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러닝 경계를 허물다…프로-스펙스, 러닝화 ‘SWNA SEAM 26’ 공개
프로-스펙스가 산업디자인 스튜디오 SWNA와 협업한 첫 번째 러닝화 ‘SWNA SEAM 26(이하 SEAM 26)’을 19일 공개했다.‘모두를 위한 스포츠(SPORTS FOR ALL)’라는 방향성을 기반으로 대대적인 리브랜딩을 전개한 프...
2026-03-19 목요일 | 정채윤 기자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이석우 대표 사임…고문으로 남아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의 이석우 대표가 사임한다.이 대표는 29일 언론에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서 "일신 상의 이유로 인하여 7월 1일부로 주식회사 두나무의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게 되...
2025-05-2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두나무, 3분기 영업익 839억원…전분기비 47%↓ [2024 3분기 실적]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줄었다. 글로벌 유동성 축소 영향 등이 반영됐다.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분기 보고서에서 2024년 3분기...
2024-11-1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이석우 두나무 대표, 내년에도 ‘블록체인 대중화’ 이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두 번째 연임에 성공했다.이로써 내년에도 ‘블록체인(Blockchain·공공 거래 장부) 대중화’를 이끈다.업계 ‘맏형’ 이석우, 어느덧 장수 CEO로두나무는 지난 5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이석...
2023-12-1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두나무 “상반기 청소년 디지털 금융교육 결과 ‘93%’ 만족”
블록체인(Blockhain‧분산원장) 및 핀테크(Fintech‧금융+기술) 전문 기업인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올해 상반기(1월~6월) 실시한 청소년 디지털 금융교육 결과 93%가 ‘만족한다’는 답변을 내놨다고 지난 3일 밝혔...
2023-08-06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이석우 두나무 대표 “토큰 증권 시장에서도 블록체인 기업 참여 유도해야”
“이제 막 발을 내딛은 토큰 증권 발행(STO·Security Token Offering) 시장에서도 혁신적인 블록체인(Blockchain·분산원장) 기업들의 활발한 참여를 유도해 디지털 금융혁신을 만들어낼 필요가 있습니다.”국내 가...
2023-03-16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이석우 두나무 대표, 한국 넘어 세계로
국내 대표 디지털 자산 거래소인 업비트(Upbit) 운영사 ‘두나무’의 이석우 대표가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는 청사진을 그려 나가고 있다. 소위 ‘크립토 윈터’(Crypto winter·가상 자산 겨울)로 인한 위축과 긴장...
2023-01-25 수요일 | 임지윤 기자
두나무, 멸종 위기 식물 보호 프로젝트 ‘부산꼬리풀 NFT’ 완판
블록체인(Blockchain·공공 거래 장부) 및 핀테크(Fintech·금융+기술) 전문 기업인 두나무(대표이사 이석우)가 6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과 함께 발행한 멸종 위기 식물 보호 프로젝트 대체 불가능 ...
2023-01-06 금요일 | 임지윤 기자
‘맏형’ 업비트 이석우, 2023년 ‘고진감래’ 올까
가상 자산 거래소 ‘맏형’ 격인 업비트(Upbit) 운영사 두나무의 이석우 대표에게 2022년은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 한 마디로 ‘다사다난’(多事多端)이라 할 수 있다.하루 아침에 시가총액 60조원 가까이가 증발한 ...
2022-12-12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디지털 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 ‘DAXA’ 자문위원회 위촉식 개최
디지털 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 ‘DAXA’(Digital Asset eXchange Alliacnce‧의장 이석우)가 23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식에선 학계‧연구계‧법조계 ...
2022-08-23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