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협력사 23곳과 안전보건 간담회…현장 안전관리 강화
금호건설(대표이사 조완석)이 협력사와 함께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금호건설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주요 협력사 23곳의 경영진을 초청해 ‘SAFETY ARTERA 안전보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
2026-10-28 수요일 | 조범형 기자
자이C&A, 우수협력사 30곳과 상생협력 강화
자이C&A가 우수협력사 30곳과 사업 비전을 공유하고 동반성장 기반을 다졌다. 건축·기계·전기·안전 분야에서 성과를 낸 협력사 6곳도 선정해 시상했다.자이C&A는 14일 서울 강서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2026-10-14 수요일 | 주현태 기자
GS건설, 협력사와 상생협력 강화…AI 기술 공유
GS건설(각자 대표이사 허윤홍·김태진)이 협력사들과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강화와 인공지능(AI) 기술 도입 방안을 논의했다.GS건설은 12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경영진과 80여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
2026-10-12 월요일 | 조범형 기자
한화오션 노사 갈등 장기화…"법과 원칙대로 대응"
한화오션이 사내 협력사(하청업체) 노동자들이 만든 노동조합인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이하 하청지회) 크레인 점거 고공농성을 '불법 점거'로 규정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다고 밝혔다.다만 하청지회가 ...
2026-10-01 목요일 | 정진아 기자
DL건설, 협력사 상생경영 강화…금융·교육·ESG 지원 확대
DL건설(대표이사 하정민)이 하도급대금 연동제와 금융·교육·ESG(환경·사회·지배구조)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사와의 상생경영을 강화하고 있다.DL건설은 원자재 가격 변동과 대외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해 협력사의...
2026-09-23 수요일 | 조범형 기자
현대차그룹, 추석 전 협력사 납품대금 2조2562억 조기 지급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에 지급할 납품대금을 조기에 지급했다. 이와 함께 지역 사회 취약 계층 지원도 진행하는 등 협력사와 지역 사회 모두 상생하는 생태계를 조성한다.현대차그룹은 추석 연...
2026-09-09 수요일 | 김재훈 기자
현대모비스, 최근 3년간 구매대금 157조…협력사 상생 확산
현대모비스가 최근 3년간 공급망 ESG 실행을 위해 단행한 협력사 구매대금이 약 157도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성과과 협력사를 포함한 공급망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현...
2026-06-29 월요일 | 김재훈 기자
현대모비스, 협력사 SW 인재 확보까지 돕는다
현대모비스가 국내 부품사 소프트웨어 인재 생태계 육성을 통해 협력사에도 양질의 SW 인재 확보를 지원했다.현대모비스가 협력사들의 우수 소프트웨어 인재확보를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인 ‘모비우스 부트캠프’ ...
2026-05-11 월요일 | 김재훈 기자
LG엔솔, 협력사와 상호 협력 강화 다짐
LG에너지솔루션(대표이사 김동명)이 파트너사들과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국내 배터리 생태계 경쟁력 제고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LG에너지솔루션은 충북 오창 에너지플랜트에서 송재봉 더불어민주...
2026-05-07 목요일 | 김재훈 기자
호반그룹, 설 앞두고 협력사 거래대금 800억원 지급
호반그룹은 설 연휴 전 협력사를 대상으로 거래대금 약 800억원을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금 지급은 호반건설·호반산업·대한전선 등 주요 계열사의 협력사 약 450여 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호반건설·...
2026-02-12 목요일 | 조범형 기자
현대모비스, ‘모비스 2.0’ 비전도 협력사들과 ‘원팀’으로
현대모비스가 미래 모빌리티 시장 내 글로벌 기술 리더로 확고히 자리매김해 나가기 위해, 핵심 파트너인 주요 협력사와 소통 및 협력 강화에 나섰다.현대모비스는 주요 협력사 대표 230여명을 초청해 제주 해비치 호...
2026-02-09 월요일 | 김재훈 기자
현대차그룹, 설 연휴 전 협력사 납품대금 2조768억 조기 지급
현대자동차그룹이 설 명절을 앞둔 협력사들에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상생 활동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설 연휴 전 협력사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 경영 안정을 돕고 활력을 불어넣기 ...
2026-02-02 월요일 | 김재훈 기자
LG엔솔, 글로벌 파트너사 80곳과 ‘상생의 장’ 마련
LG에너지솔루션이 국내외 파트너사들과 동반 성장 및 미래 준비를 위한 ‘2026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날(26일)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LG에너지솔루션 주요 배터리 소재 및 부...
2026-01-27 화요일 | 김재훈 기자
현대모비스, 모빌리티 50개 혁신 기술 공개
현대모비스가 올해 개발한 모빌리티 신기술 50개를 고객사와 협력사에 공개했다. 전동화와 모듈사업 부문에서 대표적인 연구성과들을 선정했고, 앞으로 이들을 융합한 통합 설계기술도 지속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
2025-11-19 수요일 | 김재훈 기자
DL이앤씨,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 동반모델’ 구축
DL이앤씨가 동반성장위원회의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6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대·중소기업 간 공정거래와 상생협력 활동, 협력사 만족도 등을 종합...
2025-11-05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현대자동차·기아, '2025 협력사 안전동행 세미나' 개최
현대자동차·기아 구매본부가 협력사 대상 자동차산업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2025 현대차기아 협력사 안전동행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1차 부품협력사 뿐만 아니라 2·3차 부품협력사 ...
2025-10-16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상생 기업’ 현대모비스, 협력사 신기술 개발에 3년간 1800억 지원
현대모비스가 협력사 신기술 개발 지원과 ESG 역량 강화, 산업 안전 활동 컨설팅 등 다채로운 상생 프로그램으로 업계에서 대표적인 동반성장 모범 기업으로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협력사와의...
2025-10-15 수요일 | 김재훈 기자
현대모비스, 모빌리티 SW 인재 양성해 협력사 경쟁력 키운다
현대모비스가 모빌리티 소프트웨어(SW) 분야 실무형 인재를 집중 육성하고 협력사 취업으로 연결해주는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모빌리티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에게는 체계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협...
2025-09-23 화요일 | 김재훈 기자
현대모비스, 협력사와 함께 SW 우수 인재 양성 앞장
현대모비스가 협력사들과 손잡고 모빌리티 생태계 확장을 위해 모빌리티 소프트웨어(SW) 우수 인재 양성에 나선다. 모빌리티 SW 관련 집중 교육과 실습을 통해 협력사 SW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동시에 협력사와 구직...
2025-07-21 월요일 | 김재훈 기자
현대글로비스, 상생 최우수기업으로 고용부장관상 수상
현대글로비스가 7월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산업현장에서 협력사와 안전예방에 노력한 최우수기업으로 평가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현대글로비스는 9일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안전보...
2025-07-10 목요일 | 김재훈 기자
포스코이앤씨, 동반성장 지원단 출범…중소 협력사와 상생
포스코이앤씨는 중소 협력사를 지원하기 위한 ‘2025년 동반성장지원단’을 출범했다고 3일 밝혔다.동반성장지원단은 포스코이앤씨가 보유한 역량을 활용해 중소 협력사가 필요로 하는 분야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25-04-03 목요일 | 한상현 기자
반도건설, 우수협력사 시상식 개최…‘동반성장’ 강조
반도건설이 지난해 호실적을 이룬 협력사들과 함께 우수협력사 시상식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3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5 협력사 간담회 및 2024 우수협력사 시상식’에는 김용철 반도...
2025-02-18 화요일 | 한상현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설 앞두고 협력사 결제 대금 조기지급
HDC현대산업개발이 협력사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결제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22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이번 조기 지급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소요가 집중되는 중소 협력사 52개에 대한 대금이다. 약 6...
2025-01-22 수요일 | 한상현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