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표 DB손보 대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
DB손해보험(대표이사 정종표)은 지난 8일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을 돕기 위한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은 정종표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DB프로미 농구단...
2023-07-10 월요일 | 김형일 기자
KB손보, ‘ESG 재난안전 캠페인’ 진행…아이들 인식 제고
KB손해보험은 오는 16일 국가안전의 날을 기념해 4월 한달 동안 취약계층 아이들의 안전 인식 제고를 위한 'KB손해보험이 그린 ESG 재난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다양한 재난상황을...
2023-04-14 금요일 | 김형일 기자
금감원 “상생금융 상품 우수사례 선정…인센티브 병행”
금융감독원이 상생금융 확대를 위해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연말 포상 등 다양한 인센티브 방안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20일 금감원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금융사의 자발적인 상생...
2023-03-20 월요일 | 김형일 기자
악사손보, 여성의 날 맞아 취약 계층에 위생용품 지원
악사손해보험이 세계 여성의 날 115주년을 맞아 취약 계층 여성을 지원하기 위한 ‘애플(愛+)박스’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2023 세계 여성의 날 조직위원회(IWD 2023)의 '공정을 포용하라(#EmbraceEquity)' 글로벌 캠...
2023-03-08 수요일 | 김형일 기자
KB손보-아크릴, 취약계층 건강증진 서비스 MOU
KB손해보험이 보험, 의료, 건강 등 이종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보험 상품을 개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KB손보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KB손보 본사에서 인공지능기술 개발 ...
2023-02-22 수요일 | 김형일 기자
악사손보, 교통 취약계층 위한 차량점검‧유지보수 지원
악사손해보험이 국제구호개발 시민‧사회단체(NGO) 굿피플과 교통 취약계층 교통안전을 위한 차량점검‧유지보수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아동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차량 이...
2023-02-21 화요일 | 김형일 기자
DB손보, 대구광역시에 취약계층 위한 ‘신변보호 CCTV’ 후원
DB손해보험이 지난 19일 대구경찰자치위원회, 대구서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대구광역시 전역의 ‘스토킹 범죄 피해자 등 범죄 취약계층의 주거안전 확보를 위한 범죄예방 CCTV 설치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2022-12-21 수요일 | 김형일 기자
임성훈 대구은행장, 지역 경제 활성화 지원
임성훈 DGB대구은행장이 대구‧경북 지역 경제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대구은행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9일 오전 대구은행 시청영업부에서 온누리상품권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임성훈 행장...
2021-09-10 금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금융, 창립 60주년 농산물 나눔 실시
NH농협금융지주는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 있는 NH투자증권 사옥에서 농협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는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나눔’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나눔 행사에는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과 손병환 ...
2021-09-06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주금공, ‘우리 부산 사회 백신’ 캠페인 동참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고자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우리 부산 사회 백신’ 나눔 캠페인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2021-07-26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산업공익재단, 국공립 어린이집 짓는다
금융산업공익재단이 취약지역‧취약계층을 위한 국공립 어린이집을 짓는다.금융산업공익재단은 19일 취약지역과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는 국공립 어린이집 건립 사업을 공고하고, 사업에 참여할 기초지방자치단체를...
2021-07-20 화요일 | 임지윤 기자
HF공사, 주거복지연대와 협약... “취약계층 주거 개선”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과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단법인 주거복지연대와 ‘HF 드림하우스 사회 공헌’ 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HF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독거노인과 저소득가구 등...
2021-06-17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