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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현충원서 '애국 시무식' 실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1-06 17:46

20년 넘게 현충원서 시무식
호국영령·순국선열 희생 추모

구본상 LIG 회장(오른쪽에서 여덟 번째)과 LIG넥스원 경영진을 비롯해 LIG 계열사 주요 임직원들이 서울현충원을 찾아 애국 시무식을 진행했다. /사진제공=LIG넥스원

구본상 LIG 회장(오른쪽에서 여덟 번째)과 LIG넥스원 경영진을 비롯해 LIG 계열사 주요 임직원들이 서울현충원을 찾아 애국 시무식을 진행했다. /사진제공=LIG넥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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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이 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애국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는 구본상닫기구본상기사 모아보기 LIG 회장을 비롯해 LIG넥스원과 ㈜LIG, LIG시스템, 휴세코, 이노와이어리스 등 계열사 임직원 약 90명이 참석해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희생을 추모했다.

구본상 회장은 방명록에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 가슴에 품고 더 강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LIG넥스원 대표 보훈행사로 자리잡은 '애국 시무식'은 2004년부터 20년 넘게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0년에는 국내 방산업체 최초로 국립서울현충원 30묘역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묘역 정화활동 등 호국보훈 활동을 펼치고 있다.

LIG넥스원은 1사 1병영 부대 지원, 서해수호의 날 행사, 군 장학재단 후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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