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 엔드리스풀·골프강습실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눈길
커뮤니티시설의 차별화가 분양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초 한국갤럽 등이 발표한 ‘2025 부동산 트렌드 보고서’ 에 따르면, 과거에는 소위 학세권, 역세권 등 입지 중심의 특성이 상품 차별화...
2025-07-2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나 혼자 산다' 가구 67%…중소형 아파트 가치↑
1~2인 가구 비중이 전체 가구 중 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행정안전부 인구통계에 따르면 6월말 기준 1~2인 가구는 총 1631만1492가구로 조사됐다. 이는 전체 2423만8510가구 중 67.3%에 달하는 수...
2025-07-2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효창한신’ 42A평, 6.95억원 오른 14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23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용산구 효창동 소재 ‘효창한신’ 42A평형(112.41㎡) 4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2025-07-2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6·27대출 규제 속 ‘신고가 아파트’ 여전…전문가 “지역 양극화 시작”
정부가 지난 6월27일 발표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오히려 부동산 시장 내 양극화를 부추기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규제 이후 서울을 중심으로 거래량이 급감했음에도 불구하고, 핵심지역 고가 아파트에서는 신...
2025-07-2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래미안블레스티지’ 45평, 12.6억원 오른 42.6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22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 소재 ‘래미안블레스티지’ 45C평형(113.96㎡) 31층 매물로 나타났다. ...
2025-07-22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올 상반기 지방 분양시장, '신흥 주거지'가 주도...하반기 분양 '눈길’
올 상반기 지방 청약 시장은 신흥 주거지에 공급된 단지들이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흥 주거지는 택지지구, 도시개발사업 등을 통해 새롭게 조성되는 지역으로, 지역에서 가장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2025-07-1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신현대12차’ 34C평, 17.2억 오른 69.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17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신현대12차’ 34C평형(108.31㎡) 8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
2025-07-1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 33평, 6.9억 내린 19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7월 18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마포구 공덕동 소재 ‘마포자이힐스테이트라첼스’ 33평(84.99㎡) 타입 1층 매물이었다. 이...
2025-07-18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송파구 ‘장미1’ 55평, 8.5억 오른 50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17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송파구 신천동 소재 ‘장미1’ 55평형(182.01㎡) 11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2025-07-1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공급 희소 지역’에 뜨는 새 아파트…하반기 실수요·투자수요 기대감↑
하반기 부동산 시장에서는 최근 1년 사이 500가구(일반공급 기준) 미만으로 신규 분양이 뜸했던 지역에서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 이들 지역에선 청약 대기 수요가 누적된 만큼, 공급이 시작되면 경쟁률이 치솟을...
2025-07-1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구 ‘리버뷰’ 45평, 11억 오른 17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16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 소재 ‘리버뷰’ 45평형(151.08㎡) 9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
2025-07-1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희림건축,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 설계공모 당선
희림건축이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설계사로 최종 선정됐다. 반포미도1차아파트 재건축추진위원회는 지난 12일, 창립총회에서 설계사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를 실시했다. 그 결과, 희림건축이 제안한 더...
2025-07-1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구 ‘현대2차’ 64B평, 30억 오른 120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15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현대2차(10,11,20,23,24,25동)’ 64B평형(196.84㎡) 8층 매물로 나...
2025-07-1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강남구 ‘우성캐릭터빌’ 63평, 15.3억 오른 28.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12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 소재 ‘우성캐릭터빌’ 63평형(192.38㎡) 21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
2025-07-14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서초구 ‘엘리제빌’ 62평, 13억 오른 32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11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 ‘엘리제빌’ 62평형(192.38㎡) 1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
2025-07-1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송파구 ‘헬리오시티’ 33평, 5억 내린 22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7월 11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송파구 가락동 소재 ‘헬리오시티’ 33평(84.94㎡) 타입 11층 매물이었다. 이 매물은 지난...
2025-07-11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강남구 ‘한양7’ 34B평, 14억 오른 53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9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한양7’ 34B평형(119.25㎡) 1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2025-07-1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강남구 ‘한양8’ 64평, 41.2억 오른 79.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9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한양8’ 64평형(200.99㎡) 2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
2025-07-09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서초 ‘신반포2’ 49평, 18억 상승한 71.9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5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신반포2’ 49평형(150.58㎡) 10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2025-07-0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마포구 ‘상암월드컵파크3단지’ 33평, 5.05억 내린 8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7월 4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마포구 상암동 소재 ‘상암월드컵파크3단지’ 33평(84.94㎡) 타입 11층 매물이었다. 이 매물...
2025-07-0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서울 용산구 ‘LG한강자이’ 53M평, 6.5억 오른 45.5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4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용산구 이촌동 소재 ‘LG한강자이’ 53M평형(134.82㎡) 15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
2025-07-04 금요일 | 주현태 기자
'디에이치·래미안·써밋·뉴 자이' 등 아파트 브랜드는 진화 중
최근 건설업계에서 보유하고 있는 주택 브랜드를 개선하거나 기능 강화에 나서는 분위기다. 서울 재건축·재개발 수주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고 있는 것이 배경으로 풀이된다. 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2025-07-0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양천구 ‘롯데캐슬’ 42평, 6억 오른 18억5000만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7월3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양천구 신정동 소재 ‘롯데캐슬’ 42평형(114.96㎡) 8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2025-07-0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