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주] 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2%…수협·전북·카뱅·케뱅
5월 1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20%였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
2021-05-09 일요일 | 임지윤 기자
[5월 1주] 은행 적금 최고금리 연 1.9%…우리은행 ‘원적금’ 1위
5월 1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1.90%였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
2021-05-09 일요일 | 임지윤 기자
금감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본원 폐쇄
금융감독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금감원은 28일 서울 여의도 본원 7층에서 근무하는 직원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폐쇄했다고 밝혔다.이후 확진 판정을 받은 직...
2021-04-28 수요일 | 권혁기 기자
윤석헌, ‘LH 사태’ 북시흥농협 관련 “아직 나온 것 없어…검사 중”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 이른바 ‘LH 사태’와 관련해 “아직 나온 게 없다”며 “조금 더 검사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윤 원장은 30일 서울 강동구 우리은행 소상...
2021-03-30 화요일 | 권혁기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재산 32.8억원 신고…전년比 1.7억원 증가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배우자와 모친의 재산 등을 포함해 총 32억8661만원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5일 지난해 고위공직자 재산변동사항을 공개했다. 위원회에 따르면 윤 원장은 본인 명의로 강원도 춘...
2021-03-25 목요일 | 권혁기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금리상승에 따른 위험요인 점검해 대비할 것”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금리가 상승하자 위험요인을 점검해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윤 원장은 23일 임원회의에서 최근 국내외 금리 상승세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금리상승 지속 여부...
2021-03-23 화요일 | 권혁기 기자
작년 국내은행 부실채권 0.64%…역대 최저
지난해 말 기준 국내은행의 부실채권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작년 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0.64%로 전년말(0.77%) 대비 0.13%포인트 하락했다. 전분기말(0.65%) 대비로는 0.0...
2021-03-18 목요일 | 권혁기 기자
윤석헌, ‘LH 사태’ 관련 금융사 토지담보대출 실태 점검 지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태’와 관련해 일부 금융회사의 토지담보대출 실태를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윤 원장은 16일 진행된 임원회의에서 “최근 문제가 된 LH 사태와 관련...
2021-03-16 화요일 | 권혁기 기자
금감원 노조, 윤석헌 원장에 대한 특별감찰 청구…해임 촉구
금융감독원 노조가 윤석헌 금감원장에 대한 특별감찰을 청구, 해임을 촉구했다. 오창화 금감원 노조위원장은 15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헌 원장의 직무유기 혐의에 대해 청와대 공직기강감찰...
2021-03-15 월요일 | 권혁기 기자
금감원 노조 “윤석헌, ‘팀장 이하 인사’ 믿고 맡겼는데 자신도 몰랐다고 주장”
금융감독원 노조가 윤석헌 금감원장의 인사에 대한 문제를 재차 제기했다. 노조는 8일 소식지를 통해 윤 원장이 지난 5일 사전 연락도 없이 노조 사무실을 방문했다며 “(윤 원장이)자신도 몰랐다고 주장했다”고 밝...
2021-03-08 월요일 | 권혁기 기자
금감원장, 사퇴 요구하는 노조위원장 만났지만…견해차 여전
윤석헌 금융감독원장과 오창화 금감원 노조위원장 등이 만났지만 ‘금감원장 자진 사퇴’에 대한 견해차는 그대로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오 위원장은 윤 원장을 만나 자진 사퇴를 요구했다...
2021-03-05 금요일 | 권혁기 기자
금감원 노조 “윤석헌, 자진 사퇴하라…5일까지 거취 밝혀라”
금융감독원 노동조합이 윤석헌 금감원장에게 자진 사퇴하라며 오는 5일까지 거취를 밝히라고 요구했다. 금감원 노조는 3일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 원장에 대해 “채용 비리 연루자들에게 구상...
2021-03-03 수요일 | 권혁기 기자
윤석헌 “사모펀드 분쟁조정 절차, 신속히 처리 당부”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사모펀드와 관련된 분쟁조정 절차를 신속히 처리해달라고 당부했다. 윤 원장은 2일 오전 10시 진행된 금감원 임원회의에서 옵티머스 및 라임펀드 판매사에 대한 제재심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는...
2021-03-02 화요일 | 권혁기 기자
금감원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검사 대상자 선별 중
금융감독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일 금감원 측은 한 직원이 코로나19 확진자 판정을 받았다며 검사 대상자 선별 중에 있다고 밝혔다.금감원은 보건당국의 지침을 받아 검사...
2021-03-02 화요일 | 권혁기 기자
금감원, 작년 코로나로 줄어든 검사…올해 29.4% 확대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크게 줄었던 검사를 올해 29.4% 확대하기로 했다. 금감원은 21일 2021년도 검사업무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613회였던 검사는 올해...
2021-02-22 월요일 | 권혁기 기자
금감원, 금소법 시행 앞두고 ‘금융소비자리포터’ 300명 선발
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을 앞두고 ‘금융소비자리포터’를 선발한다. 금감원은 18일 금융소비자에게 불리한 금융관행·제도 등의 개선을 위해 소비자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자 ‘금융소비자리포터’ 제...
2021-02-18 목요일 | 권혁기 기자
윤석헌 "금소법 맞춰 금융사 책임경영문화 조성할 것"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금융회사의 책임경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윤 원장은 17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공정한 금융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금융소비자법 시행에 맞춰 소비자 ...
2021-02-17 수요일 | 권혁기 기자
[2021 금감원 업무계획] 코로나19 위기 극복 지원…신뢰받는 금융시스템 확립
금융감독원은 2021년도 금융감독 기본방향을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기 극복 지원, 신뢰받는 금융시스템 확립’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17일 금감원은 업무계획에 따른 핵심과제로 ▲코로나19 극...
2021-02-17 수요일 | 권혁기 기자
금감원 측 “사모펀드 제재로 소송 급증? 사실 아니다”
금융감독원 측이 사모펀드와 관련된 제재로 인해 소송이 급증했다는 보도에 대해 반박했다. 금감원은 16일자 ‘작년 77건 피소・・・금융소송원으로 만든 금감원장’이라는 제하의 조선일보 기사에 대해 소송 77건은...
2021-02-16 화요일 | 권혁기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최초 연임? 김오수·최운열 등 하마평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의 임기가 3개월여 남은 상황에서 연임 여부와 후임 인선에 대한 금융업계의 관심이 뜨겁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윤 원장은 오는 5월 초 임기가 끝난다. 그동안 역대 금감원장 중 연임한 사례는...
2021-02-15 월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