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마트 60만 회원 보유 전문쇼핑몰 성장"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CJ제일제당의 직영 온라인 쇼핑몰‘CJ온마트’가 6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식품 전문 쇼핑몰로 성장하고 있다. CJ온마트는 지난해 7월 소비자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대대적인 리...
2016-07-28 목요일 | 김은지 기자
CJ오쇼핑-알리바바 최대협력사 합작법인 설립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허민회 대표가 이끄는 CJ오쇼핑이 알리바바의 최대 파트너사인 ‘바오준(Baozun)’과 손잡고 한국 브랜드에 대한 중국 e커머스 솔루션 사업을 시작한다. CJ오쇼핑과 바오준은 자본금 67...
2016-07-28 목요일 | 김은지 기자
[식음료 단신]동원F&B 간편 냉동밥 시장 진출外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동원F&B가 냉동밥 제품, ‘하루도정 신선쌀’ 5종을 출시하고 간편 냉동밥 시장에 진출한다. ‘하루도정 신선쌀’은 쌀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햅쌀을 취사 하루 전에 도정해 사...
2016-07-28 목요일 | 김은지 기자
빈폴, DDP에 국가대표 응원 초대형 태극기 게양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2016 리우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복을 후원하는 삼성물산 패션 부문의 ‘빈폴’이 국민들의 올림픽 응원 메시지가 담긴 대형 태극기를 지난 26일 오후 8시부터 27일 오전 5시까지 서울 동...
2016-07-27 수요일 | 김은지 기자
한화그룹, 한화탈레스 잔여지분 50% 인수 예정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프랑스 방산업체 탈레스(THALES)가 한화탈레스 보유지분 50%를 전량 한화 측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한화그룹은 지난해 삼성으로부터 방산 계열사를 인수할 당시, 탈레스가 보유한 한화탈...
2016-07-27 수요일 | 김은지 기자
현대가 3세 정일선 3년간 기사 61명 바꿔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정일선 현대BNG스틸 사장이 갑질 매뉴얼으로 논란이 된 데 이어 3년 간 운전기사를 61명이나 갈아치운 것으로 드러났다.정 사장은 현대가의 오너 3세로, 故 정주영 회장의 넷째 아들인 ...
2016-07-27 수요일 | 김은지 기자
삼성물산 2분기 영업익 1770억 흑자전환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삼성물산의 2분기 영업이익이 1770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 했다. 27일 삼성물산은 2분기 매출 7조 510억원, 당기순이익은 135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 분기 6조 4870억원...
2016-07-27 수요일 | 김은지 기자
유일호 "대기업 파업, 법·원칙따라 엄정 대응"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국민 모두가 합심해서 구조조정의 파도를 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금 일부 대기업 노조가 파업에 나서고 있는 데 대해 우려를 금할 수 없다. 대기업 노조의 파업은 더 절박한 어...
2016-07-27 수요일 | 김은지 기자
롯데유통사 통합 '초이스엘 골드' 브랜드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롯데그룹은 27일, 프리미엄 통합브랜드인 ‘초이스 엘 골드’를 출시하고 라면·파스타·그릭 요거트 등 10종 상품을 시장에 선보인다고 밝혔다.롯데의 ‘초이스 엘 골드’는 유통시장이...
2016-07-27 수요일 | 김은지 기자
신영자 ‘함구’ 기준 ‘결백’ 주장…롯데수사 난항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의 구속을 통해 롯데그룹의 비자금 조성 의혹 수사에 속도가 날 것 이라는 전망이 빗나갔다. 신 이사장은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로부터 롯데면세점 입...
2016-07-27 수요일 | 김은지 기자
CJ몰-세컨스킨 ‘운동女’ 사로잡는다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CJ오쇼핑(대표 허민회)과 심리스 의류 전문 브랜드 ‘세컨스킨’이 최근 대세로 떠오른 ‘운동하는 여자’를 사로잡기 위해 손을 잡았다. 27일 CJ몰은 ‘세컨스킨’의 온라인 브랜드샵을...
2016-07-27 수요일 | 김은지 기자
한종갑 농심켈로그 사장, 대한민국 CEO 대상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한종갑 농심켈로그 대표이사 사장이 ‘2016 대한민국 CEO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27일 경제전문지 포춘 코리아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2016 대...
2016-07-27 수요일 | 김은지 기자
담철곤 오리온 회장 부부, 200억원대 피소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조경민 오리온 전 사장이 담철곤-이화경 오리온 회장 부부를 상대로 200억원 대 민사소송을 제기했다.서울북부지법은 27일 “조 전 사장이 지난 22일 담 회장 부부에 20여 년 전 약속한 2...
2016-07-27 수요일 | 김은지 기자
[식음료 단신]투썸플레이스 스파클링 콜드브루 外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탄산수를 활용한 한정 메뉴 ‘스파클링 콜드브루’를 선보인다. ‘스파클링 콜드브루’(권장소비자가 6000원)는 최근 트렌드인 콜드브루를 더욱 ...
2016-07-27 수요일 | 김은지 기자
[식음료 단신] 쿨썸머 디저트 I.O.I 에디션 外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CJ제일제당의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이 광고 모델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를 활용한 ‘한정판 쿨 썸머 디저트 I.O.I 에디션’을 출시했다. CJ제일제당은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를...
2016-07-26 화요일 | 김은지 기자
[뷰티 단신] 어퓨 리락쿠마 에어핏 텐션 팩트 外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에이블씨엔씨의 브랜드숍 어퓨가 리락쿠마 에디션 ‘어퓨 에어 핏 텐션 팩트(SPF30/PA++)’를 출시했다. 어퓨 에어 핏 텐션 팩트는 쿠션의 촉촉함과 파운데이션의 커버력, 팩트의 보송...
2016-07-26 화요일 | 김은지 기자
햄버거 영양성분 표기 안하면 과태료 200만원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어린이 기호식품 우수판매업소에 대한 시설 개·보수비용 지원 범위를 확대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특별법 시행령을 7월 2...
2016-07-26 화요일 | 김은지 기자
LG생건 사상최대 실적…전년비 영업익 34.1%↑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차석용 대표가 이끄는 LG생활건강의 2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1조 5539억원,영업이익 2254억원을 달성해 전년동기 대비 각각 18.5%, 34.1% 성장하며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
2016-07-26 화요일 | 김은지 기자
[호텔가 단신]워커힐 비키니 풀파티 外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워커힐 호텔 야외수영장 리버파크에서 매년 여름 개최되는 ‘워커힐 비키니 풀파티’는 2013년 첫 시작으로 올해 4회를 맞이했다. 기존 파티와는 다르게 수영장에서 DJ의 음악을 들으며...
2016-07-26 화요일 | 김은지 기자
[유통가 단신]롯데百, 역대 최대 ‘블랙 슈퍼쇼’外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롯데백화점은 일산 킨텍스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쇼핑 박람회인 ‘롯데 블랙 슈퍼쇼’를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 구찌 선글라스 13만 4000원(80개 한정), 락피쉬 우븐 스니...
2016-07-26 화요일 | 김은지 기자
효성 사상 최대 실적…전년비 영업익 29.8%↑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효성이 지난 해 3분기에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한 데 이어 3분기만인 올해 2분기 또 다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효성은 26일 공시를 통해 매출 3조 823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
2016-07-26 화요일 | 김은지 기자
코웨이 ‘니켈정수기’사용자 160명, 손배소 접수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코웨이 얼음정수기의 ‘니켈 ’ 검출 논란이 법정 공방으로 이어지게 됐다. 코웨이 얼음정수기 일부 모델의 부품에서 니켈 도금이 벗겨 나오자 사용자들이 집단 소송에 나선 것이다. 26일...
2016-07-26 화요일 | 김은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