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AI 기능 강화한 '양문형 냉장고' 출시…AI 가전 라인업 확대
삼성전자가 차별화된 AI 기술과 사용자 맞춤 기능을 강화한 '양문형 냉장고' 신제품을 28일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AI 기능을 강화한 양문형 냉장고 출시로 AI 가전 라인업을 확대한다. 양문형 냉장고는 비스포크...
2024-08-28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삼성전자, 'IFA 2024'서 삼성 푸드 신규 서비스 공개
삼성전자가 내달 6일(현지 시간)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국제가전박람회 'IFA 2024'에서 인공지능(AI) 기반으로 더 편리하고 고도화된 '삼성 푸드(Samsung Food)'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삼성...
2024-08-28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자체 개발' 삼성 vs '외부 영입' LG, AI 가전 스마트홈 생태계 격돌
글로벌 가전 라이벌 삼성전자(대표 한종희)와 LG전자(대표 조주완)가 AI 가전을 연결하는 ‘스마트홈’ 시장에서 본격적인 경쟁 체재에 나서고 있다. 삼성전자는 빅스비, 가우스 등 자사 AI 서비스를 기반으로 생태계...
2024-08-27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삼성전자, 퀄컴 차량용 솔루션에 'LPDDR4X' 공급
삼성전자가 퀄컴의 프리미엄 차량용 플랫폼인 '스냅드래곤 디지털 섀시' 솔루션에 탑재되는 차량용 메모리 LPDDR4X에 대한 인증을 획득하며 본격적인 제품 공급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차량용 반...
2024-08-27 화요일 | 김재훈 기자
'하이닉스에 日키옥시아까지'…삼성전자, 낸드는 '초격차' 유지할까
삼성전자가 D램에 이어 낸드 플래시 시장에서도 거센 도전을 받고 있다. 기업들의 AI 사업 열풍으로 ‘HBM(고대역폭메모리)’뿐만 아니라 eSSD(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등 AI향 낸드 플래시 제품들의 수요도...
2024-08-26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삼성전자, AI가전에 ‘빅스비’ 업데이트…‘음성제어 더 쉬워진다’
삼성전자가 '비스포크 AI 가전'에 업그레이드된 인공지능(AI) 음성비서 '빅스비(Bixby)'가 적용돼 자연어 기반으로 맥락을 이해하는 음성 명령으로 가전을 더욱 손쉽게 제어할 수 있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2024-08-26 월요일 | 김재훈 기자
‘글로벌 TV 1위’ 삼성전자, “AI TV 대중화로 시장 영향력 강화”
글로벌 TV 시장 1위 삼성전자가 AI TV 대중화를 위한 ‘AI 스크린’ 전략을 구체화한다. 이용자 맞춤형 콘텐츠 추천부터 상황별 화면 업스케일링, 자동 이미지 추천 기술 등을 통해 ‘AI TV=삼성전자’ 공식을 공고히...
2024-08-22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삼성전자, 게임스컴서 무안경 3D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3D' 공개
삼성전자가 21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글로벌 게임쇼 '게임스컴 2024'에 참가해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을 공개했다. 게임스컴은 약 1400개 하드웨어‧소프트웨어‧게임 콘텐츠 제작사가 ...
2024-08-21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삼성전자 'AI가전', 최고 보안등급 '다이아몬드' 가전업계 최다 획득
삼성전자가 글로벌 인증기관인 'UL 솔루션즈(UL Solutions)'가 실시하는 사물인터넷(IoT) 보안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다이아몬드'를 추가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최근 올인원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2024-08-20 화요일 | 김재훈 기자
‘19년 연속 1위 보인다’ 삼성전자, 상반기 글로벌 TV 점유율 1위
삼성전자가 올해 출시한 AI TV를 앞세워 상반기 글로벌 TV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 19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금액 기준 28.8%를 기록하며 전 세계 TV 시장 1위 지켰다...
2024-08-19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이재용‧구광모도 찍은 6G’…삼성‧LG, 기술 선점 경쟁 본격화
정부의 6G 상용화 계획이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통신업계뿐만 아니라 삼성전자와 LG전자도 기술 표준화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6G 사업이 통신 장비뿐만 아니라 도심항공교통(UAM), 위성 등 다양한 사업들과 융합해 사...
2024-08-19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삼성 TV 플러스, SBS골프와 KLPGA '한화 클래식 2024' 생중계
삼성전자가 SBS골프와 협업해 삼성 TV 플러스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 클래식 2024' 대회를 생중계 한다고 19일 밝혔다. 한화 클래식 2024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춘천 제이드팰리스 골프...
2024-08-19 월요일 | 김재훈 기자
기관 '삼성전자'·외인 '삼성전자'·개인 'NAVER'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8월12일~8월16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8월12일~8월16일]
2024-08-18 일요일 | 정선은 기자
'XR 플랫폼 공개' 삼성전자, 킬러 콘텐츠는 역시 게임?
삼성전자(대표이사 한종희)가 연내 ‘XR(확장현실) 플랫폼’을 연내 공개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제품 공개에 앞서 XR 콘텐츠 등 서비스 경쟁력을 먼저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삼성전자가 스마트TV, ...
2024-08-16 금요일 | 김재훈 기자
'로보락에 내준 안방'…삼성‧LG, AI 로봇청소기로 반격 개시
삼성전자(대표 한종희)와 LG전자(대표 조주완)가 중국 가전 기업 ‘로보락’에게 안방까지 내준 로봇청소기 시장 탈환에 나선다. 양사는 AI 기능이 강화된 일체형(올인원) 제품을 내세우고 있으며 기술력, AS(애프터...
2024-08-15 목요일 | 김재훈 기자
다가오는 6세대 HBM 경쟁...삼전 '올인원' vs 하이닉스 '초격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내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AI 반도체 메모리 HBM4(고대역폭메모리, 6세대) 제품 개발 경쟁이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5세대 ‘HBM3E’ 제품에서 SK하이닉스에게 자존심을 구긴 삼성...
2024-08-13 화요일 | 김재훈 기자
‘갤럭시 워치 AI 성능은?’…삼성전자, '울트라 라이딩 챌린지' 진행
삼성전자가 글로벌 자전거 브랜드 '트렉 바이시클(Trek Bicycle)'과 함께 사이클(Cycle) 운동에 최적화된 '갤럭시 워치 울트라'를 체험할 수 있는 '울트라 라이딩 챌린지'를 13일부터 내달 13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2024-08-13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삼성전자, '제8회 삼성 보안 기술 포럼' 참가 접수 시작
삼성전자는 내달 10일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에서 개최하는 '제8회 삼성 보안 기술 포럼(SSTF)'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SSTF는 삼성전자가 정보 보안 기술 저변 확대와 인재 양성을 위해 2017년부...
2024-08-12 월요일 | 김재훈 기자
기관 '셀트리온'·외인 '삼성바이오로직스'·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8월5일~8월9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8월5일~8월9일]
2024-08-11 일요일 | 정선은 기자
'메모리 훈풍' 삼성전자, 파운드리‧시스템LSI 회복은 언제쯤
삼성전자가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메모리 사업 호조에 힘입어 7개 분기 만에 분기 영업이익 10조원을 돌파했지만, 메모리 사업을 제외한 파운드리, 시스템LSI 사업은 아직 부진한 상태다. 올해 반도체 구원투수로 ...
2024-08-08 목요일 | 김재훈 기자
‘로이터發 HBM3E 8단, 엔비디아 통과’는 해프닝…삼성전자 “테스트 진행 중”
삼성전자가 미국 로이터통신에서 보도한 5세대 HBM(고대역폭메모리) ‘HBM3E 8단’ 제품의 엔비디아 테스트 통과 보도에 선을 그었다. 삼성전자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면서도 하반기 상용화 계획에는 문제가 없다는 ...
2024-08-07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삼성전자, 업계 최소 두께 0.65mm LPDDR5X D램 양산 시작
삼성전자가 업계 최소 두께 12나노급 LPDDR5X D램 12‧16GB(기가바이트) 패키지 양산을 시작하며 저전력 D램 시장에서의 기술 리더십을 확고히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의 두께는 0.65mm로 현존하는 12GB 이상 ...
2024-08-06 화요일 | 김재훈 기자
삼성전자 '갤럭시S24 울트라', 파리 올림픽 요트 경기 현장 전한다
삼성전자가 2024 파리 올림픽 요트 경기에서 '갤럭시 S24 울트라'를 활용해 모바일 생중계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올림픽 방송 서비스(OBS) 등 다양한 올림픽 파트너들과 ...
2024-08-05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