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무용號 iM증권, 3개 분기 연속 흑자…리테일-운용 호조·부동산PF 안정화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iM증권이 지난해 과감한 부실자산 정리를 바탕으로 올 들어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지속했다.iM증권(대표 성무용)은 30일 2025년 3분기 누적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669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별도 기준 ...
2025-10-3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iM증권,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iM증권(대표 성무용)은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지원서 접수는 오는 9월 30일까지 iM증권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채용 분야는 경영전략(재무회계·경영), 영업지원(해외주식...
2025-09-16 화요일 | 방의진 기자
성무용 iM증권 대표, 실적 턴어라운드 '정공법의 힘' [금투업계 CEO열전 (37)]
한국금융신문은 자본시장을 건전하게 발전시키고자 열심히 뛰는 주요 증권사, 자산운용사 CEO들의 개개인 특성에 걸맞은 대표 키워드를 3가지씩 뽑아 각각 조망해 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iM증권은 대규모 프...
2025-09-0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성무용號 iM증권, 2개 분기 연속 흑자…상반기 별도 순익 525억원 [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iM증권(대표 성무용)이 2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iM증권은 2025년 별도 기준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52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2분기 분기 별도 당기순이익은 266억원이다. 연결 기준 상반기 영업이익...
2025-07-2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성무용 iM증권 대표, 사업기반 재정비 총력…턴어라운드 견인 [새 바람 1년, 증권사 CEO 평가 (8)]
장수 CEO(최고경영자) 세대교체와 쇄신 인사로 지난 2024년 증권업계는 다수의 '새 얼굴' 대표를 맞이했다. 증권 사령탑들의 첫 1년여간 경영성과 현황을 점검하고 올해 2025년 계획도 살펴본다. ...
2025-05-1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iM증권, 사외이사 3명 신규선임…"흑자전환과 신사업 추진 확대 총력" [금융권 주총]
iM증권이 3명의 신규 사외이사 선임 등 정기 주주총회 안건을 모두 원안 가결했다. iM증권은 25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제3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사회 결의를 통해 승인...
2025-03-2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iM증권, 지점 별 퇴직연금 매니저 제도 가동 [증권사 퇴직연금 성장시대]
iM증권은 퇴직연금 컨설팅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지점 별 연금 매니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각 지점 별 연금 상품 전문가인 연금 매니저를 배치해서 연금제도의 변화 등을 빠르게 전파한다. 교육을 진행해서...
2025-03-1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iM증권, 부동산PF 충당금 적립 여파…2024년 순손실 1632억원 [금융사 2024 실적]
iM증권은 부동산PF(프로젝트파이낸싱) 리스크를 최소화 하기 위해 지난해 대손충당금을 대규모로 적립하면서 적자 실적을 냈다.DGB금융지주 자회사인 iM증권은 2024년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2106억원, 당기순이익은...
2025-02-0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iM증권, PF 정상화·그룹 시너지 ‘도약경영’ 총력 [자기자본 1조 중형사가 뛴다 (1)]
자기자본 1조원은 소형 증권사에서 중형 증권사로 진입하는 기준점으로 통한다. 중형사 대열 초입(자기자본 1조5000억원 이하)까지 몸집을 키운 증권사들의 사업 현황과 향후 계획을 살펴본다. ...
2025-01-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iM증권, 2025년 경영전략 회의…"부동산PF 정상화·리테일 흑자전환"
iM증권이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부문의 정상화, 리테일 부문 흑자 전환 등을 올해 주요 과제로 삼았다.iM증권(사장 성무용)은 지난 9일 iM증권 본사 13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경영전략 회의를 진행했다고 1...
2025-01-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iM증권, 본사·리테일 영업 통할 '영업총괄' 신설 조직개편…"도약 경영"
iM증권이 전사 영업 부문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본사 및 리테일 영업을 통할하는 영업총괄을 신설했다.iM증권(사장 성무용)이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도약 경영의 추진을 위해 정기 조직 개편을 단행했...
2024-12-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iM증권, 구조조정 마무리 "영업점 통폐합·희망퇴직…새 출발 닻"
iM증권이 영업점 절반을 통폐합하고 희망퇴직을 실시하는 등 리테일 중심으로 전면적 구조조정을 마무리했다. 내년에는 흑자전환에 힘을 싣는다. iM증권은 2일 이 같은 내용의 고강도 경영효율화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2024-12-02 월요일 | 조해민 기자
정성훈 iM증권 사외이사, ‘한국재무관리학회 회장’ 에 선출
iM증권은 21일 정성훈 사외이사가 제33대 한국재무관리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정 회장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1년간이다.한국재무관리학회는 41여 년간 재무 금융 분야의 학술 연구를 이끌어 오고 ...
2024-11-21 목요일 | 조해민 기자
iM증권, 3분기 순손실 346억원…"부동산 PF 충당금 적립 영향" [금융사 2024 3분기 실적]
iM증권(대표 성무용)은 올해 3분기에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충당금 적립이 대거 반영되면서 순손실을 기록했다.DGB금융지주 계열 iM증권은 2024년 3분기 연결 기준 346억원의 당기 순손실을 낸 것으로 잠정 집...
2024-10-2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iM증권, 희망퇴직 접수…부동산PF 여파 긴축 대응
iM증권(옛 하이투자증권)이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호황기 집중했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로 대규모 충당금을 쌓으면서 실적 하방 압력을 받고 있는 가운데 긴축 경영에 집중하고 있다.점포 통폐합도 함께...
2024-10-2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DCM] ‘PF 살얼음판’ 다올∙iM증권…M&A 시장도 시큰둥
다올투자증권과 iM증권의 순요주의이하자산 비율이 높은 가운데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는 점이 우려된다. 금융당국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평가를 강조한 만큼 추가적으로 신용리스크가 확대될 것으...
2024-10-10 목요일 | 이성규 기자
iM증권, 내부통제위원회 신설…전원 사외이사로 구성
iM증권(옛 하이투자증권)이 이사회 내 위원회로 내부통제위원회를 신설했다.iM증권(대표 성무용)은 지난 6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이같이 결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성무용 사장은 지난 3월 취임 후 시너지, 수익원 다변...
2024-08-1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하이투자증권 'iM증권'으로 사명변경 '새 출발'…"경영혁신 통한 지속성장"
하이투자증권이 'iM증권'으로 새 출발했다. iM증권(옛 하이투자증권)이 6일 여의도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와 사명 변경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명 변경은 그룹 신(新) CI와 사명 일체화의 일환이다. DGB금융...
2024-08-0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