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ETF 7종 명칭 변경… ‘KRX K-뉴딜’ 뺀다
미래에셋자산운용(대표 최창훈‧이준용)이 ‘TIGER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und)’ 7종 명칭을 변경한다고 29일 밝혔다.한국거래소(KRX‧이사장 손병두)가 산출하는 ‘KRX BBIG K-뉴딜지수’ 5종 명칭이...
2023-11-29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산업은행, ‘국민참여 뉴딜펀드’ 2차 출자 공고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성장금융은 10일 ‘국민참여 뉴딜펀드’ 2차 출자사업을 공고했다.국민참여 뉴딜펀드는 사모펀드인 자펀드에 출자하는 사모 재간접 공모 펀드와 뉴딜 기업에 투자하는 사모펀드인 자펀드의 이중구...
2021-09-11 토요일 | 임지윤 기자
산업은행, ‘뉴딜펀드’ 운용사 최종 선정
정책형 뉴딜펀드 주관기관인 산업은행은 중소 벤처 및 중견기업의 창업‧성장 자금을 지원하는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과 ‘정책형 뉴딜펀드’ 수시 위탁운용사를 심사를 마쳤다고 28일 밝혔다.심사 결과 최종 12개 운...
2021-06-2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뉴딜펀드 수시 서류심사에 위탁운용사 20개 통과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성장금융은 11일 ‘정책형 뉴딜펀드’ 수시 위탁운용사 선정 서류심사 결과, 지원한 28개 운용사 중 20개사가 통과했다고 밝혔다.지원 분야별로는 정시 보완 등 목적의 기업 투자형 19개사와 인프...
2021-06-1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주택금융공사, 제4기 ‘HF혁신국민 참여단’ 발족
한국주택금융공사는 국민 참여 활성화를 통한 전사적 혁신 추진을 위해 제4기 ‘HF혁신국민참여단’을 발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HF혁신국민참여단은 단장을 맡은 최준우 사장을 포함한 공...
2021-05-27 목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은행, ‘키움 그린뉴딜 인프라펀드’에 1000억 투자
NH농협은행은 한국판 뉴딜에 투자하는 ‘키움 그린뉴딜 인프라펀드’에 앵커 투자자로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키움그린뉴딜인프라 펀드는 그린스마트스쿨 등 국내 사회기반시설에 투자하는 약 3000억원 규모의 블라...
2021-05-2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뉴딜펀드 수시 접수에 위탁운용사 28개 운용사 몰려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성장금융은 지난 18일 마감한 ‘정책형 뉴딜펀드 수시 위탁운영사 선정’ 제안서 접수 결과 28개 운용사가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6600억원 규모 투자제안형에는 27개 운용사, 900억원 규모 인...
2021-05-2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기보, 2025년까지 한국판 뉴딜 기업에 65조원 보증 지원
기술보증기금(기보)이 한국판 뉴딜 기업에 대한 보증 지원에 나선다. 기보는 ‘한국판 뉴딜 기술보증 지원체계’를 구축해 보증지원을 대폭 확대하는 등 한국판 뉴딜 기업에 대한 지원을 획기적으로 강화한다고 16일...
2021-03-16 화요일 | 권혁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