1기 고객패널’ 모집… “금융 소비자 보호 강화”
하이투자증권(사장 홍원식)이 다음 달 16일까지 ‘제1기 고객패널’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금융 소비자의 권익증진과 소비자 중심 기업문화 강화를 위해서다.이번 고객패널 제안제도는 하이투자증권이 지난 6월...
2022-10-18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