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안내견 소재 장애이해 드라마 '갈채' 공개
삼성화재가 시각장애인 안내견을 소재로 한 청소년 장애이해 드라마 ‘갈채’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교육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함께 2008년부터 매년 청소년...
2023-04-17 월요일 | 김형일 기자
손보 빅4 순익 전년비 25.9%↑…IFRS17로 추가 성장 기대 [2022 금융 리그테이블]
손해보험 빅4(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KB손해보험)의 지난해 순이익이 손해율‧사업비율 개선에 따른 보험영업손실 축소로 급증한 가운데 신회계제도(IFRS17) 도입으로 추가 성장이 기대된다. ◇ 손해...
2023-04-17 월요일 | 김형일 기자
삼성화재 CSM 삼성생명 앞질러…직원 급여 우위 지속될 듯
지난해 삼성화재의 보험계약마진(CSM) 규모가 삼성생명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나면서 임직원 평균 연봉 역시 우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의 지난해 말 CSM은 12조2000억원으로 삼성...
2023-03-31 금요일 | 김형일 기자
손보 빅3 배당율 3년간 연평균 1%p↑…실적 대비 적정 수준
손해보험 빅3(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의 시가배당율이 최근 3년간(2020~2022년) 연평균 1%p 인상된 가운데 실적 성장을 고려하면 적정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24일 보험업계에 다르면 손보 빅3의 ...
2023-03-24 금요일 | 김형일 기자
2월 손보 빅5 車보험 누적 손해율 78.3%…전년比 0.4%p↓
지난달 손해보험 빅5(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메리츠화재)의 자동차보험 누적 손해율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손보 빅5의 자동차보험 누적 손해율은 78...
2023-03-21 화요일 | 김형일 기자
홍원학 삼성화재 대표 “보험시장서 확고한 격차 만들 것” [2023 주총]
홍원학 삼성화재 대표이사 사장이 보험시장에서 확고한 격차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17일 홍 대표는 주주총회에서 올해 경제 전반에 불확실성이 존재하고 경기 침체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보험시장에서 차별...
2023-03-17 금요일 | 김형일 기자
손보업계 "변화보단 안정…시가배당율은 상향" [2023 주총]
손해보험업계 주주총회가 17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변화보다는 안정을 택하는 분위기다. 실적 성장에 대한 공로를 인정함과 동시에 신회계제도(IFR17)‧신지급여력제도(K-ICS) 대응하라는 주문으로 해석된다. 1...
2023-03-16 목요일 | 김형일 기자
한국타이어 화재 보험 보상한도 3000억…"보험사 영향 미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가 약 13시간 만에 초진에 성공한 가운데 재산종합보험 보상한도가 3000억원으로 조사됐다. 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은 간사사인 KB손해보...
2023-03-14 화요일 | 김형일 기자
우리 자녀에게 어떤 어린이보험이 좋을까
손해보험업계가 경쟁적으로 어린이보험(자녀보험) 가입 연령, 보장 범위를 확대하고 보험료 내리고 있다. 포화된 국내 보험시장에서 자녀보험이 대안으로 떠올라서다. 보험설계사들이 자녀보험 판매에 주력하고 있는...
2023-03-13 월요일 | 김형일 기자
삼성화재, 김소영 전 대법관 영입…첫 여성 사외이사 2명 체제
삼성화재가 새 사외이사로 대법관 출신 김소영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와 박진회 전 한국씨티은행장을 영입함에 따라 사상 첫 여성 사외이사 2명 체제 구축을 앞두고 있다. 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임...
2023-02-28 화요일 | 김형일 기자
삼성화재 다이렉트, 신규 광고 '언제나 착' 공개
삼성화재가 레트로 감성의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새로운 다이렉트 보험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광고에는 '열에 아홉은 언제나 다시 가입하는 자동차보험'이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삼성화재는 높...
2023-02-28 화요일 | 김형일 기자
1월 손보 빅5 車보험 손해율 79.8%…전년비 2%p↓
지난달 손해보험 빅5(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메리츠화재)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손보 빅5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79.8%로 전년 동기...
2023-02-20 월요일 | 김형일 기자
금감원, 삼성화재 ‘보험계약 위반’ 9억원 제재
금융감독원이 보험계약을 위반한 삼성화재에 과징금 6억8500만원, 과태료 2억8000억원 등 총 9억6500만원을 부과했다. 10일 금감원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2016년부터 2021년까지 계약자 487명과 총 522건의 보험...
2023-02-10 금요일 | 김형일 기자
삼성화재, 27일부터 자동차보험료 2.1% 인하
삼성화재가 당초 계획보다 자동차보험료를 0.1%p 더 내리기로 했다. 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오는 27일 개인용 자동차보험 책임 개시 건부터 보험료를 2.1% 인하한다. 12월 2% 인하를 예고했지만, 인...
2023-02-08 수요일 | 김형일 기자
ROE 급등한 손보업계, 계속 지켜봐야 하는 이유
작년 손보업계 자기자본이익률(ROE)이 급등한 가운데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신회계제도(IFRS17) 도입 전 기준으로 과다 산출됐다는 분석이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손보 빅5(삼성화재‧현대...
2023-02-06 월요일 | 김형일 기자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사이버사고 보상보험' 출시
삼성화재가 자사 다이렉트 사이트를 통해 ‘사이버사고 보상보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온라인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개인형 사이버사고 보상보험이다. 사이버범죄...
2023-02-06 월요일 | 김형일 기자
인하 앞둔 자동차보험료…더 낮추는 방법은?
대형 손해보험사들이 오는 25일부터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2~2.5% 인하하는 가운데 더 저렴한 보험료를 적용받는 방법에 관심이 쏠린다. 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은 오는 25일 개인용 자동차보험 책임...
2023-02-01 수요일 | 김형일 기자
삼성화재, 30대 전용 건강보험 '내돈내삼' 출시
삼성화재가 가성비를 높인 30대 전용 건강보험 신상품 '내돈내삼'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내돈내삼은 '내 돈으로 직접 가입하는 내 삼성화재 건강보험'이라는 의미다. 이는 통상 이전까지 보험은 부모님이 들...
2023-02-01 수요일 | 김형일 기자
'손보 빅5' 작년 자동차보험 손해율 80%…삼성·DB·현대·KB 웃었다
지난해 손해보험사 빅5(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메리츠화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양호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자동차보험 시장 점유율이 85%에 달하...
2023-01-26 목요일 | 김형일 기자
삼성 등 손보 빅3, 작년 4분기 위험손해율 개선 기반 실적 양호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등 손보업계 '빅3'가 지난해 4분기 장기 위험손해율 개선을 기반으로 무난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보고서가 나왔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삼성화재, 현대해상, DB...
2023-01-10 화요일 | 김형일 기자
삼성화재, ‘시니어 친화형 모바일 서비스’ 오픈
삼성화재가 고령층을 위한 '시니어 친화형 모바일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시니어 친화형 모바일 서비스는 삼성화재 앱 또는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왼쪽 상단 ‘큰 글씨’ 버튼을 누르면 누구나 쉽고 간...
2023-01-05 목요일 | 김형일 기자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한생활시리즈’ 가입자 50만명 돌파
삼성화재는 다이렉트 앱 ‘착!한생활시리즈’의 가입자 수가 50만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착!한생활시리즈는 작년 4월 삼성화재가 출시한 다이렉트 앱으로 안전운전‧걷기 등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습관을 실...
2023-01-03 화요일 | 김형일 기자
“개인 넘어 기업까지”…삼성화재, 헬스케어 서비스 대상 확대
삼성화재가 헬스케어 서비스 대상을 개인에서 기업으로 확대하고 있다. 미래 먹거리로 꼽히는 헬스케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기업 임직원 건강관리에 필요...
2022-12-27 화요일 | 김형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