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어린이 안전 위한 ‘특수 우산’ 기부
신한은행은 지난 6일 한국어린이재단과 서울 남산초등학교에서 ‘신한마음우산’ 기부식을 시행했다고 8일 밝혔다.‘신한마음우산’은 쉽게 찢어지지 않도록 두꺼운 투명 비닐로 특수 제작된 우산이다. 비 오는 날 작...
2021-07-08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은행, 민‧관 손잡고 ‘ESG 경영’ 앞장
신한은행이 민‧관과 손잡고 ‘ESG(환경‧사회 공헌‧지배구조) 경영’에 앞장선다.신한은행은 중소벤처기업부와 LG화학, 동반성장위원회와 ‘중소기업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
2021-07-0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인터뷰-강신태 신한은행 글로벌 사업그룹 부행장] “글로벌 전략, ‘현지인 중심’이 답”
“해외 현지에서 성공하려면 결국 ‘현지인 중심’이 돼야 합니다.”강신태 신한은행 글로벌 사업그룹 부행장은 최근 한국금융신문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글로벌 진출 전략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강 부행장은 전략‧재...
2021-07-06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진옥동 신한은행장, 두 번째 ‘동행 프로젝트’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두 번째 ‘동행 프로젝트’에 나섰다.신한은행은 방학기간 동안 아이들의 결식 예방을 위해 진옥동 은행장이 1억원 규모 ‘신한 동행 밀박스(meal box)’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
2021-07-06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은행 글로벌 공략 ‘3대 원칙’
신한은행은 해외 진출에 있어 ▲현지화 ▲프로세스 구축 ▲성공 사례 공유 등 3대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먼저 ‘현지화’는 인력과 고객, 상품 등 모든 분야를 현지에 맞춰 영업 및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2021-07-05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은행, 하반기 정기인사 시행
신한은행이 하반기 정기 인사를 시행했다.신한은행은 ‘과정의 정당성’ ‘고객중심’ ‘신속한 변화추진’이라는 세 가지 관점으로 하반기 정기 인사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서 정...
2021-07-01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은행, 금융사 최초 ‘카카오 KGC’ 합류
신한은행이 국내 금융사 최초로 카카오 블록체인 기술 회사 ‘그라운드X’가 개발한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KGC‧Klaytn Governance Council)’에 합류했다. KGC는 클레이튼 기술과 사업 ...
2021-06-29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 더모아 적금’ 출시...“최대 7.0% 이자”
신한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저금리로 지친 고객을 위해 손쉽게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신한 더모아 적금’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한 더모아 적금은 만기 6개월 자유적립식 ...
2021-06-2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은행, 최대 2.3% 금리 ‘알.쏠 적금’ 출시
신한은행이 연 최대 2.3% 금리를 제공하는 적금 상품을 출시했다. 신한은행은 거래 실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적금 상품을 하나로 통합한 ‘신한 알.쏠 적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알.쏠 적...
2021-06-16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조용병 회장‧진옥동 행장, ‘태양광 랜턴 만들기’ 봉사 동참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15일 오전 그룹사 대표(CEO),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의 대표적인 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2021 글로벌 원 신한 자원봉사 대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태양광...
2021-06-15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은행, ‘급여 클럽’ 개편...“소득 있으면 수수료 면제”
신한은행은 소득이 있는 누구에게나 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급여 클럽’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15일 밝혔다.출시 2년 만에 66만 명이 가입한 ‘급여 클럽’은 연금과 용돈, 생활비 등 다양...
2021-06-15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은행, 시중은행 최초 ‘적도원칙 이행보고서’ 발간
신한은행이 시중은행 최초로 ‘적도원칙 이행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9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강화를 위해 적도원칙을 채택한 이후 9개월 만이다.적도원칙이란 대규모 계획사업으로 야기될...
2021-06-1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은행, 만 49세 이상 대상 희망퇴직 시행
신한은행이 만 49세(1972년생)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14일까지 희망퇴직을 신청받는다고 10일 밝혔다.희망퇴직자에게는 연차와 직급에 따라 최대 3년 치 임금이 특별 퇴직금으로 지급된다.부지점장 이상 일반직 전 직...
2021-06-10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은행, 배달 앱 등 비금융 신사업 전담조직 신설
신한은행이 금융을 뛰어넘어 고객 생활과 밀접히 연관된 비금융 신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신한은행은 은행 고객에 한정된 접속자 수와 금융거래를 위한 접속 목적 등 은행 앱이 가진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고 은행이...
2021-06-06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은행, 더존비즈온과 기업 특화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나서
신한은행이 금융 솔루션과 비즈니스 플랫폼을 결합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금융·비즈니스 솔루션으로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계획이다.신한은행은 4일 더존비즈온과 ‘기업 전용 디지털 금융 플랫...
2021-06-04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은행, ‘와이즈 해외송금 서비스’ 출시...“해외 수수료 모두 면제”
신한은행은 글로벌 핀테크 업체 와이즈(Wise)와 제휴해 ‘신한 와이즈 해외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신한 와이즈 해외송금 서비스는 송금 수수료를 획기적으로 낮춘 해외송금 상품이다. 신한 쏠(SOL) ...
2021-06-02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은행, 서울시와 ‘따릉이 자전거’ 업무협약
신한은행은 서울시와 서울자전거 '따릉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신한금융그룹 플랫폼인 신한플러스에서 따...
2021-05-06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은행, 개인형 IRP 경품 이벤트
신한은행은 개인형 퇴직연금(IRP)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연금은 행복이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벤트 기간 중 IRP 계좌에 10만원 이상을 자동이체 등록하거나 자기부담금 100만원 이상...
2021-05-03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은행 신한갤러리, 발달장애작가 김현우 개인전 개최
신한은행이 발달장애작가 김현우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신한은행은 30일부터 6월 12일까지 서울시 역삼동에 위치한 신한갤러리에서 장애예술인 창작지원을 목적으로 발달장애 작가인 김현우의 개인전 ‘픽셀: 무...
2021-04-30 금요일 | 권혁기 기자
신한은행, KBO 추억의 사진 콘테스트 이벤트 시행
신한은행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찐야구팬 모여라! 추억의 사진 콘테스트’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28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지난 1982년 프로야구 출범 이후 40번째 시...
2021-04-28 수요일 | 권혁기 기자
신한베트남은행, 베트남 최우수 외국계은행 수상
신한베트남은행이 글로벌 경제·금융 전문지인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매거진(International Business Magazine)이 발표하는 베트남 최우수 외국계 은행으로 선정됐다. 27일 신한은행의 베트남 현지법인 신한베트남은행...
2021-04-27 화요일 | 권혁기 기자
진옥동 신한은행장, 라임 펀드 관련 ‘주의적 경고’로 감경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라임 펀드와 관련해 ‘주의적 경고’로 감경을 받았다. 23일 금융감독원은 그간 세 차례에 걸쳐 제재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며 신한은행 및 신한금융지주회사에 대한 부문 검사결과 조치안을 상정...
2021-04-23 금요일 | 권혁기 기자
신한은행, 유튜브 콘텐츠 ‘쉽.사.빠. 신한은행’ 론칭
신한은행이 공식 유튜브 채널 ‘펀한 뱅크(FUNhan Bank)’에 오리지널 시리즈 ‘쉽.사.빠. 신한은행’을 론칭했다. 22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쉽.사.빠. 신한은행’은 쉽고, 사용 편리하고, 빠른 신한은행의 줄임말로...
2021-04-22 목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