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마이데이터 본 허가 취득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21일 금융위원회로부터 마이데이터(본인 신용정보 관리업) 본 허가를 승인받았다고 22일 밝혔다.서한국 전북은행장은 그간 지역민에게 최적화한 맞춤형 금융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마이데이터...
2021-07-22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서한국 전북은행장 “위기를 기회로”
서한국 전북은행장이 “하반기에도 경쟁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인 사고와 발상의 전환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가자”고 목소리 높였다.서 행장은 20일 전북은행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1년...
2021-07-20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연체율 상승에도 ‘서민금융’ 지속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금융비용 절감 상품인 ‘햇살론17’과 ‘성실상환우대론12’의 적극 지원으로 저신용자와 금융취약계층의 ‘금융 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전북은행은 ‘햇살론17’을 통해 지난...
2021-07-19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재난 대비 긴급구호키트 전달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14일 본점에서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와 ‘재난이재민 긴급구호키트 나눔’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갑작스러운 화재나 수해 등으로 의식주가 곤란해져 위기에 직면한 재난이...
2021-07-15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銀, 익산 집중호우 피해 기업 금융 지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익산지역 집중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거래 기업의 긴급 유동성 지원을 위해 300억원 규모 금융 지원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최근 계속된 집중 호우로 전통시장 2곳을 포함해 익산...
2021-07-13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전주시와 ‘탄소중립’ 협약
전북은행은 13일 저탄소 녹색 생활과 기후 위기에 적극 대처하고자 전주시와 ‘탄소중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현재 기후 위기 요인 중 하나는 탄소 배출량이다. 특히 이산화탄소와 초미세먼지 배출량 증가...
2021-07-13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소속 공희용 선수, 도쿄올림픽 출전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당행 배드민턴 여자실업팀 소속 공희용 선수가 배드민턴 여자복식 국가대표로 오는 23일부터 열리는 ‘도쿄 올림픽’에 출전한다고 6일 밝혔다.서한국 전북은행장은 공희용 선수를 만난 자리에...
2021-07-06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금요일은 채식으로”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ESG(환경‧사회 공헌‧지배구조) 경영 일환으로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비건 프라이데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비건 프라이데이 실시로 전북은행 본점 구내식당에서는 매주 금요...
2021-07-04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저축은행중앙회, 연계대출 협약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29일 본점 9층 회의실에서 저축은행중앙회와 연계대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전북은행은 은행거래가 어렵거나 추가 대출을 원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저신용 고객...
2021-06-29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교육청과 '녹색환경 위한 자전거' 기증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은 15일 전라북도교육청에서 소외계층 지원 사업 일환으로 ‘녹색환경을 위한 자전거 기증사업’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기증된 자전거와 안전 헬멧은 전북 지역 소외계층 고등학생 35명에...
2021-06-16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지역 아동 위한 ‘희망의 공부방’ 오픈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15일 전주시 인후동에 있는 온고을 지역아동센터에서 ‘JB 희망의 공부방 제121호’ 오픈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온고을 지역아동센터는 지난 2009년부터 종합 아동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
2021-06-15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대자인병원과 상호협력 MOU 체결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15일 대자인병원과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대자인병원 별관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서한국 전북은행장과 이병관 대자인병원장을 비롯해 양측 임직원이 참석...
2021-06-15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은퇴설계 전문가 양성과정 실시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지난 12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전북은행 본점 연수원에서 자산 관리(WM) 직원 25명을 대상으로 ‘2021년 은퇴설계 전문가 마스터(Master) 양성과정’ 연수를 두 달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2021-06-15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압류방지 전용 상품 2종 판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9일 정책성 압류방지 전용 상품인 ‘JB임금채권 전용 통장’과 ‘JB주택연금 지킴이 통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JB 임금채권 전용통장은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입금되는 체당금(대지급금)에 ...
2021-06-10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환테크 외화정기예금 출시... “최대 1만달러 한도”
전북은행이 달러 환테크에 관심 있는 고객을 위한 ‘JB 글로벌 환테크 외화정기예금’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JB 글로벌 환테크 외화정기예금은 영업점과 인터넷뱅킹, 뉴스마트뱅킹(모바일)에서 최대 1만달러까지 ...
2021-06-09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서한국 전북은행장, 결재판 없애고 현장 경영
지난 4월 취임한 서한국 전북은행장이 현장 중심 경영과 조직문화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전북은행은 7일 본사 대강당에서 서한국 은행장이 직접 주관해 ‘대표(CEO)와의 공감토크 시간’ 행사를 개최했다고...
2021-06-09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시중은행 점포 줄이는데…전북은행, '안행교지점' 확장 이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금융권 디지털 혁신이 가속화하며 시중은행들이 점포를 줄이고 있는 가운데 전북은행이 지점을 확장 이전했다.전북은행은 7일 안행교지점을 기존 전주시 완산구 용머리...
2021-06-07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코로나19 백신 유급 휴가 도입
J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이틀씩 유급 휴가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전북은행 관계자는 은행 업무 특성상 고객과 접촉하는 경우가 많아 ...
2021-06-04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카카오, AI 기술‧플랫폼 활용 '맞손'
전북은행은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데이터‧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지난 28일 JB금융그룹 여의도 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전북은행 서...
2021-05-3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로봇공학자’ 한재권 교수 초청 강연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은 지난 26일 전라북도 익산에 있는 이리고등학교와 함열고등학교에서 ‘2021 JB 인문학 강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강연은 '로봇 정신'의 저자이자 로봇공학자인 한재권 한양대학교...
2021-05-28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 가입
전북은행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 기업 기부자 모임인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했다고 27일 밝혔다.지난 25일 열린 가입식에는 서한국 전북은행장, 김동수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김경진 전북은행 부행장,...
2021-05-28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전주기린초 찾아 ‘위로 프로그램’ 실시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은 25일 전주기린초등학교를 찾아 ‘JB미래인재 위로(WeRo‧We grow up together)’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은 이날 전주기린초 5학년 1반을 대상으로 인간관...
2021-05-26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전북은행, 비대면 대출 자동기한 연장 시스템 도입
전북은행은 지방은행 최초로 웹 기반(URL) 대출 자동 기한 연장 시스템을 오는 11일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1억원 이하 신용대출 보유 고객 중 대출금 자동 기한 연장 대상 고객은 대출금 만기도래 약 1개월 전에 ...
2021-05-10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