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5] [현장] 국내 최대 게임축제 ‘지스타’ 이곳저곳 둘러보니
“올해로 5번째 지스타를 방문하는데 역대급으로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사람이 많이 모인 만큼 즐길 맛이 나서 좋다.”14일 부산 벡스코 일대에서 열린 ‘지스타 2025’에 참석한 게이머는 들뜬 표정으로 이같이 소감...
2025-11-14 금요일 | 정채윤 기자
[지스타 2025] 크래프톤, ‘팰월드’ 속에서 즐기는 게임의 매력
크래프톤이 지스타 2025에서 이용자들게에 신작 팰월드 모바일 세상에서 느끼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크래프톤은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5에서 신작 팰월드 모바일과 대표작...
2025-11-1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크래프톤, AI 게임 실력 평가 ‘Orak 챌린지’ 글로벌 개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기반으로 AI의 게임 플레이 능력을 평가하는 글로벌 경진대회 ‘Orak 챌린지’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게...
2025-11-10 월요일 | 김재훈 기자
크래프톤, ‘딩컴’ 닌텐도 스위치 버전 글로벌 정식 출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생존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 ‘딩컴’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6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로 딩컴은 스팀에 이어 콘솔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언제 어디서나 자신만...
2025-11-06 목요일 | 김재훈 기자
‘고공행진’ 크래프톤, 3분기 누적 영업익 첫 1조 달성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대표작 ‘PUBG: 배틀그라운드(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권(IP) 성과에 힘입어 3분기 매출이 크게 늘며 누적 영업이익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했다. 크래프톤은 연결기준 올해 3분...
2025-11-04 화요일 | 정채윤 기자
‘안전 관리도 선진화’ 크래프톤, 최고안전책임자에 박재철 영입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박재철 본부장을 CSMO(Chief Safety Management Officer, 최고안전책임자)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선진형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성수 클러스터 이전 및 e스포츠 ...
2025-11-03 월요일 | 김재훈 기자
크래프톤 산하 렐루게임즈, 신작 ‘미메시스’ 얼리엑세스 출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렐루게임즈(대표 김민정)는 자사의 신작 협동 공포 게임 ‘미메시스(MIMESIS)’의 얼리엑세스를 글로벌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얼리엑세스 버전은 신규...
2025-10-28 화요일 | 김재훈 기자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 원류 ‘펍지’, 스케일업 전략 선봉
크래프톤 핵심 산하 개발 스튜디오 ‘펍지 스튜디오(이하 펍지)’가 신작 개발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펍지는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가 설립했으며 대표작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한 곳이다. 현재 배틀그라운드 IP(지...
2025-10-23 목요일 | 김재훈 기자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AI 중심 경영 본격화…GPU에 1000억 투자”
“오늘을 기점으로 크래프톤은 에이전틱 AI(인공지능)를 중심으로 업무를 자동화하고, 구성원은 창의적 활동과 복잡한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AI 중심 경영 체계를 본격화한다. AI를 통해 구성원의 성장을 촉진하고 조...
2025-10-23 목요일 | 정채윤 기자
크래프톤, 지스타 2025에서 ‘팰월드 모바일’ 최초 공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에 9년 연속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크래프톤은 올해 지스타에서 ‘팰월드 모바일(Palworld M...
2025-10-22 수요일 | 김재훈 기자
크래프톤, 글로벌 크리에이터 프로그램 'KCN' 신규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 글로벌 크리에이터 협력 프로그램 ‘크래프톤 크리에이터 네트워크(KRAFTON CREATOR NETWORK, 이하 KCN)’가 대표 IP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와 렐루게임즈의 신작 ‘미...
2025-10-13 월요일 | 김재훈 기자
크래프톤 ‘렐루게임즈’, 신작 ‘미메시스’ 10월 27일 얼리엑세스 확정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렐루게임즈(대표 김민정)는 자사의 신작 협동 공포 게임 ‘미메시스(MIMESIS)’의 얼리 액세스(Early Access) 출시 일정을 오는 10월 27일로 확정했다고 29일 밝혔...
2025-09-29 월요일 | 김재훈 기자
크래프톤, 인도 정보방송부 장관과 게임 산업 교류 모색
㈜크래프톤은 지난 24일 무루간 인도 정보방송부 장관이 크래프톤 서울 본사를 방문해 환담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인도 중앙정부 장관급 인사가 크래프톤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방문은 인도...
2025-09-25 목요일 | 김재훈 기자
크래프톤, ‘딩컴’ 닌텐도 스위치 출시 11월 6일 글로벌 출격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생존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 ‘딩컴(Dinkum)’ 닌텐도 스위치 출시를 공식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소식은 9월 12일 열린 닌텐도의 온라인 쇼케이스 ‘닌텐도 다이렉트(Nintendo Dir...
2025-09-15 월요일 | 김재훈 기자
크래프톤, e스포츠 국가대항전 ‘ENC’ 파트너사로 참여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e스포츠 월드컵 재단(EWCF)이 주최하는 ‘e스포츠 네이션스 컵(ENC)’에 공동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ENC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국가와 지역을 대표해 경쟁하는 세계 최초의 다...
2025-08-25 월요일 | 정채윤 기자
크래프톤 ‘블라인드스팟’‧‘인조이’, 게임스컴서 글로벌 눈도장
㈜크래프톤(대표 김창한) ‘PUBG:블라인드스팟(이하 블라인드스팟)’과 ‘inZOI(이하 인조이)’가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크래프톤은 20일(현지 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게...
2025-08-21 목요일 | 김재훈 기자
투자 감각으로 미래 설계…크래프톤 전략가 배동근 [나는 CFO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 상장에 공을 세운 배동근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신규 지식재산권(IP) 발굴과 전략적 인수합병(M&A)을 통해 글로벌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향후 2029년까지 전사 매출 7조원, 기...
2025-08-20 수요일 | 정채윤 기자
크래프톤, ‘PUBG:블라인드스팟’ 신규 체험판 공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펍지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PC 신작 ‘PUBG:블라인드스팟(PUBG: BLINDSPOT, 이하 블라인드스팟)’이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Steam)을 통해 신규 체험판을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2025-08-13 수요일 | 김재훈 기자
크래프톤 ‘5민랩’, ‘언더스티드’ 10월 닌텐도 스위치 출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5민랩(대표 박문형)이 개발 중인 감성 청소 시뮬레이션 ‘언더스티드: 과거에서 온 편지(이하 언더스티드)’가 오는 10월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된다고 11일 밝혔다...
2025-08-11 월요일 | 김재훈 기자
크래프톤, ‘인조이’ 첫 DLC 게임스컴서 무료로 푼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인조이(inZOI)’ 첫 번째 DLC(다운로드 가능 콘텐츠) ‘섬으로 떠나요’를 이달 20일 오후 3시, 게임스컴 2025 개막과 함께 전 세계에 무료로 동시 출시한다고 8일...
2025-08-08 금요일 | 김재훈 기자
크래프톤이 모셔온 해외파 오진호, '포스트 배그' 발굴 특명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대표작 배틀그라운드를 잇는 신규 IP(지적재산권) 확보로 연매출 7조원 목표 달성을 가속한다. 핵심은 퍼블리싱 사업 강화다. 이를 위해 영입한 인재가...
2025-08-01 금요일 | 김재훈 기자
‘전 세계가 열광한’ 배그 국가대항전, PNC 2025 역대 최고 기록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PUBG: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국가대항전 ‘펍지 네이션스 컵(PNC) 2025’ 주요 지표를 30일 발표했다. PNC 2025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이달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역...
2025-07-30 수요일 | 정채윤 기자
크래프톤, 2Q 부진에도 상반기 영업익 7033억 ‘사상 최대’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올해 2분기 다소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음에도 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하반기 크래프톤은 대표작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권(IP) 확장을 본격화하고 신규 IP 발굴 투자도 활발히...
2025-07-29 화요일 | 정채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