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목동신시가지5' 53평, 10.1억 오른 37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5월 22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양천구 목동 소재 ‘목동신시가지5’ 53A평(152.85㎡) 타입 2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은 지난...
2025-05-22 목요일 | 한상현 기자
분양시장, 대단지 아파트로 청약 쏠림 심화
1000가구 이상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꾸준히 수요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매수심리 위축과 거래량 감소 등 복합적인 악재에도 불구하고, 대단지 아파트는 다양한 장점 덕분에 오히려 수요자들의 선호가 더 뚜렷해지...
2025-05-21 수요일 | 한상현 기자
강남 ‘효성빌라청담101’ 78평, 38.95억 상승한 113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1일 등록 기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효성빌라청담101(B동)’ 78평형(226.74㎡) 4층 매물이 113억원에 중개거래되며 일일 최고가 상승폭을 기록...
2025-05-21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현대6차' 47평, 20.2억 오른 7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5월 20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현대6·7차’ 47평(144.2㎡) 타입 13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은 지난...
2025-05-20 화요일 | 한상현 기자
서울 아파트 3월 거래량 1만건 돌파…4월부터 거래량↓
지난 3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1만건을 돌파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이하 토허구역) 일시 해제 영향으로 풀이된다. 19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이날까지 신고된 서울 아파트 3월 거래량은 1만4건으로 집...
2025-05-1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압구정 현대1차’ 53A평, 58.7억 오른 80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7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현대1차(12·13·21·22·31·32·33동)’ 53A평형(162.94㎡) 1층 매...
2025-05-1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신현대12차' 55평, 10억 오른 88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5월 16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신현대9·11·12차’ 55평(170.38㎡) 타입 3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
2025-05-16 금요일 | 한상현 기자
서초 '반포에스케이뷰' 74B평, 14.8억 오른 37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5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시 서초구 소재 ‘반포에스케이뷰’ 74B평형(213.39㎡) 10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2025-05-1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1~2인 가구 증가에 소형아파트 수요↑…공급 예정 단지는?
소형 아파트가 주택 시장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중대형 위주로 흘러가던 시장의 흐름이 최근 들어 ‘컴팩트한 주거공간’으로 선회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구 구조 변화와 주거 트렌드의 변화가 시장에 직접적인 영...
2025-05-14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신현대11차' 61평, 7.5억 오른 99.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5월 14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신현대9·11·12차’ 61평(183.41㎡) 타입 6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
2025-05-14 수요일 | 한상현 기자
만약 나라면…5억원 기준 '서울 구축' vs '수도권 신축' [주기자의 시시비비]
'주기자의 시시비비'는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부동산과 관련된 주거·정책·현안 등에서 장점과 단점을 살펴보는 코너다. 정치인·공무원·기자·사업가·직장인 등 솔직담백한 지인들과의 대화를 적나라하게...
2025-05-14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용산 '나인원한남' 75평, 20억 오른 130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13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시 용산구 소재 ‘나인원한남’ 75평형(206.89㎡) 8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
2025-05-13 화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청담e-편한세상2차' 37평, 4.9억 오른 22.2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5월 12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청담동 소재 ‘청담e-편한세상2차’ 37C평(102.26㎡) 타입 7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
2025-05-12 월요일 | 한상현 기자
빌라도 아파트처럼 관리…동작구, 빌라관리센터 확대
서울 동작구가 최근 시범운영을 통해 구민 수요와 정책 효과를 확인한 빌라관리센터 확대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구는 연립·다세대 등 소규모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3월 사당1동에 빌라관리센터를 ...
2025-05-09 금요일 | 한상현 기자
동대문 '미주' 41평, 3.3억 내린 12억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5월 9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동대문구 청량리동 소재 ‘미주’ 41평(127.11㎡) 타입 5층 매물이었다.이 매물은 지난 5월 3일, 종전...
2025-05-09 금요일 | 한상현 기자
강남 '현대8차' 53평, 10.5억 오른 7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5월 8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현대8차’ 53평(163.67㎡) 타입 7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은 지난 4월...
2025-05-08 목요일 | 한상현 기자
포스코·한화·두산, 전세가율 70% 이상 지역서 분양…'매매전환' 심리 자극할까?
아파트 전세에 비해 매매 시장의 상대적 부진이 이어지면서 전국 아파트 전세가율이 27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한국부동산원의 전세가율을 분석한 결과, 3월 ...
2025-05-0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여의도 '광장' 38평, 12.6억 오른 29.9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3일 등록 기준 신고가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여의도동’ 38평형(117.36㎡) 8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
2025-05-07 수요일 | 주현태 기자
[5월 1주 청약일정] 대선 전 분양 움직임 분주…전국 6곳 2602가구 접수
조기 대선을 앞두고 건설사들이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분산되기 전에 분양을 진행하려는 것으로 보인다.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첫째 주는 전국 6곳에...
2025-05-02 금요일 | 한상현 기자
영등포 '광장' 59평, 23.2억 오른 38.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5월 2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광장’ 59평(186.94㎡) 타입 1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은 지난 4월...
2025-05-02 금요일 | 한상현 기자
강남 ‘아츠논현’ 15평, 6.35억 내린 8.5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5월2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강남구 논현동 소재 ‘아츠논현’ 15평(38.82㎡) 타입 14층 매물이었다. 이 매물은 지난 4월...
2025-05-02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강남 '현대2차' 53평, 27.5억 오른 90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4월 29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현대1·2차’ 53평(161.19㎡) 타입 10층 매물이었다.이 타입 매물은 지...
2025-04-29 화요일 | 한상현 기자
GS건설 ‘레고식 아파트’ 실증 완료…"공동주택 변화 선도"
GS건설이 모듈러 주택사업을 통해 축척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레고식 블록 아파트 시대에 한발 다가섰다. GS건설은 자회사 GPC와 함께 충북 음성에 GPC 공장 부지내에서 조립식 콘크리트(프리캐스트 콘크...
2025-04-2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