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무림P&P ‘매수’ 추천… “펄프 가격 사상 최고”
교보증권(대표 박봉권‧이석기)이 15일 펄프 제조업체 ‘무림P&P’(대표 이도균)에 관해 투자의견 ‘매수’를 신규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6100원이다.펄프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데다 인쇄용지 가격 인...
2022-09-15 목요일 | 임지윤 기자
교보증권,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교보증권(대표 박봉권‧이석기)이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5급)을 공개 채용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영업력 강화를 위한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자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00명이다.내년 2월 4년제 대학 졸업 예...
2022-09-06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교보증권, 휴면 고객 대상 ‘반갑다 친구야’ 이벤트
교보증권(대표 박봉권·이석기)이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매매 지원금 등을 주는 ‘반갑다 친구야’ 이벤트(Event·행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다음 달 말까지 진행한다. 휴면 고객이 100만원 이상...
2022-09-01 목요일 | 임지윤 기자
교보증권, ‘ESG 통합 보고서’ 첫 발간
교보증권(대표 박봉권‧이석기)이 15일 ESG(친환경‧사회적 책무‧지배 구조 개선) 경영 전략과 활동, 성과 등을 담은 첫 번째 ‘2021 교보증권 ESG 통합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교보증권의 ESG 경영을 처음 ...
2022-07-15 금요일 | 임지윤 기자
박봉권‧이석기 교보증권 대표, ‘동남아 디지털혁신펀드’ 결성
교보증권의 박봉권‧이석기 대표가 19일 해외 디지털 혁신 스타트업에 투자하고자 ‘동남아 디지털혁신펀드’를 결성했다.해외 스타트업 투자 펀드 결성을 통해 교보생명보험그룹(회장 신창재)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2022-05-19 목요일 | 임지윤 기자
교보증권 “MZ세대에게 다가가려면 딱딱한 보고서는 이제 그만”
교보증권(대표 박봉권‧이석기)이 기존의 딱딱한 보고서에서 탈피해 변신을 시도했다.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다.교보증권은 27일 색다른 제목과 디자인을 적용한 리서치 보고서를 발간한다...
2022-04-2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현대제철’ 살까 말까… 목표가 두고 엇갈린 증권사 시선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를 통해 ‘영업이익이 두 배 이상 늘었다’고 밝힌 현대제철(대표 안동일)을 두고 증권사 시선이 엇갈렸다. 교보증권(대표 박봉권‧이석기)은 목표주가를 하향했고, 신한금융투자(대표 이영창...
2022-04-2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교보증권 “내일 오전 10시부터 ‘머니텐TV’ 구독하고 주식 받아 가세요”
교보증권(대표 박봉권‧이석기)이 내일(4월 1일) 오전 10시부터 유튜브 채널 ‘머니텐TV’에서 토크쇼 <교감(교보인의 감각적 토크)>을 생방송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스튜디오를 개소한 기념으로 진행하는 ...
2022-03-31 목요일 | 임지윤 기자
교보증권, 강원‧경북 산불 피해 지역에 1억원 전달
교보증권(대표 박봉권‧이석기)은 강원도‧경상북도 지역 산불에 따른 재난 극복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교보증권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됐다. 교보증권은 지난 14...
2022-03-2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