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한양1차’ 36평, 16억 오른 61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1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한양1차’ 36평형(37.21㎡) 4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
2025-07-0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현대2차’ 52평, 15억 상승한 98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8일 등록 기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현대2차(10,11,20,23,24,25동)’ 52평형(160.28㎡) 8층 매물이 98억원에 중개거래되며 일일 최고가 상승...
2025-06-30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집값 올랐던 진보 정부'…이재명 시대 부동산, 상승 vs 유지? [주기자의 시시비비]
'주기자의 시시비비'는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부동산과 관련된 주거·정책·현안 등에서 장점과 단점을 살펴보는 코너다. 정치인·공무원·기자·사업가·직장인 등 솔직담백한 지인들과의 대화를 적나라하게...
2025-06-2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은평 '래미안베라힐즈' 35평, 5.4억 내린 9억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6월 20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은평구 녹번동 소재 ‘래미안베라힐즈’ 35평(84.95㎡) 타입 7층 매물이었다.이 매물은 지난 6월 14일...
2025-06-20 금요일 | 한상현 기자
부동산 시장 살아나나…1Q 아파트 매매량 전년比 1.7만건 증가
올해 1분기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보다 1만7000건 이상 늘어나며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서울은 1분기 거래량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으로 증가하면서 전국 매매량 증가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
2025-06-2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성남시 ‘시범한신’ 62평, 10.45억 오른 24.4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6월20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 ‘시범한신’ 62평형(171.51㎡) 15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
2025-06-2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수도권 공급 감소에 '신축 아파트' 쏠림 뚜렷
올해 아파트 공급이 마르면서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는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단순히 새집이라는 상징성을 넘어 실제 가격 상승률과 주거 환경 완성도 등 다방면에서 신축 아파트는 구축 아파...
2025-06-20 금요일 | 한상현 기자
강남 '우성캐릭터빌' 66평, 10.2억 오른 23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6월 19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도곡동 소재 ‘우성캐릭터빌’ 66B평(167.68㎡) 타입 15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은 지...
2025-06-19 목요일 | 한상현 기자
영등포 ‘공작’ 41C평, 8.9억 오른 34.9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6월18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공작’ 41C평형(125.75㎡) 6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2025-06-1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래미안펜타빌' 56평, 14억 오른 37.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6월 17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역삼동 소재 ‘래미안펜타빌’ 56D평(157.41㎡) 타입 10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은 지...
2025-06-17 화요일 | 한상현 기자
대한토지신탁, 삼척 교동 중심에 ‘트리븐 삼척’ 7월 분양 예정
대한토지신탁은 오는 7월중, 강원도 삼척시 교동 일원에 ‘트리븐 삼척’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9층, 총 4개 동 규모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84㎡(369가구), 99㎡(49가구) 총 4...
2025-06-1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성동구 ‘한남하이츠’ 28평, 6.1억 내린 16.4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6월13일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성동구 옥수동 소재 ‘한남하이츠’ 28평(87.67㎡) 타입 6층 매물이었다. 이 매물은 지난 6월 9일...
2025-06-1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광진 '현대빌라트' 44평, 10.05억 오른 17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6월 13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광진구 자양동 소재 ‘현대빌라트’ 44평(131.85㎡) 타입 6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은 지난 ...
2025-06-13 금요일 | 한상현 기자
동탄2신도시 마지막 대단지, ‘동탄 파라곤 3차’ 6월 공급
동양건설산업은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 A58블록에 공급하는 ‘동탄 파라곤 3차’를 6월 중에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동탄 파라곤 3차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0층 18개 동, 총 1247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
2025-06-12 목요일 | 한상현 기자
국민평형 84㎡ 평균 7.7억 시대…분양가 오르기 전 잡아야 할 '새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이른바 ‘국민평형’의 분양가가 7억원대에 진입했다. 부동산R114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4년 6월부터 2025년 5월까지 1년간 전국에서 공급된 84㎡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7억7235만원으로 나...
2025-06-1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한양4' 33평, 37.75억 오른 60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6월 11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한양4’ 33C평(102.81㎡) 타입 1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은 지난 6월...
2025-06-11 수요일 | 한상현 기자
대우건설, '블랑 써밋 74 오피스텔' 완판
대우건설은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일원에 들어서는 ‘블랑 써밋 74’ 오피스텔이 지난 7일 완판됐다고 10일 밝혔다. ‘블랑 써밋 74 오피스텔’은 아파트 3개 동과 오피스텔 1개 동으로 구성된다. 대우건설은 지하...
2025-06-10 화요일 | 한상현 기자
강남 '삼성동센트럴아이파크' 40평, 9억 오른 44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6월 9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삼성동 소재 ‘삼성동센트럴아이파크’ 40평(103.32㎡) 타입 16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
2025-06-09 월요일 | 한상현 기자
송파 '호반써밋2차' 41평, 8.4억 내린 16.6억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6월 5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송파구 거여동 소재 ‘송파레이크파크호반써밋2차’ 41평(108.81㎡) 타입 2층 매물이었다.이 매물은 지...
2025-06-05 목요일 | 한상현 기자
치솟는 집값에 소형 아파트 인기…59㎡ 청약 시장 주도
분양 시장에서 소형 아파트가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용면적 59㎡ 청약 경쟁률이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 경쟁률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
2025-06-05 목요일 | 한상현 기자
강남 ‘한양5’ 32C평, 12.5억 오른 52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6월5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한양5’ 32C평형(100.5㎡) 5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
2025-06-0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래미안블레스티지' 51평, 12.2억 오른 46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6월 4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개포동 소재 ‘래미안블레스티지’ 51B평(126.971㎡) 타입 31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
2025-06-04 수요일 | 한상현 기자
강남 '개포자이프레지던스' 18평, 7.1억 오른 27.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5월 30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개포동 소재 ‘개포자이프레지던스’ 18평(59.9751㎡) 타입 12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
2025-05-30 금요일 | 한상현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