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46평, 11.5억원 상승한 81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8월1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현대14차(203,204,205,206동)’ 31평형(84.98㎡) 2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2025-08-0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래미안대치팰리스’ 38D평, 14.55억 오른 50.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31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래미안대치팰리스’ 38D평형(94.48㎡) 22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
2025-07-3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서초구 ‘반포2차ApelBaum’ 73평, 19.6억 오른 3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29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 ‘반포2차ApelBaum’ 76평형(230.86㎡) 6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
2025-07-2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미성2차’ 49평, 9.5억 오른 70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26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미성2차’ 49평형(140.9㎡) 6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
2025-07-2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성동구 ‘서울숲힐스테이트’ 85평, 40.5억 오른 6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25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소재 ‘서울숲힐스테이트’ 85평형(227.67㎡) 20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
2025-07-25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PH129’ 100평, 45억 오른 190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24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첨담동 소재 ‘PH129’ 100평형(273.96㎡) 12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
2025-07-24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효창한신’ 42A평, 6.95억원 오른 14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23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용산구 효창동 소재 ‘효창한신’ 42A평형(112.41㎡) 4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2025-07-2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래미안블레스티지’ 45평, 12.6억원 오른 42.6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22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 소재 ‘래미안블레스티지’ 45C평형(113.96㎡) 31층 매물로 나타났다. ...
2025-07-2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한양2’ 58평, 9.5억 오른 84.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19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한양2’ 58평형(175.92㎡) 8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
2025-07-2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신현대12차’ 34C평, 17.2억 오른 69.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17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신현대12차’ 34C평형(108.31㎡) 8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
2025-07-1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송파구 ‘장미1’ 55평, 8.5억 오른 50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17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송파구 신천동 소재 ‘장미1’ 55평형(182.01㎡) 11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2025-07-1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리버뷰’ 45평, 11억 오른 1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16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 소재 ‘리버뷰’ 45평형(151.08㎡) 9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
2025-07-1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현대2차’ 64B평, 30억 오른 120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15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현대2차(10,11,20,23,24,25동)’ 64B평형(196.84㎡) 8층 매물로 나...
2025-07-1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강남구 ‘우성캐릭터빌’ 63평, 15.3억 오른 28.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12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 소재 ‘우성캐릭터빌’ 63평형(192.38㎡) 21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
2025-07-1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서초구 ‘엘리제빌’ 62평, 13억 오른 32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11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 ‘엘리제빌’ 62평형(192.38㎡) 1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
2025-07-1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강남구 ‘한양8’ 64평, 41.2억 오른 79.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9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한양8’ 64평형(200.99㎡) 2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
2025-07-09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서초 ‘신반포2’ 49평, 18억 상승한 71.9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5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신반포2’ 49평형(150.58㎡) 10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2025-07-0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용산구 ‘LG한강자이’ 53M평, 6.5억 오른 45.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4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 소재 ‘LG한강자이’ 53M평형(134.82㎡) 15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
2025-07-0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양천구 ‘롯데캐슬’ 42평, 6억 오른 18억5000만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3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양천구 신정동 소재 ‘롯데캐슬’ 42평형(114.96㎡) 8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2025-07-0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아델하우스’ 66B평, 18억 오른 47.2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2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아델하우스’ 66B평형(206.1㎡) 4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2025-07-02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한양1차’ 36평, 16억 오른 61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1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한양1차’ 36평형(37.21㎡) 4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
2025-07-0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현대2차’ 52평, 15억 상승한 98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8일 등록 기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현대2차(10,11,20,23,24,25동)’ 52평형(160.28㎡) 8층 매물이 98억원에 중개거래되며 일일 최고가 상승...
2025-06-3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성남시 ‘시범한신’ 62평, 10.45억 오른 24.4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6월20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 ‘시범한신’ 62평형(171.51㎡) 15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
2025-06-2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