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2분기 배당 ‘주당 600원’…전년비 20%↑
KT(대표이사 김영섭)는 올해 2분기 배당을 주당 600원으로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분기와 동일한 금액이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20% 늘었다. 배당총액은 1446억5752만원이다. 배당 기준일은 이달 30일, 배당...
2025-07-15 화요일 | 정채윤 기자
KT, 정보보호에 ‘1조원’ 쏟아붓는다
KT가 5년간 정보보호 분야에 1조원 이상을 투자하기로 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하고 관제역량을 동원해 국내 최초로 IT·네트워크 통합 사이버보안센터를 구축한다. KT(대표이사 김영섭)는 15일 서울 광화문 ...
2025-07-15 화요일 | 정채윤 기자
네이버 vs KT “진짜 소버린 AI 가려보자”
이재명 정부가 국가 대표 인공지능(AI)을 선발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이 프로젝트로 국내 대표 소버린 AI 기업 네이버와 KT 간에 1인자가 가려질 전망이다. 10일 업계에 ...
2025-07-11 금요일 | 정채윤 기자
KT, 트림블과 '정밀측위 솔루션' 고도화…자율주행·IoT 시장 확대
KT(대표이사 김영섭)가 트림블과 협력해 통신 네트워크 기반의 정밀측위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KT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을 시작으로 정밀측위 서비스의 안정적인 제공을...
2025-07-10 목요일 | 정채윤 기자
KT, 영화계와 손잡고 ‘AI 영상 공모전’ 개최
KT(대표 김영섭)는 KT 미디어 그룹사 및 영화계 주요 파트너들과 함께 인공지능(AI) 창작 생태계 확산을 위해 AI 영상 공모전 ‘2025 KT AI P.A.N’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AI를 통해 누구나 쉽게 ...
2025-07-09 수요일 | 정채윤 기자
KT, AI 실시간 키워드 등록 시스템으로 스팸 차단 150% 증가
KT가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실시간 스팸 키워드 등록 시스템을 도입해 스팸 문자 차단 속도와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KT(대표이사 김영섭)는 약 한 달간의 시범 운영 결과 AI 기반 실시간 키워드 등록 시스템 도입 ...
2025-07-07 월요일 | 정채윤 기자
KT, 한국적 AI '믿:음 2.0' 오픈소스 공개…'AI 대중화 선도'
KT가 자체 개발한 언어모델(LLM) ‘믿:음 2.0’의 오픈소스를 공개한다. 기업, 개인, 공공 누구나 상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해 ‘한국적 인공지능(AI)’ 대중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목표다. KT(대표이사 김영...
2025-07-03 목요일 | 정채윤 기자
KT, ESG보고서 발간… AI 기반 실천 성과 담아
KT(대표이사 김영섭)는 ‘2025년 KT ESG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20번째 발간된 이번 보고서는 ‘AICT(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컴퍼니’로 도약하는 KT 비전과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ESG(환경·사회...
2025-07-01 화요일 | 정채윤 기자
KT, 삼성전자와 ‘AI 기반 무선망 최적화 기술’ 개발·검증
KT가 삼성전자 산하 개발조직 삼성리서치와 인공지능(AI) 기반 무선망 최적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로 네트워크가 사용자 이용 환경에 맞춰 스스로 최적의 통신 설정을 적용하는 ‘지능형 무선망 시대’가 한층 ...
2025-06-26 목요일 | 정채윤 기자
KT, '퀀텀 코리아 2025' 참가…양자암호통신 기술 소개
KT가 차세대 양자암호통신 기술과 미래 전략을 대거 공개했다. KT(대표이사 김영섭)는 ‘퀀텀 코리아 2025'에 참가해 양자암호통신 기술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퀀텀 코리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주최하는...
2025-06-24 화요일 | 정채윤 기자
KT, 장기고객 30만명에 혜택…‘초대드림’ 개최
KT(대표이사 김영섭)는 장기고객 초청 프로그램 ‘초대드림’에 고객 30만여명이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초대드림은 KT 인터넷·TV·모바일 합산 5년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해 7월부터 시작된 고객 초청...
2025-06-17 화요일 | 정채윤 기자
‘광고 보면 24시간 무료로 콘텐츠 본다’ KT, G LIVE 출시
KT(대표이사 김영섭)가 광고를 보면 24시간 무료로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 ‘G LIVE(지 라이브)’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KT는 VOD 중심의 IPTV 이용 방식에서 벗어나 TV 채널처럼 콘텐츠를 연속 시청...
2025-05-28 수요일 | 정채윤 기자
김영섭 KT 대표 “올해 AICT 기업으로의 완전한 변화 달성”
“KT는 AICT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한 지 1년 만에 혁신과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는 B2B AX, AI 기반의 CT, 미디어 사업 혁신을 통해 AICT 기업으로의 완전한 변화를 달성하고 기업가치 향상을 가속화할 계획...
2025-03-31 월요일 | 김재훈 기자
KT, 한국형 AI 서비스로 ‘AX 엑셀레이터’ 가속
KT가 AI 사업 파트너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국내 산업계 최적화된 AI 에이전트,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보이며 한국형 AI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한다. 이를 통해 KT는 AX(AI 대전환) 엑셀레이터로서 국내 산업의 AX 전...
2025-03-27 목요일 | 김재훈 기자
‘한국 AI 생태계 눈도장 쾅!’ 통신3사, MWC25서 AI 경쟁력 입증
국내 이동통신 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글로벌 IT, 통신 박람회 MWC25에서 각각의 AI 생태계를 앞세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사상 처음으로 통신3사 수장 모두가 참석한 이번 MWC25에서는 글로벌 주요 기...
2025-03-07 금요일 | 김재훈 기자
KT 김영섭 “AICT 기간사업자 역할 확대…AX 액셀러레이터 도약”
"KT가 올해 대한민국 AX 가속화를 주도하는 액셀러레이터로 자리매김하겠다. 한국적 AI와 KT Secure Public Cloud(시큐어 퍼블릭 클라우드, 이하 SPC)를 상용화하고, 다양한 산업의 AX 확대를 위해 모든 역량과 자원...
2025-03-05 수요일 | 김재훈 기자
통신 3사 수장 사상 첫 MWC 총집결, 글로벌 민간 AI 외교전 승자는
국내 이동통신 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수장들이 오는 3월 열리는 세계 최대 통신 박람회 MWC 2025 집결한다. 국내 통신 3사 수장이 MWC에 모두 모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 3사 모두 AI 서비스 수익화...
2025-02-24 월요일 | 김재훈 기자
KT, MS와 산업계 AI 전환 소통…“AX 전환 시동”
KT(대표이사 김영섭)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에 기반한 B2B AX 사업 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KT는 이를 계기로 양 사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실질적인 AX 혁신을 실행해 시장에서 ...
2025-01-14 화요일 | 김재훈 기자
김영섭 KT 대표 “2025년 'AICT 컴퍼니' 실질적 원년…AI 성과 중요” [2025 신년사]
김영섭 KT 대표가 2025년을 실질적인 AICT 컴퍼니 전환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이를 위한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다. 김영섭 대표는 2일 임직원 타운홀 미팅을 통해 지난해 성과와 올해 경영 목표 등을 공유했다. ...
2025-01-02 목요일 | 김재훈 기자
KT, 2025년 'AICT Company’로 지속 성장 위한 조직 혁신 단행
KT(대표이사 김영섭)가 29일 기존 통신기술(CT) 역량에 IT와 AI를 융합한 ‘AICT 컴퍼니’로 지속 성장하기 위한 2025년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KT는 AICT 기업으로 사업구조를 전환...
2024-11-29 금요일 | 김재훈 기자
김영섭 KT 대표, 세계 이동통신 연합 이사회 멤버 선임
KT에 따르면 김영섭 KT 대표가 대한민국 통신업계를 대표해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의 이사회 멤버로 선임됐다. 김영섭 대표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2년 임기로 GSMA 이사회 멤버로 활동을 하게 된다. ...
2024-10-28 월요일 | 김재훈 기자
‘희망퇴직 단행’ KT, 본격 AI 중심 조직 슬림화…본업 '통신' 경쟁력은?
AICT(AI 기술 중심 회사) 전환을 추진 중인 KT(대표 김영섭)가 조직 개편과 함께 AI, 빅데이터 인력 확보에 나선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통신 사업 인력 희망퇴직과 네트워크 관리 외주화로 본업 경쟁력이 약화될 수...
2024-10-15 화요일 | 김재훈 기자
KT 김영섭 “MS와 협력은 도약 기회…글로벌 AX 생태계 선도할 것”
“KT의 실질적인 성장을 어떻게 이끌어 낼 지,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어떤 변화를 시도해야 할 지 많은 고민을 했다.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전략적 협력을 결정했다...
2024-10-10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