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 D&A, 1분기 영업익 1711억…전년 동기比 56.1% ↑
LIG Defense&Aerospace(이하 LIG D&A)가 수출 호조에 힘입어 올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LIG D&A(대표이사 신익현)는 2026년 1분기 매출 1조1679억 원, 영업이익 1711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2026-05-07 목요일 | 신혜주 기자
LIG D&A, 남아공 밀코르와 무인기 기술 협력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이하 LIG D&A)가 남아프리카공화국 방산기업 밀코르(Milkor)와 함께 글로벌 미래 무인항공체계 시장 공략에 나선다.LIG D&A(대표이사 신익현)는 지난 21일(현지시간) 말레이시...
2026-04-22 수요일 | 신혜주 기자
LIG D&A, 말레이시아 국방부와 해궁 수출계약 체결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efense&Aerospace, 이하 LIG D&A)가 말레이시아와 '해궁'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함정방어 유도무기인 해궁 해외 수출은 이번이 처음이다.LIG D&A(대표이사 신익현)는...
2026-04-22 수요일 | 신혜주 기자
LIG D&A, 미국 첫 현지법인 'LIG Defense U.S.' 설립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efense&Aerospace, 이하 LIG D&A)가 미국에 첫 현지법인을 설립하며 본격적인 미국 내 거점 확대에 나선다. LIG D&A는 미국 현지법인 'LIG Defense U.S. Inc.'(이하...
2026-04-08 수요일 | 신혜주 기자
고스트 로보틱스 손실 털어낸 LIG D&A, 올해 로봇 사업 훈풍 불까?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옛 LIG넥스원)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점찍은 '고스트 로보틱스(Ghost Robotics)'에 대한 재무적 걸림돌을 제거하고 올해 본격적인 수익성 제고에 나선다. 2026년 손익분...
2026-04-03 금요일 | 신혜주 기자
LIG넥스원, 새 사명 'LIG D&A'로 출범…"글로벌 종합방산업체 도약"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efense&Aerospace, 이하 LIG D&A)'로 사명을 변경하고, 항공·우주 분야를 아우르는 '글로벌 종합방산기업'으로 도약...
2026-03-31 화요일 | 신혜주 기자
'1조 실탄' 선제 확보 나서는 LIG넥스원...구본상 승부수 던지나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이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한도를 총 1조 원으로 늘리며 자금조달 기반 마련에 나선다. 그간 국내 타 방산 기업 대비 상대적으로 낮았던 발행 한도를 끌어올림으로써,...
2026-03-18 수요일 | 신혜주 기자
LIG넥스원, 2026년 상반기 대규모 공채 실시…K-방산 주도할 세 자릿수 인재 찾는다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이 대한민국 방위산업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대규모 신입·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원서 접수는 3월 3일부터 18일까지 LIG넥...
2026-03-03 화요일 | 신혜주 기자
LIG넥스원, 지난해 매출 '4조 시대' 열었다…영업이익도 44.5% '껑충'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이 중동발 천궁-II 수출 본격화와 수주잔고 26조 원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처음 연 매출 4조 원을 돌파했다. LIG넥스원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 4조3069억 원, 영업이익 3229억 원을 기록...
2026-02-13 금요일 | 신혜주 기자
LIG넥스원, 카타르 방산전시회 'DIMDEX 2026' 첫 참가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이 현지 맞춤형 수주 마케팅을 본격화하며 중동 시장 확대에 나선다. LIG넥스원은 이달 19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DIMDEX 2026'에 처음 참가한다고 20일 밝혔...
2026-01-20 화요일 | 신혜주 기자
LIG넥스원, 현충원서 '애국 시무식' 실시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이 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애국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는 구본상 LIG 회장을 비롯해 LIG넥스원과 ㈜LIG, LIG시스템, 휴세코, 이노와이어리스 등 계열사 임직원 약 9...
2026-01-06 화요일 | 신혜주 기자
글로벌 도약 외치는 LIG, '구씨일가 회사' 꼬리표 숙제
LIG그룹이 지난해 공시 대상 기업집단에 신규 편입되면서 지주사 LIG 총수 일가의 높은 지분율이 주목받고 있다. 그룹 핵심 계열사 LIG넥스원이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글로벌 방산 기업으로 도약을 선포한 가운데...
2026-01-06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창립 50주년 LIG넥스원, 'LIG D&A'로 사명 변경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이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efense & Aerospace, 이하 LIG D&A)'로 사명을 변경하고 글로벌 방산 리더로 재도약을 선언했다. LIG넥스원은 5일 판교하우스...
2026-01-0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출장일수 쌓아 현금으로 돌려받자!" 출장 많은 방산회사 '묘수(?)'
국내 방산업체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이 출장이 잦은 임직원을 위한 맞춤형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방산업체 직원은 업무 특성상 전국 방방곡곡으로 출장을 가는 경우가 많고, 연구개발부터 제품 양산에 이르...
2025-06-27 금요일 | 신혜주 기자
'범LG가 맞손' LS-LIG그룹, 합작투자회사 설립한다
범LG가(家)인 LS그룹과 LIG그룹이 방위산업을 중심으로 협력한다. 조만간 협의체를 구성해 제휴 및 협력 방안과 추진 일정 등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LS그룹는 지난 28일 LIG그룹과 발전 및 성장을 위해 전략적 제...
2025-03-3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MBK-홈플 '먹튀 논란'에 재조명 받는 LIG 구씨 일가
최근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최대주주 MBK파트너스가 회생 절차 직전까지 법인과 개인 투자자를 상대로 기업어음(CP)을 판매한 것을 두고 과거 LIG건설(현 건영) 사례가 재조명받고 있다. LIG건설...
2025-03-13 목요일 | 신혜주 기자
LIG넥스원, '미래기술 개발 특화' 2판교하우스 문 열어…첨단 R&D 역량 강화
구미·용인·판교·대전 사업장에 이은 신규 연구개발(R&D) 센터인 'LIG넥스원 2판교하우스'가 모습을 드러냈다.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은 지난 16일 구본상 LIG 회장과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
2025-01-17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