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브랜드데이’ 개최… “지역사회 발전 기여”
하나증권(대표 이은형)이 사명 변경 후 첫 ‘브랜드데이’를 개최했다.고객과 임직원, 가족이 하나로 이어지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발전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나서는 모습이다.하나증권은 지난...
2022-08-29 월요일 | 임지윤 기자
LG전자‧현대건설‧한국가스공사 [주간추천종목-하나증권]
◇ LG전자(대표 조주완·배두용)- 하반기 전장 수요 견조 예상… ‘전장부품 설루션(VS‧Vehicle components Solutions) 흑자 전환으로 전사 이익 기여 시작 주목’- 2분기 실적 악화 원인인 TV, 4분기(Q‧Quarter)부...
2022-08-26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셀트리온‧LG전자‧쏠리드 [주간추천종목-하나증권]
◇ 셀트리온(대표 기우성)- 올해 2분기(Q‧Quarter) 영업이익 지난해 대비(YoY‧Year over Year) 21.3% 증가한 1990억원 기록하며 실적 예상치 상회- 램시마IV(성분명 인플릭시맙‧정맥주사제형)와 신제품인 전이성 ...
2022-08-07 일요일 | 임지윤 기자
LG전자‧KCC‧롯데칠성 [주간추천종목-하나증권]
◇ LG전자(대표 조주완‧배두용)- 올해 2분기(Q‧Quarter) TV 제외하면, 우려 대비 선방한 실적 판단… ‘가전에서 프리미엄(Premium‧고급의) 입지 재차 확인’- 전장 부품 설루션(VS‧Vehicle components Solution...
2022-07-30 토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증권, 사명 바꾼 뒤 ‘첫 인턴 채용’ 진행
하나증권(대표 이은형)이 다음 달 8일까지 채용 연계형 인턴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하나금융투자에서 하나증권으로 사명을 바꾼 뒤 진행하는 ‘첫 인턴 채용’이다. 인턴 모집 대상은 미래 금융 인재 부문...
2022-07-29 금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증권, 사명 변경 기념 ‘경품 이벤트’ 실시
하나증권(대표 이은형)이 사명을 ‘하나증권’으로 바꾼 것을 기념해 모든 고객 대상 ‘거래 감사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하나증권 누리집 및 홈트레이...
2022-07-28 목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증권 “도이치모터스 목표가 1만4200원… 신사업 추진”
하나증권(대표 이은형)이 자동차 판매업체 ‘도이치모터스’(대표 권혁민)에 관해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 1만4200원을 제시했다. 기존 브랜드의 국내 지점 확대와 신차 출시 효과에 따라 성장 동력을 갖...
2022-07-20 수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증권, “에프앤에프 목표가 22만원… 하반기부터 실적 상승”
하나증권(대표 이은형)이 패션의류제품 제조업체 ‘에프앤에프’(F&F‧대표 김창수)에 관해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했다. 하반기부터 실적 상승이 기대된다는 이유다. F&F의 18일 종가는 전...
2022-07-19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애프앤에프‧롯데제과‧이노와이어리스 [주간추천종목-하나증권]
◇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 올해 2분기(Q·Quarter)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도 대비(YoY·Year over Year) 3.5%, 12%씩 증가한 3232억원, 845억원으로 컨센서스(Consensus·증권사 추정치 평균) 부합 전망-...
2022-07-17 일요일 | 임지윤 기자
대웅제약‧코스맥스‧케이피에프 [주간추천종목-하나증권]
◇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 올해 1분기(Q‧Quarter)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YoY·Year over Year) 10.7% 증가한 2984억원, 영업이익은 2.1% 늘어난 230억원의 호실적 기록- 자체 개발 보툴리눔 톡신...
2022-07-08 금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금융투자 ‘아니죠’ 하나증권 ‘맞습니다’… 7년 만의 사명 변경
이제 ‘하나금융투자’라 부르면 안 된다. 오늘부터 ‘하나증권’(대표 이은형)이라고 이름이 바뀌었기 때문이다.하나증권은 1일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친숙한 증권사가 되고자 이달부터 ‘하나증권’이라는 ...
2022-07-0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금융투자, ‘하나증권’으로 재탄생… “고객 접점 늘리겠다”
하나금융투자(대표 이은형)가 ‘하나증권’으로 재탄생한다. 24일 주주총회를 통해 해당 안건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다음 달 1일부터 ‘하나금융투자’라는 이름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하나금융투자의 사명 변경...
2022-06-24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