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사, ‘청년의 미래보증서: AI 리터러시’ 주제로 제6회 청년플러스포럼 개최
제6회 청년플러스포럼이 ‘청년의 미래 보증서: AI 리터러시’라는 주제로 9월 26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열린다. ㈜투데이신문사가 주최하고 청년플러스포럼(공동위원장 박애경·김성일)이 ...
2024-09-02 월요일 | 이창선 기자
[미술전시] 박남희·김진아·유용상 3인전 '여름날의 빛깔' 개최
더아트나인갤러리에서는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박남희·김진아·유용상 3인전 '여름날의 빛깔'을 개최한다. 세 명의 작가가 독창적인 시선으로 그려낸 여름을 주제로, 인간의 존재와 내면세계, 그리고 자연의 조화가...
2024-08-21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 성장이 멈춘 시대의 투자법
흔히들 투자하면 일확천금을 꿈꾸는 것으로 상상한다. 특히 초심자들은 큰돈을 빨리 벌려고 하다 낭패를 당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투자는 위험한 것으로 치부하거나 단순히 운에 맡기려는 경향을 보이곤 한다...
2024-08-21 수요일 | 이창선 기자
578돌 한글날 기념 ‘전 국민 받아쓰기 대회’ 개최
국립국어원(원장 장소원)은 한국방송공사와 함께 578돌 한글날을 맞아 ‘전 국민 받아쓰기 대회’를 개최한다. 9월 전국 예선을 거쳐, 10월 한글주간(10. 4.~10. 10.)에 한글이 반포된 경복궁에서 본선 대회를 개최할...
2024-08-14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와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 손 잡는다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와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의장 이인호, 이하 KISO)는 26일 ‘인터넷공간에서 콘텐츠 건강성 확보와 이용자 편익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양 기구는 상...
2024-07-26 금요일 | 이창선 기자
한국교육강사연합회, 통일교육강사 양성과정 실시
(사)한국교육강사연합회(한교연)에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통일 교육 강사 양성 과정"*을 개최하여 미래 통일 교육의 주역을 양성한다.본 과정에서는 통일 교육의 개념과 역사, 국제정세와 한반도 통일, 남북한 통일...
2024-07-24 수요일 | 이창선 기자
한국지속가능성인증협회 창립...국제적 정합성 갖춘 인증기준 조사연구 활동
한국지속가능성인증협회(KOSRA, Korea Sustainability Reporting Assurance Association)가 1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협회는 지속가능성 인증에 관한 조사 연구 및 학술활동을 중심으...
2024-07-17 수요일 | 이창선 기자
인신윤위, KISO와 네이버‧카카오 80만건 욕설·비속어 DB 활용 협력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는 최근,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이사장 이인호, 이하 KISO)와 협력해 KISO가 보유한 문제성 있는 약 80만건의 욕설·비속어를 자동으로 탐지하고 치환해주는 이...
2024-07-15 월요일 | 이창선 기자
[미술전시] 김현정 초대전 '보임 속에 보이지 않음 (Blind in Art)' 개최
더아트나인갤러리는 7월 19일 부터 8월1일까지 재미 작가인 김현정 초대전을 갖는다. 김현정은1999년 한국에서의 개인전 이후 도미하여 현재 미국 뉴욕과 워싱턴DC를 주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에서 25년 만에...
2024-07-09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2024년 상반기 기사 및 광고 자율심의 결과 발표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가 총 888개 자율심의 참여매체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사 및 광고에 대한 2024년 상반기 자율심의 결과를 8일 발표했다.2024년 상반기 기사 및 광고 심의 결과 ...
2024-07-08 월요일 | 이창선 기자
[미술전시] 강동현 작가의 조각작품 전시회 '공존의 숲' 개최
강동현 작가 초대전이 ‘공존의 숲’을 주제로 7월 10일(수)부터 7월 17일(수)요일까지 더아트나인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전시에서는 2014년부터 ‘공존의 숲’ 시리즈를 지속해온 강동현 작가의 조각 작품 13점을 선...
2024-07-08 월요일 | 이창선 기자
[미술전시] '고립(孤立)을 희망하다' 이은숙 작품전
유갤러리(영등포구)에서는 인간의 소외현상과 외로움 격리 등을 이야기하는 화가 이은숙의 “고립(孤立)을 희망하다”라는 제목의 전시가 6월 30일까지 열린다.전시는 사회가 발달할수록 발생하는 은둔인간형(히키코...
2024-06-27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 말랑말랑 실리콘 스퀴시
요즘 유튜브에서 실리콘 테이프로 만든 말랑이가 큰 인기다.실리콘 테이프로 만든 말랑이는 종이로 만드는 말랑이보다 더 입체적이고 형태도 다양한 장점이 있다. 촉감이 말랑말랑하고 쭉쭉 늘어나는 것도 매력. 말랑...
2024-06-22 토요일 | 이창선 기자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기사 및 광고심의위원 신규 위촉
인터넷신문 자율심의기구인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기사 및 광고심의분과위원 5명(기사 4명, 광고 1명)을 신규 위촉(연임위원 제외)했다고 밝혔다. 위촉기간은 ...
2024-06-18 화요일 | 이창선 기자
[미술전시] 중견화가 이병례 작품전...“인간성 회복을 위한 텍스트 해체_경계에서 만나는 빛”
최근 우리나라 미술시장을 보면 아트페어의 난립과 전시장이 없는 오피스갤러리의 증가로 신인 화가나 미술시장에 진입하고자 하는 화가들의 전시 장벽이 높아졌다. 아트페어 수의 증가는 갤러리 내방객의 축소와 함...
2024-06-11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인큐텍, 대한파킨슨병협회와 장애인 AI교육을 위한 협약 체결
인큐텍과 대한파킨슨병협회는 6월 4일 장애인을 위한 AI 교육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들이 AI를 학습함으로써 취업 기회를 넓히고자 하며, 특히 이번기는 장애인의 현 주거지역의...
2024-06-07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사)한국재해재난안전협회, 최규동 신임 회장 추대
(사)재난안전위기관리협회(DSCMA)가 협회 명칭을 (사)한국재해재난안전협회(KDSA·Korea Disaster Safety Association)로 변경하고 3대 신임 회장에 최규동 전 한화케미칼 경영전략본부장을 추대했다. 비영리 사단법...
2024-05-21 화요일 | 이창선 기자
투데이신문사, 제5회 청년플러스포럼 개최...‘AI·디지털 대전환 시대, 청년 미래 전략’
제5회 청년플러스포럼이 AI·디지털 대전환 시대, 청년 미래 전략이라는 주제로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열린다. ㈜투데이신문사가 주최하고 청년플러스포럼(공동위원장 박애...
2024-05-03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 '쉬워요 맞춤법!' 출간... 맞춤법 틀려 지적받은 적 있나요?
그야말로 말보다 글로 소통하는 시대이다. 그런 만큼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등 어문규범에 맞는 바른 표기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고, 틀린 표기에 예민한 사람들도 늘어났다. 맞춤법이나 표기가 틀려 지적을...
2024-05-03 금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 레벨업 강한 커리어
직장을 선택하기 위해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사람이 될 것인가. 회사에서 서로 모셔가기 위해 애태우는 사람이 될 것인가. 직장인들은 대체로 “직장인이 정년 채우는 거 말고 뭘 더 바랄 수 있겠냐?”는 식으로...
2024-04-26 금요일 | 이창선 기자
더비엔 최정식 회장, 과학기술·정보통신 기념식서 동탑산업훈장 수훈
더비엔의 최정식 회장이 ‘2024년 과학기술·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여받았다. 더비엔 최정식 회장은 국내 최초 보안 전문 미디어 창간 및 진흥, 보안 산업 육성 및 전문 인력 양성, CISO 제도...
2024-04-23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