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센트럴 푸르지오 등 84㎡ 평형 단지 6곳, 이달에 분양
최근 분양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은 전용면적 84㎡ 평형 단지가 이달에 대거 분양 일정을 잡고 있다. ‘해운대 센트럴 푸르지오’를 비롯해 6개 단지가 이달에 분양 예정됐다.3~4인 가족에 최적화된 전용면적 84㎡ ...
2018-04-0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4일 자이·e편한세상·힐스테이트·더샵 등 10곳 단지 1순위 청약
오늘(4일) 10곳의 단지가 1순위 청약을 시행한다. ‘마포 프레스티지자이’, ‘북현자이’ 등 2개 지역에서 단지 분양을 시작한 GS건설 ‘자이’ 비롯해 ‘e편한세상 선부광장’, ‘평택 더샵 센트럴파크 1~2블록’,...
2018-04-0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솥밭공원 승윤 노블리안아파트’, 1순위 청약 미달
서울시 도봉구 쌍문동 프린스연립주택을 재건축하는 ‘솥밭공원 승윤 노블리안아파트’가 청약 1순위 마감에 실패했다.4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청약을 시행한 이 단지는 36㎡, 50A·B㎡, 52㎡, 54㎡...
2018-04-0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우즈벡서 5700억원 규모 복합화력발전소 수주
현대건설이 우즈베키스탄에서 5700억원 규모의 발전소 공사를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3일 우즈베키스탄 전력청이 발주한 나보이 복합화력발전소 공사에 대한 낙찰통지서(LOA)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공사 금액은 5748억...
2018-04-0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부동산114, 12년 연속 '2018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부동산 포털 1위
부동산114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8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부동산전문포털 부문에서 1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올해로 20회째를 맞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는 일반 소비자가 직...
2018-04-0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H, (사)제주올레와 '청년 일자리 사업 지원협약' 체결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3일 제주시 소재 간세라운지에서 (사)제주올레와 '청년 일자리 사업 지원협약'을 체결하고 제주 청년 활동가 발대식 및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양기관은 지역문제 해...
2018-04-0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H, 전국 368개 건설현장 관계자 대상 '좋은 일자리 만들기 토론회' 열어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전국 368개 건설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건설현장의 외국인 고용관련 제도 운영방향과 건설 산업의 일자리 개선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좋은 일자리 만들기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토론...
2018-04-0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H '국토교육 동아리' 공모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청소년에게 도시재생, 스마트시티, 공간정보 등 실생활과 밀접한 국토분야 교육지원을 위해 전국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국토교육 동아리’를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LH는 국토교통부 국...
2018-04-0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 “재건축부담금 산정 기준 완화한적 없어”
국토교통부가 최근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적용 전 ‘재건축부담금’ 산정 기준을 완화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는 3일 중앙일보 보도에 대한 해명이다. 중앙일보는 “억대 수입산 주방기구도 개발비용에 포함하는...
2018-04-0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H, 올해 공사·용역 발주 10조2천억...잠정 계획 대비 1조원 증가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잠정 계획 총 9조2000억원에서 1조원 늘어난 총 10조2000억원 규모의 공사‧용역 발주계획을 최종 확정했다.LH는 2일 이같이 밝혔다. 지난 2월 토지사업 2조9000억원, 건설사업 6조3000억원 ...
2018-04-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거래절벽·특정 지역 상승’ 등 다양한 의견 나와
1일부터 적용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로 인해 거래 절벽, 특정 지역 집값 상승 등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번 조치 영향으로 가장 많이 전망되는 것은 ‘거래 절벽’이다. 조치 시...
2018-04-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일반·계약직 공개 채용
국토교통부는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지원공사)의 일반직 및 계약직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채용인원은 일반직 19명 및 계약직 4명 등 총 23명이다. 채용분야는 사업개발(10명), 경...
2018-04-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드론 공공측량 시행…국토부, 지난 달 30일 제도화 마무리
드론을 활용한 공공측량이 제도화됐다.국토교통부는 지난 달 30일 드론 공공측량 제도화를 마무리해 해당 제도를 본격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공공측량은 국민의 안전과 공공시설 관리 등에 필요한 측량성과의 정확...
2018-04-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편한세상 순천' 이달 중 분양
대림산업은 이달 중 'e편한세상 순천'을 분양한다.전라남도 순천시 용당동 600번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12개동, 전용면적 84~110㎡로 짓는다. 1단지 574가구, 2단지 34가구 등 총 605가구...
2018-04-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해운대 센트럴 푸르지오' 이달 중 분양
'해운대 센트럴 푸르지오'가 이달 중 분양한다.대우건설은 2일 이같이 밝혔다. 해운대구 우동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3개동, 548가구 규모로 짓는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의 단...
2018-04-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주택 금융 강화…중도금 대출 보증 단지 ‘청약 대박’
올해 들어 정부의 주택금융 문턱이 높아진 가운데 중도금 대출 보증 단지가 ‘청약 대박’을 쳤다. 지난달 29일 청약을 시행한 현대산업개발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는 최고 경쟁률 919.50 대 1을 기록하면서 전 평...
2018-04-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창간 기획] 금호산업, 최고 3억4500만원 ‘평내마을 금호어울림’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그룹 재건 신동력’으로 부상한 ‘금호산업’은 지난 2003년 아파트 브랜드인 ‘어울림’을 런칭했다. 어울림은 인간, 자연, 첨단생활이 서로 조화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금호산...
2018-04-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창간 기획] 한화건설, 꿈에그린 첫 단지 ‘서흥마을 한화 꿈에그린’
한화건설 아파트브랜드 ‘꿈에그린’은 ‘꿈에 그리던’의 줄임말이다. 상상 속에서 소망하던 주거 생활을 현실에서 구현하겠다는 한화건설의 의지가 담겼다.2001년 런칭 이후 꿈에그린은 전국에서 6만여가구를 공급...
2018-04-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창간 기획] 포스코건설 ‘부산기장포스코더샵’, 3개월간 3억원에 거래
포스코건설은 지난 2002년 3월 아파트 브랜드 ‘더샵’을 런칭했다. 더샵은 삶의 가치를 높이는 주거 공간 제공을 목표로 주택 건설 외에도 감성을 강조한 조경환경 구성을 강조한다. 포스코건설은 2010년에 더샵의 ...
2018-04-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창간 기획] 롯데건설, 최고 17억 매매가 ‘서초롯데캐슬 84’
롯데건설은 올해 연말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런칭을 계획 중이다. 지난해 하반기 롯데건설은 “프리미엄 브랜드를 이들 단지에 적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롯데건설이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런칭을 외친...
2018-04-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창간 기획] HDC현대산업개발 ‘한국판 베벌리힐즈’ 표방 ‘아이파크 삼성’
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5월 지주사 전환으로 ‘부동산 종합회사’ 도약을 노리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이 지주사 전환을 꾀할 수 있는 이유는 높은 재정건전성이 첫 손에 꼽히는 데 이는 주택 부문 호조에 기인한다.이...
2018-04-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창간 기획] GS건설, 업계 1위 ‘자이’ 출발 ‘다림마을LG태안자이’
2002년 9월 런칭한 GS건설 아파트 브랜드 ‘자이’는 소비자 선호도 1위다. 2000년 런칭한 삼성물산 ‘래미안’, 대림산업 ‘e편한세상’보다 출발이 늦었지만 소비자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자이의 출발은 ‘다...
2018-04-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창간 기획] 대우건설, 최고 3억8천만원 ‘부천중동역 푸르지오’
지난 2003년 런칭한 대우건설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는 ‘친환경 철학을 집약, 자연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생활문화공간’을 추구한다. 푸르지오의 첫 단지는 ‘부천중동역 푸르지오’...
2018-04-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