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12일 핀테크 기업 대상 지정대리인 설명회
금융위원회가 지정대리인 신청을 준비하는 핀테크기업이 제도를 이해하고 필요서류 등을 원활히 준비하도록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설명회는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이뤄지며 장소는 서울창업허...
2019-03-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 "우리은행, 주당 650원 현금배당"
우리금융지주는 6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인 우리은행이 보통주 1주당 65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4376억원이며, 시가배당율은 4.0%다.배당성향은 21.5%다.
2019-03-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 3000억원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결정
우리은행이 3000억원 규모로 후순위채를 발행한다. 우리금융지주는 6일 이사회에서 자회사인 우리은행이 3000억원 규모 국내 무기명식 무보증 무담보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후순위채권)을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6...
2019-03-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그룹, 신한키즈 일산어린이집 개원
신한금융그룹은 6일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신한은행 일산전산센터에서 그룹의 세번째 공동 직장어린이집인 ‘신한키즈 일산어린이집’ 개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2017년 3월 서울 강북구 도봉로에...
2019-03-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KEB하나은행, 해외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 본격화
KEB하나은행은 지난 5일 글로벌 부동산서비스 업체인 케이에프코리아(Knight Frank Korea), 글로벌PMC와 해외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양 글로벌 부동산...
2019-03-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은행, 디지털라이프스쿨 3기 입학식 개최
신한은행은 6일 서울 성동구 ‘신한 두드림 스페이스’에서 청년 창업교육 프로그램 ‘디지털라이프스쿨’ 3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디지털라이프스쿨’ 은 20세부터 39세까지 청년 창업가들의 혁신적인 사...
2019-03-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우리사주조합 "지분확대 추진…주주권 적극 행사"
KB금융지주 우리사주조합이 주식지분 확대를 추진하고 주주권 행사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류제강 KB금융지주 우리사주조합장은 6일 열린 대의원 대회에서 "조합원들의 자기자금 출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우리...
2019-03-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국민은행, 수원·고양 'KB 소호 컨설팅 센터' 추가
KB국민은행은 'KB 소호 컨설팅 센터'를 지난 5일 경기도 수원시와 고양시 두 곳에 신규 개설해 총 12개로 확대했다고 밝혔다.'KB 소호 컨설팅 센터'는 자영업자의 경영애로 해소를 위해 자금조달, 세무, 법률, 특허 ...
2019-03-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KB국민은행, 적십자회비 3억원 기부
KB국민은행은 지난 5일 서울 중구 남산동 소재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해 적십자회비 3억원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어려운 환경에 처한 어린이와 어르신, 다문화 가족, 국내외 재해 이재민, 북한 이...
2019-03-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정부 '제2 벤처붐' 물꼬…12조원 스케일업 전용펀드 조성
제 2 벤처붐 확산을 위해 오는 2022년까지 4년간 12조원 규모 스케일업 전용펀드가 조성돼 운용된다. 인수합병(M&A) 촉진을 위해 1조원 규모의 전용펀드도 조성된다. 기획재정부는 6일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2019-03-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KEB하나은행, 최대 연 5% 급여하나 월복리적금 특판
KEB하나은행은 청년직장인이 최대 연 5%를 받을 수 있는 '급여하나 월복리적금'을 특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가입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 1년, 2년, 3년제 중 선택 가능하다.분기당 150만원 한도 내에서 입금...
2019-03-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지주, 30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 결정
하나금융지주가 30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는 전일(5일) 이사회에서 3000억원 규모 국내 무기명식 무보증 무담보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기로...
2019-03-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 사외이사 4명 재선임…이정원 신규 합류
임기 만료된 하나금융지주 사외이사 4명이 모두 연임하고 1명이 추가돼 총 8명 사외이사진으로 구성된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는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가 이달 임기가 만료되는 윤성복, 박원...
2019-03-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은행, 서울시와 도시생활 데이터 제작 협력
신한은행이 서울시와 도시생활 데이터 제작에 나섰다. 신한은행은 서울시와 이같은 내용의 데이터 경제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서울시와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 배후지 ...
2019-03-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KB국민은행, 비대면 펀드·보험 서비스 전면 개편
KB국민은행은 5일 인터넷뱅킹과 스타뱅킹의 펀드·보험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펀드와 보험상품을 소비자 눈높이에 맞춰 상품정보 제공부터 사후관리까지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
2019-03-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비은행 확대' 우리금융 배당정책 촉각
지난해 순이익 '2조 클럽'으로 경상 기준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한 우리금융 배당 정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지주 전환과 함께 완전 민영화에 박차를 가할 주주친화적 정책을 선택할 수 있으나, 비은행 포트폴리오...
2019-03-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 손태승, 외부수혈 박차 그룹 성장동력 뒷받침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잇따라 외부 전문가를 수혈하며 은행형 조직에 변화를 꾀하고 있다. 지주사 전환에 따른 4대 성장동력으로 제시한 글로벌, 디지털, CIB(기업투자금융), 자산관리(WM)를 뒷받침하기 위한 ...
2019-03-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무역금융 235조 푼다…수출계약 기반 특별보증도 신설
수출이 3개월 연속 역성장을 기록하면서 정부가 올해 무역금융으로 지난해 대비 15조3000억원 증액한 235조원을 풀기로 했다. 당초 12조3000억원을 증액하기로 했다가 긴급 처방으로 추가 3조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
2019-03-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EB하나은행, 모범 납세기업 '고액납세의 탑' 수상
KEB하나은행은 서울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제53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모범 납세 기업으로 국가 재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액납세의 탑’인 ‘국세 6000억원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액납...
2019-03-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토스-SC제일은행, 씬파일러 20대 겨냥 대출 시범 운영
비바리퍼블리카와 SC제일은행이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머신러닝 기반 실시간 심사시스템으로 20대를 겨냥한 대출에 나선다. 비바리퍼블리카가 서비스하는 토스 앱에 쌓인 데이터를 활용해 기존에 은행권에 접근하지...
2019-03-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은행 채용문 열려면…"변화 적응 인재 YES"
은행 채용문을 두드리는 지원자라면 디지털 전환, 글로벌 진출 등 변화된 은행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전문성과 역량을 강조하는 게 합격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과 기업은행이...
2019-03-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