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래미안삼성1차' 31평, 15.35억 오른 25.35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강남구 소재 ‘래미안삼성1차’ 31D평형(84.66㎡) 3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2025-04-0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타워팰리스3' 63평, 19.2억 오른 62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강남구 소재 ‘타워팰리스3’ 63C평형(163.94㎡) 67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
2025-04-0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성동 '옥수하이츠' 42평, 4.7억 내린 23.9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3월28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성동구 옥수동 소재 ‘옥수하이츠’ 42평(114.72㎡) 타입 2층 매물이었다. 이 매물은 지난 ...
2025-03-2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부산 '해운대경동제이드' 88평, 13억 오른 48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8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부산시 해운대구 소재 해운대경동제이드 88평형(221.55㎡) 19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
2025-03-2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대우건설, 용인반도체 산단 ‘푸르지오 브랜드 타운’ 조성
경기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인프라 확충이 본격화되면서, 도로망 구축도 속속 윤곽을 드러내며 첨단 산업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새롭게 조성되는 이른바 ‘용인 반도체 로드’는 기업의 ...
2025-03-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 '한남더힐' 63평, 13.3억 오른 109.3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2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용산구 소재 한남더힐 63평형(208.41㎡) 3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96억...
2025-03-2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상지리츠빌카일룸' 68평, 7억 오른 49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9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강남구 소재 ‘상지리츠빌카일룸(1009-4) 68(178.17㎡)평형 타입 7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
2025-03-19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신현대12차' 34평, 10억 오른 52.5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5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강남구 소재 신현대12차 34C(108.31㎡)평형 타입 7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
2025-03-1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동작구 '극동' 42평, 3.6억 내린 11.7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3월14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동작구 사당동 소재 ‘극동’ 42평(119.5㎡) 타입 10층 매물이었다. 이 매물은 지난 3월 9일, ...
2025-03-1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영등포 '광장' 50평, 14.4억 오른 28.8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5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광장’ 50평(135.84㎡) 타입 5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14...
2025-03-05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성동 '화이트캐슬' 43평, 12.5억 오른 20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8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성동구 소재 ‘화이트캐슬’ 43A평(128.55㎡) 타입 2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
2025-02-2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청담8차상지리츠빌' 89평, 28억 오른 59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6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강남구 소재 ‘청담8차상지리츠빌’ 89평(273.45㎡) 타입 4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
2025-02-2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성동 '갤러리아포레' 70평, 34억 오른 84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2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성동구 소재 ‘갤러리아포레’ 70B평(168.37㎡) 타입 41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
2025-02-2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송파구 '가락한신' 31평, 3.5억 내린 11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2월21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송파구 가락동 소재 ‘가락한신’ 31평(94.51㎡) 타입 6층 매물이었다. 이 매물은 지난 2월 ...
2025-02-2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현대1차' 57평, 8.4억 오른 37.4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4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강남구 소재 ‘현대1차(101동~106동)’ 57B평(176.56㎡) 타입 6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
2025-02-18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포스코·두산 '은행주공 재건축' 수주 D-2…전문가 “낮은 공사비보다 '소통' 중요”
경기도 성남 '은행주공아파트' 재건축 시공사 선정이 2일 앞으로 다가왔다. 은행주공 재건축 조합은 오는 16일 조합원 총회를 통해 최종 시공사를 결정할 예정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성남 은행주공아파트 시공권...
2025-02-1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 '한강밤섬자이' 51평, 6.6억 오른 30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4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마포구 소재 ‘한강밤섬자이’ 51평(138.08㎡) 타입 20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
2025-02-1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잠실·대치·청담'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집값 전망 살펴보니
서울시가 강남·송파구 국제교류복합지구 일대 아파트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아파트 305곳 중 안전진단이 통과된 재건축 단지 14곳을 제외한 291곳 거래가 자유로워진다. ...
2025-02-1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현대2차' 64평, 6.5억 오른 89.5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2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강남구 소재 ‘현대2차’ 64B평(196.84㎡) 타입 8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
2025-02-1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 '신동아' 45평, 12.5억 오른 34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월 8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용산구 소재 ‘신동아’ 45B평(140.92㎡) 타입 1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
2025-02-1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불패' 옛말 되나…선별 수주 강화에 강남도 시공사 선정 '난항'
국내 건설사의 수주 격전지로 불렸던 강남지역에서 최근 시공사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업계 침체기 장기화로 건설사들이 선별수주를 강화하고 사업성 위주의 사업에만 뛰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7일 정비업...
2025-02-07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성동구 '세림' 31평, 3억 내린 10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2월7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성동구 마장동 소재 ‘세림’ 31평(84.93㎡) 타입 11층 매물이었다. 이 매물은 지난 2월 5일, 종...
2025-02-07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초 '래미안 리더스원' 25평, 2.9억 오른 26.2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월 6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서초구 소재 ‘래미안 리더스원’ 25B평(59.96㎡) 타입 13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
2025-02-06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