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역사 에스컬레이터 손잡이에 살균기능 추가…코로나19·안전사고 예방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이 SRT 수서역 등 역사 에스컬레이터 손잡이에 새로운 살균기능을 더한 청소기를 설치했다.SR은 기존 자외선 투과 기능이 있던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살균장치에 살균액 도포기능까지 ...
2022-04-13 수요일 | 김관주 기자
LX공사-경주시, ‘스마트 지하정보 선도도시’ 구현 위해 뜻 모아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사장 김정렬)가 경주시(시장 주낙영)와 함께 스마트 지하정보 구축과 국민안전 행정서비스 모델 개발에 나선다. 13일 LX공사에 다르면 전날 경주시청에서 양영휴 LX공사 지하정보처장과 ...
2022-04-13 수요일 | 김관주 기자
LH, 올해 청년·소상공인 창업 지원 위해 ‘희망상가’ 512호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김현준)가 올해 공공임대주택 단지 내 근린생활시설인 희망상가 512호 공급한다. LH는 전국 104개 단지에서 512호의 희망상가를 공급하기 위해 매월 입점자 모집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2022-04-13 수요일 | 김관주 기자
한국리츠협회, 인천도시공사와 부동산금융 활성화 위해 맞손
한국리츠협회(회장 정병윤)가 한국 리츠산업의 발전을 위해 인천도시공사(iH, 사장 이승우)와 ‘부동산금융 분야 공동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13일 한국리츠협회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이번 업무...
2022-04-13 수요일 | 김관주 기자
6차 민간 사전청약 1순위, 파주운정3 ‘독주’…최고 91대 1 경쟁률
6차 민간 사전청약 일반공급 1순위에 8000여 개 청약통장이 운집했다. 다만 지역별로 희비가 엇갈리며 극명한 양극화 현상이 나타났다.1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파주운정3과 김해진례에서 진행된 6차 민간...
2022-04-12 화요일 | 김관주 기자
SR, 상생 노사관계 구축으로 ‘완전체 SR’ 실현 표명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이 SR노동조합(위원장 김상수)과 ‘노사 상생 공동선언 협약’을 체결했다.12일 SR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이해와 협력 기반의 상생 노사관계 구축을 바탕으로 ‘완전체 SR’ 실현을 위...
2022-04-12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인천공항, 항공·공항 스타트업 실증 지원…내달 6일까지 모집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가 인천지역 항공‧공항 산업분야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실증을 지원한다.인천공항은 인천스타트업파크와 ‘스마트엑스 에어포트’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5월 6일까지 참여기...
2022-04-12 화요일 | 김관주 기자
한국리츠협회, 취준생 위한 ‘리츠 직무교육’ 실시
한국리츠협회(회장 정병윤)가 리츠 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리츠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12일 한국리츠협회에 따르면 해당 교육은 오는 6월 2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총 18시간에...
2022-04-12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일시적 2주택 ‘억울한 종부세’ 없앤다…1주택 동일 혜택 검토
투기 목적이 아닌 부득이한 사정으로 일시적 2주택자가 돼 세 부담이 늘어나는 사례가 잇따르자 정부가 이들을 구제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1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사나 상속 등 부득이한 사유로 인...
2022-04-12 화요일 | 김관주 기자
롯데건설, 빅데이터·AI로 상업용 부동산 시장 ‘고객 맞춤형’ 마케팅 강화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이 프롭테크 기업과 손잡고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의 마케팅 역량 강화에 나선다.롯데건설은 빅데이터 구축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는 ‘오아시스비즈니스’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
2022-04-12 화요일 | 김관주 기자
한양, 순천 ‘조례 한양수자인 디에디션’ 내달 공급 예고
한양(대표이사 김형일)이 내달 '조례 한양수자인 디에디션'을 공급할 예정이다.12일 한양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전라남도 순천시 조례동 일원에 지하 4층 ~ 지상 27층 5개 동 101·125㎡ 총 34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2022-04-12 화요일 | 김관주 기자
부영그룹, 남양주 진접 ‘사랑으로 부영’ 잔여가구 공급…21일 1순위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은 부영주택이 시공한 남양주 진접읍 ‘사랑으로 부영’ 95가구를 공급한다. 12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번 공급은 임대에서 분양전환 뒤 잔여가구를 분양하는 것이다.해당 단지는 총 22개 동 1...
2022-04-12 화요일 | 김관주 기자
민간 6차 사전청약 1순위, 4.5만명 몰렸다…‘파주운정·평택고덕’ 집중
민간 6차 사전청약 일반공급 1순위에 4만5000여 개 청약통장이 몰렸다.1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평택고덕국제신도시, 파주운정3, 양주회천, 인천가정2, 광주선운2 등 5개 단지가 민간 6차 사전청약 일반공...
2022-04-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LH, 올해 공공기관 최대 공사·용역 발주…12조 규모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김현준, LH)가 올해 공공기관 최대 규모 공사·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다.LH는 올해 11조6000억원 공사·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는 작년 발주 실적인 9조6000억원에 비해 2조...
2022-04-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삼성·현대·GS·포스코·대우건설, 2분기 2.5만 가구 분양 예고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상위 ‘톱 5’에 선정된 건설사가 올 2분기 2만5000여 가구 분양을 앞두고 있다.11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4~6월 전국에 13만5199가구가 분양할 예정이다. 이 중 ‘5곳 중 ...
2022-04-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대선 후 한 달 만에…서울 아파트, 매매량·가격 ‘반등’
거래 절벽을 이어가던 서울 아파트 시장의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부동산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반등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11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
2022-04-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5개월 연속 ‘하락세’
주택 시장의 선행지표인 경매 낙찰가율이 서울 아파트에서 5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낙찰가율이 높으면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응찰자가 많아 경쟁이 치열하다는 의미다. 낮으면 그 반대를 뜻한다.11...
2022-04-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 수원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파인베르’ 이달 말 분양…1566가구 공급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이 이달 말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파인베르’를 분양한다. 총 1566가구의 대규모 브랜드 타운으로 공급될 예정이다.11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영통 푸르지오 트레센츠는 경기 수원시 영...
2022-04-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부영그룹, ‘우정·금천종합병원’ 첫 삽…“서울 서남권 대표한다”
부영그룹 우정의료재단(이사장 이중근)이 '우정·금천종합병원(가칭)'의 기공식을 개최했다.11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지난 9일 진행된 기공식에는 최기상 국회의원과 유성훈 금천구청장, 유명철 우정의료재단 이사 등...
2022-04-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SM그룹 남선알미늄, BI 새 단장…“고객 친화 창호 선보인다”
SM그룹(회장 우오현) 제조부문 계열사인 남선알미늄이 최근 창호 브랜드인 '남선윈다트'와 '남선가안샤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리뉴얼 했다. 11일 SM그룹에 따르면 이번 BI 리뉴얼은 75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
2022-04-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DL건설, 충북 ‘e편한세상 제천 더프라임’ 내달 분양 예정
DL건설(대표 조남창)이 ‘e편한세상 제천 더프라임’을 내달 분양할 예정이다. 해당 단지는 충북 제천시 장락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총 630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A 260가...
2022-04-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삼성·현대·대우건설, ‘원전’ 시장 공략 나선다
건설업계가 원전해체부터 소형모듈원자로(SMR), 초소형모듈원자로(MMR) 등 사업에 진출하며 원전을 미래 먹거리로 낙점하고 있다.특히 새 정부의 친원전 기조에 맞춰 건설사들의 원전 신사업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2022-04-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들썩이는 재개발·재건축(하) - 비강남] 대통령 집무실 이전, 용산 ‘기대·걱정’ 종로 ‘활짝’
“저는 선거 과정에서 제왕적 권력의 상징인 청와대를 국민께 돌려드리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용산 대통령실 주변에 수십만 평 상당의 국민 공간을 조속히 조성해 임기 중 국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윤...
2022-04-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