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15일 오후 4시까지 ELS 2종 공모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이 오는 15일 오후 4시까지 주가 연계 증권(ELS·Equity-Linked Securities) 2종을 총 4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ELS는 특정 주권의 가격이나 주가지수 수치에 연계한 증권...
2022-06-0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하이투자증권 “올해 여름이 마지막 고비… 가을부터 주식시장 반등”
하이투자증권(대표 홍원식)이 7일 올해 하반기 증시 전망을 긍정적으로 내다보는 보고서를 냈다. 여름을 마지막 고비로 가을부터 반등이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다만, 장기적으로 물가 압력이 남아 있고, 장기금리 레...
2022-06-0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하이투자증권 “한화솔루션 최선호주… 유럽‧중국 태양광 성장 속도 가팔라”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이 3일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의 주력 회사인 ‘한화솔루션’(대표 이구영‧류두형‧김동관‧김은수‧남이현)을 최선호 주식으로 추천했다. 유럽과 중국에서 태양광 관련 산업의 성장 ...
2022-06-03 금요일 | 임지윤 기자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대표의 ESG 경영… ‘환경경영 체계 국제표준 인증 추진’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가 환경경영 체계(ISO14001) 국제표준 인증을 추진하는 등 ESG(친환경·사회적 책무·지배구조 개선) 경영 내재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환경경영 체계 국제표준 인증은 기업이 얼마나 ...
2022-05-1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하이투자증권, 고객 투자에 도움 주고자 ‘유튜브 콘텐츠’ 확대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 자회사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이 고객 투자에 도움을 주고자 유튜브 콘텐츠 확대에 나섰다.하이투자증권은 최근 자사 유튜브 채널 <투자의 힘 Hi-M 하이투자증권>에 다양...
2022-04-29 금요일 | 임지윤 기자
하이투자증권, 다음 달 4일까지 ELS 2종 공모… ‘최대 19.5% 수익률’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 자회사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이 다음 달 4일 오후 4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Equity-Linked Securities) 2종을 총 4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HI ELS 2991호’는 코...
2022-04-2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하이투자증권, 20일 오후 4시까지 ELS 3종 공모… ‘50억 규모’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이 13일부터 오는 20일 오후 4시까지 주가 연계 증권(ELS‧Equity-Linked Securities) 3종을 총 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ELS는 특정 주권의 가격이나 주가지수의 수치에 연계한 증권을...
2022-04-13 수요일 | 임지윤 기자
하이투자증권, 금융소득종합과세 등 무료 신고 대행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이 고객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 일환으로 ‘금융소득 종합과세 및 해외 주식‧파생상품 양도소득세 무료 신고 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신고 대행 서비스는 2013년...
2022-04-1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대표, 경북 울진 산불 피해 복구에 힘 보태
“ESG(친환경‧사회적 책무‧지배구조 개선) 책임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 일원으로서 하이투자증권이 뜻깊게 동참하게 됐습니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피해 지역 주민이 시련을 극복하고 ...
2022-04-08 금요일 | 임지윤 기자
하이투자증권, 60억 규모 ELS 3종 공모… ‘최대 21.9% 수익’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은 6일부터 13일 오후 4시까지 주가 연계 증권(ELS‧Equity-Linked Securities) 3종을 6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밝혔다.HI ELS 2959호는 유가증권시장(KOSPI) 200지수, 홍콩항셍지수(...
2022-04-06 수요일 | 임지윤 기자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대표, 지난해 순익 1639억… “3년 연속 사상 최대”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가 지난해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1639억원을 거둬들였다. 이는 3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으로 지난해 주요 사업부문 호조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하이투자증권은 24일 서울 은행회관 국제...
2022-03-24 목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DGB금융, 순익 5031억 달성… ‘역대 최대’(상보)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는 10일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누적 5031억원의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는 역대 최대 실적으로, 전년(3422억원) 대비 47.0% 증가한 수준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
2022-02-10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