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한국지역정보개발원, AI 서류 자동화 등 첨단 공공서비스 과제 공모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인공지능(AI) 등 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사업에 참여할 주관기관을 모집한다. 긴급차량 우선신호부터 AI 기반 서류 자동화까지 6개 과제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11...
2026-10-29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내년 정보화 사업 2363억원 규모 발주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내년 2363억원 규모의 정보화 사업 발주계획을 공개한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개발원 청사 2층 KLID홀에서 ‘2027년도 정보화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026-10-2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글로벌 AI 사례 공유…지방행정 AX 청사진 제시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국내외 인공지능(AI)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지방행정의 AI 전환(AX)을 위한 실행 방안을 모색했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22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독일 프리드리히 나우만재단과 공동으로...
2026-10-22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인천 행정체제 개편 데이터 전환 완료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을 완료했다. 약 87억 건의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전환한 공로로 인천시 감사패도 받았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20일 오후 2시 인천...
2026-10-20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지방정부 AI 도입 가이드 배포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하는 실무 가이드를 발간했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지방정부 AX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인공지능(AI) 서비스 가이드’를 발간해 전국 지방정부에 배포했...
2026-10-19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22일 ‘AI 지역혁신 글로벌 포럼’ 개최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방행정 혁신 방안을 모색한다. 대만과 독일의 혁신 모델부터 국내 지방정부의 업무 개선 사례까지 공유하며 지역의 AI 전환(AX) 전략을 논의한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2026-10-1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하반기 신입사원 6명 채용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하반기 정규직 신입사원 6명을 공개 채용한다. 원서 접수는 오는 27일까지 진행하며, 정보시스템 기획과 운영 등을 담당할 인재를 선발한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13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하...
2026-10-14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도쿄도와 데이터·AI 행정혁신 교류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지난해에 이어 일본 도쿄도 디지털서비스국 대표단과 디지털 행정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8일 오후 1시 일본 도쿄도 디지털서비스국 공무원 대표단이 개발원...
2026-10-09 금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신임 원장에 우정민 전 KT 부사장 선임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우정민 전 KT 부사장을 신임 원장으로 맞았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28일 우정민 전 KT 부사장이 신임 원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우 신임 원장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
2026-09-2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中 국무원 대표단에 데이터 행정 공유
중국 국무원 관계자들이 한국의 데이터 기반 행정혁신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을 찾았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9일 오후 2시 개발원 다올 회의실에서 중국 국무원 연수단을 대상으로 한국의 전자지...
2026-09-09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임직원, 혈액 수급 안정화에 위한 헌혈 참여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여름철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들이 참여하는 헌혈행사를 열었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서울 청사에서 ‘사랑의 헌혈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
2026-08-25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신고 한곳으로…한국지역정보개발원, 신고센터 운영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지방보조금 부정수급을 보다 쉽게 신고할 수 있는 전용 신고센터를 운영하며 지방재정의 투명성 강화에 나선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원장 직무대행)은 지방보조금의 투명한 집행과 책임성을 높이...
2026-07-27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지방정부 정보시스템 예방점검체계 전환…8월 본격 운영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오는 8월1일부터 전국 245개 지방정부의 공통기반·재해복구시스템을 대상으로 중앙 원격자동화 예방점검체계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범정부 정보시...
2026-07-2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재난관리자원 온라인 전문교육 운영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재난관리자원 담당자를 위한 온라인 전문교육을 개설하며 공직자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선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공공분야 디지털 역량 강화 플랫폼인 'KLID 아카데미'를 통해 13일부터...
2026-07-1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정보보호의 날 맞아 AI 시대 보안문화 확산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제15회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정보보호 역량 강화와 보안문화 확산에 나섰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8일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임직원과 입주사 직원을 대상으로 ...
2026-07-08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디지털 지방의정 플랫폼 전국 기초의회 확산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광역의회에서 운영 중인 디지털 지방의정 표준플랫폼을 전국 기초의회로 확대하기 위한 본격적인 확산 작업에 나선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오는 26일 서울 마포구 개발원 KLID홀에서 '디지털 ...
2026-06-24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TTA, 디지털 지방정부 표준모델 구축에 ‘맞손’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이하 TTA)는 19일 오전 11시 개발원 10층 전략회의실에서 ‘지방행정 디지털 표준화 모델 수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AI와 데이터 기반...
2026-05-1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AI 공공서비스 지역 정착 지원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2025년 첨단 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촉진사업’을 통해 구축한 첨단 공공서비스 5건의 소유권을 참여 지방정부에 공식 이관했다고 18일(월) 밝혔다.이번 이관은 지방정부가 ...
2026-05-18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생활 속 실천’으로 에너지 절감 나서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전 세계적인 에너지 수급 불안과 탄소중립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5월 한 달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6 탄소중립·에너지 절감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
2026-05-07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AI 활용한 구급상황 관리·도로 위험 시스템 공개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첨단 공공서비스 모델들이 올해 전국 곳곳에 구현된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은 오는 5월 7일 오후 3시 총 34억8000만원 규모의 '첨단 공공서비스 촉진사업' 온라인 설명회를...
2026-04-29 수요일 | 주현태 기자
화성시 구청 신설 데이터 전환 완료…한국지역정보개발원 감사패 전달
화성특례시 구청 신설 데이터 전환이 완료됐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23일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 따르면, 화성특례시 일반구 신설에 따른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사업을 성공...
2026-04-23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지방정부 AX 특강 25일 시작…공무원 AI 역량 강화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지방정부 공무원 대상 인공지능(AI) 특강을 시작한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25일 ‘지방정부 AX 역량강화 특강’ 1회차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AI 전환 시대에 맞춰 공무원의 데이터·기술 활용...
2026-03-23 월요일 | 주현태 기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라이브러닝’ 도입…지방정부 AX 교육 확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라이브러닝’을 도입해 지방정부 공무원 AI 교육을 확대한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실시간 화상 교육 기반의 비대면 교육 브랜드 ‘KLID 라이브러닝(Live Learning)’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
2026-03-16 월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