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디에이치자이개포' 45평, 5.5억 상승한 51.5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강남구 일원동 ‘디에이치자이개포(2021년 준공)’ 전용 118.68㎡(45A평) 15층 매물이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국금융신문이 1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2025년 12월13...
2026-01-13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서초구 ‘효성빌라26동’ 62평, 11.4억 오른 21.9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 ‘효성빌라26동(2005년 준공)’ 62평(188.61㎡)타입 1층 매물이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11억4000만원 오른 21억9000만원...
2026-01-0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삼성동라테라스’ 42평, 14.3억 상승한 37.8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삼성동라테라스(2013년 준공)’ 42평(113.31㎡) 타입 3층 매물이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국금융신문이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지난 11월3일 ...
2026-01-06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아크로힐스논현’ 44평, 5.6억 상승한 36.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아크로힐스논현(2014년 준공)’ 44평(113.231㎡)타입 19층 매물이 5개월 만에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국금융신문이 30일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앞서 2025...
2025-12-3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서초구 ‘상지리츠빌’ 48평, 11.7억 상승한 21.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서울 강남구 도곡동 소재 ‘상지리츠빌1차(2002년 준공)’ 48평(147.46㎡)타입 9층 매물이 12년 만에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국금융신문이 28일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27일 기준)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앞...
2025-12-2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거래 급감에도 서울 집값 상승세 유지…10·15대책 등 규제 효과 미미
서울 아파트값이 거래 급감 속에서도 상승폭을 키우며 규제 무력화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26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2월 넷째 주(22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21% 올랐다. 2월 첫째...
2025-12-26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타워팰리스3’ 63평, 12.5억 상승한 54.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서울 강남구 도곡동 소재 ‘타워팰리스3(2004년 준공)’ 63A평(163.56㎡)타입 48층 매물이 3년 만에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국금융신문이 23일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앞서 2022년 1월...
2025-12-23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동대문구 ‘용두롯데캐슬리치’ 45평, 6.6억 상승한 1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소재 ‘용두롯데캐슬리치’ 45B평(114.77㎡)타입 2층 매물이 8년 만에 또 다시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국금융신문이 18일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앞서 2017년 8...
2025-12-1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송파구 ‘아시아선수촌아파트’ 56평, 9.1억 상승한 56.6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서울 송파구 잠실동 소재 ‘아시아선수촌아파트’ 56C평(151.00㎡)타입 7층 매물이 8개월 만에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국금융신문이 11일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앞서 2025년 4월에 거...
2025-12-1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경기도 ‘센트럴파크푸르지오’ 34평, 6750만원 상승한 13.9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소재 ‘동아1’ 24평(59.97㎡)타입 22층 매물이 4년만에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국금융신문이 10일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앞서 2021년 11월에 거래된 11억5000...
2025-12-10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한남더힐’ 85평, 21.7억 상승한 127.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한남더힐’ 85TOb평(122.06㎡)타입 4층 매물이 13개월 만에 또 다시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국금융신문이 9일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앞서 2024년 9월에 거...
2025-12-0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삼호빌라B동’ 71평, 29.5억 상승한 49억원에 거래 [아파트 신고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삼호빌라B동’ 71평형(229.57㎡) 7층 매물이 49억원에 거래되면서 9년 만에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국금융신문이 4일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2016년 12월...
2025-12-04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청담4차이-편한세상’ 48평, 2.7억 상승한 34.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청담4차이-편한세상’ 48평(136.41㎡)타입 11층 매물이 9개월 만에 또 다시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국금융신문이 2일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앞서 2025년 ...
2025-12-0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쌍용’ 35평, 3.7억 상승한 16.7억원에 거래 [아파트 신고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쌍용’ 35평형(84.87㎡) 11층 매물이 16억7000만원에 거래되면서 3개월 만에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국금융신문이 27일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2025년 7월...
2025-11-2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서초구 ‘반포센트럴자이’ 40평, 10.15억 상승한 5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반포센트럴자이’ 40B(98.87㎡)타입 15층 매물이 57억원에 거래되면서 15개월 만에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국금융신문이 25일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앞서...
2025-11-2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성동구 ‘한신한강’ 33평, 10.5억 상승한 36.5억원에 거래 [아파트 신고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에 위치한 ‘한신한강’ 33평형(84.97㎡) 14층 매물이 36억5000만원에 거래되면서 8개월 만에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국금융신문이 20일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2...
2025-11-2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한강맨숀’ 27평, 11.5억 상승한 47억원에 거래 [아파트 신고가]
서울 용산구 이촌동 소재 ‘한강맨숀’ 27평형(89.82㎡) 5층 매물이 46억9940만원에 거래되면서 16개월 만에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국금융신문이 18일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2024년...
2025-11-18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진흥아마란스’ 59평, 9.05억 상승한 24억원에 거래 [아파트 신고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진흥아마란스’ 59평형(180.92㎡) 4층 매물이 24억원에 거래되면서 신고가를 기록했다. 13일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지난 2020년 12월 17일 거...
2025-11-1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광진구 ‘이튼타워리버3차’ 46평, 18억 오른 30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서울 광진구 자양동 소재 ‘이튼타워리버3차’ 46B평형(126.65㎡) 24층 매물이 30억원에 거래되면서 신고가를 기록했다. 6일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2018년 7월 기록...
2025-11-06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래미안삼성2차’ 45평, 17억 상승한 39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1월 4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래미안삼성2차’ 45평형(119.29㎡) 11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2025-11-04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중구 ‘마이스터빌’ 78평, 23.8억 상승한 40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1월 1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중구 신당동 소재 ‘마이스터빌’ 78평형(244.3㎡) 5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
2025-11-0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서초구 ‘아델스빌1’ 80평, 19.7억 상승한 39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0월 24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 ‘아델스빌1’ 80A평형(243.1㎡) 5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
2025-10-2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초구 ‘신반포2’ 30평, 19억 상승한 50.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0월 17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신반포2’ 30평형(93.71㎡) 12층 매물로 나타났다.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2025-10-17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