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 방글라데시 식수환경 개선…스마트 정수시스템 구축
호반그룹이 국내 워터테크 기업과 손잡고 방글라데시 공공·교육시설에 스마트 정수시스템을 구축하며 해외 상생협력에 나섰다. 국내에서 검증한 스타트업 기술을 공적개발원조(ODA) 사업과 연계해 현지 식수환경 개...
2026-08-2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호반그룹, 광복절 앞두고 국가유공자 장수사진 봉사…임직원 재능기부 진행
호반그룹(회장 김선규)이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국가유공자를 위한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직접 촬영 준비와 행사...
2026-08-07 금요일 | 조범형 기자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서울대서 차세대 과학인재 격려…"미래 교육 생태계 구축할 것"
호반그룹이 서울대학교와 함께 추진하는 미래 과학기술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본격화하며 차세대 과학인재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호반그룹은 김대헌 기획총괄사장이 지난 4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K-과학인재 아...
2026-08-05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호주 현장경영…AI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 강화
호반그룹이 인공지능 산업 성장에 따른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호주 현장경영에 나섰다.호반그룹은 김대헌 기획총괄사장이 지난 6일부터 약 일주일간 호주를 방문해 글로벌 고객사 및 주요 파...
2026-07-1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호반그룹, 창립 37주년 맞아 AI·상생 경영 강조…건설 넘어 사업 다각화 지속
호반그룹(회장 김선규)이 창립 37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 활용과 디지털 전환, 협력사 상생을 그룹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건설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호반그룹은 제조·유통·레저 등으로 사업을 확장한 데 이어 A...
2026-07-01 수요일 | 조범형 기자
호반그룹, AI 실무 활용 공모전 개최…업무 혁신 사례 발굴
호반그룹이 임직원의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공모전을 열고 업무 혁신 사례 발굴에 나섰다.호반그룹은 그룹 내 업무 전반에 적용 가능한 AI 에이전트를 발굴하고 실무 중심의 AI 활용 문화를 확...
2026-06-01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호반그룹, 식목일 앞두고 나무심기 봉사활동 전개
호반그룹이 식목일을 앞두고 환경 보전을 위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호반그룹은 지난 20일 충북 제천 ‘포레스트 리솜’ 일대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ESG 경영의 ...
2026-03-27 금요일 | 조범형 기자
한진칼, 호반 '추격'에도 경영권 방어 자신감...조원태, 사내이사 재선임
최근 호반그룹과 지분 격차가 1%대로 좁혀지며 경영권 위협에 대한 우려가 불거진 가운데, 한진칼은 우호 지분을 바탕으로 경영권 방어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델타·...
2026-03-26 목요일 | 신혜주 기자
호반문화재단, 백남준 타계 20주기 기념전 개최…‘사유의 가치’ 재조명
호반그룹의 호반문화재단은 경기 과천 호반아트리움에서 오는 5월까지 백남준 타계 20주기 기념전 ‘백남준: STILL LIVE – 살아 있는 시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비디오 아트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2026-03-24 화요일 | 조범형 기자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해외 현장경영...에너지 사업 확대 추진
호반그룹이 글로벌 에너지 사업 확대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이 해외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지 전력 기업들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에너지 부문의 경쟁력 강화에...
2026-03-20 금요일 | 조범형 기자
호반프라퍼티, 제주 달코미 양배추 소비 확대 나서…농가 지원 강화
호반프라퍼티가 제주산 양배추 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소비 촉진 행사를 열었다.호반프라퍼티는 17일 경기도 용인시 세계로마트 동천점에서 ‘제주 달코미 양배추 소비촉진 행사’를 열고, 농가 경영 안정을 위...
2026-03-18 수요일 | 조범형 기자
호반건설-포스코이앤씨, 층간소음 통합기술 공동개발에 '맞손'
호반그룹이 공동주택 층간소음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호반건설과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층간소음 통합기술 공동개발’ 업무협약(M...
2026-03-12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호반그룹,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박차…스타트업 기술협력 확대
호반그룹은 혁신기술 발굴과 오픈이노베이션 확대를 위한 ‘2026 호반 넥스트 스타트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호반그룹과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KISED), 서울경제진흥원(SBA)과 공...
2026-03-06 금요일 | 조범형 기자
호반그룹,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지원 확대
호반그룹이 오는 4월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원활한 개최를 위해 다양한 지원에 나서고 있다.◇ 김선규 회장, D-50 행사 참석해 개최 준비 상황 점검호반그룹에 따르면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은...
2026-03-04 수요일 | 조범형 기자
호반그룹, 설 앞두고 협력사 거래대금 800억원 지급
호반그룹은 설 연휴 전 협력사를 대상으로 거래대금 약 800억원을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금 지급은 호반건설·호반산업·대한전선 등 주요 계열사의 협력사 약 450여 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호반건설·...
2026-02-12 목요일 | 조범형 기자
호반산업,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 우수기업 선정
호반산업이 지난해 농어촌상생기금 출연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며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는 선도기업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호반산업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최한 ‘2025 농어촌 ESG대상 시상...
2026-01-23 금요일 | 주현태 기자
호반그룹, 신년 전략회의 개최…미래 성장 동력 모색
호반그룹은 14일부터 이틀 동안 충북 제천 레스트리 리솜에서 ‘2026 신년 전략회의’를 열어 지난해 사업 성과 점검과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이정호 호반호텔앤...
2026-01-15 목요일 | 조범형 기자
호반그룹, 신년하례식 개최…‘변화와 혁신 통한 도약’ 다짐
호반그룹이 새해를 맞아 변화와 혁신을 통한 도약의 의지를 다졌다.호반그룹은 5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2026년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 우현희 호반문화재단 이사장, 김...
2026-01-05 월요일 | 조범형 기자
호반그룹 호반장학재단, 올해 ‘지역인재장학금’ 3억8000만원 전달
호반그룹 호반장학재단이 지역 인재들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호반장학재단(이사장 김상열)은 올해 지역 청소년 학업 지원을 위해 ‘지역인재장학금’ 총 3억8천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2025-12-23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호반그룹 호반장학재단, 서울아산병원에 후원금 2억원 전달
호반그룹이 사회공헌 핵심가치인 ‘안심사회 만들기’의 일환으로 의료 분야 후원에 힘을 싣는다. 호반그룹의 호반장학재단(이사장 김상열)이 서울아산병원에 의학연구 발전을 위한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1...
2025-12-19 금요일 | 주현태 기자
호반그룹, 2026년 정기 임원인사 단행
호반그룹이 그룹의 성장을 이끌어갈 인재를 발탁한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호반그룹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성과 창출 역량을 발휘한 인재를 중용했다. 핵심 사업의...
2025-12-01 월요일 | 조범형 기자
호반그룹, 임직원 가족 초청 ‘2025 호반 패밀리데이’ 개최
호반그룹은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로 그룹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2025 호반 패밀리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패밀리데이는 만 4세부터 7세까지의 자녀를 둔 임직원 40가족이 참여했다...
2025-12-01 월요일 | 조범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